댓글 잘 읽어봤어요공감받을려고 쓴글은 아닌데 눈물이 나데요 저도 제 나름 하고 있으나 잘하는 건가? 싶을때도 있어 글을 썼어요 이렇게 엄마 차단하며 무시해본게 첨이라 솔직히 초반엔 죄책감도 반 들었어요 초반 댓글 주신분들 말씀처럼 일단은 제 인생 살려구요 건강부터 되찾아야해서 건강부터 신경쓰고 있어요 이런 비현실 적인 이야기에 댓글 모두 감사드려요 원래 제 온라인 사업을 하고 있는데 건강때문에 위탁 사업만 간간히 하는 중입니다 돈을 아예 안벌고 놀고 먹는거 아니에요아파죽는데도 누워서 노트북펴고 발주넣고 했어요 이젠 정말 편지만 받으면 일주일 내내 설사를 하고 이번엔 위경련이 와서 응급실까지 갔다왔어요엄마가 이젠 너무 무서워요 제 감정 살인자 같이 느껴집니다 엄마랑 연락을 하게되면 감정적 소모가 너무 커서차단을 했어요... 아래 말씀주신 분처럼 제가 커나가야할 기회비용을 놓치는 거라 제가 성장하기위해선 일단 이렇게 살려구요 엄마 재산...지방 부동산이고 사실 상속비 내고 세명 가르면 얼마 안될것 같아 오빠네가 지금 엄마 건물에서 나오는 돈 가로챌려고 조카들 팔아 이것저것 받아가요 엄마는 저한테는 돈없다만 시전하며 제가 1000만원 보증금 깔고 있는것도 내놓길 바라구요 절대 엄마곁으로 갈 생각 없어요23012
추가) 엄마가 유산상속으로 장난치네요
저도 제 나름 하고 있으나
잘하는 건가? 싶을때도 있어 글을 썼어요
이렇게 엄마 차단하며 무시해본게 첨이라
솔직히 초반엔 죄책감도 반 들었어요
초반 댓글 주신분들 말씀처럼
일단은 제 인생 살려구요
건강부터 되찾아야해서 건강부터 신경쓰고 있어요
이런 비현실 적인 이야기에 댓글 모두 감사드려요
원래 제 온라인 사업을 하고 있는데 건강때문에
위탁 사업만 간간히 하는 중입니다
돈을 아예 안벌고 놀고 먹는거 아니에요아파죽는데도 누워서 노트북펴고 발주넣고 했어요
이젠 정말 편지만 받으면 일주일 내내 설사를 하고 이번엔 위경련이 와서 응급실까지 갔다왔어요엄마가 이젠 너무 무서워요 제 감정 살인자 같이 느껴집니다
엄마랑 연락을 하게되면 감정적 소모가 너무 커서차단을 했어요...
아래 말씀주신 분처럼 제가 커나가야할 기회비용을
놓치는 거라 제가 성장하기위해선 일단 이렇게 살려구요
엄마 재산...지방 부동산이고 사실 상속비 내고 세명 가르면 얼마 안될것 같아
오빠네가 지금 엄마 건물에서 나오는 돈 가로챌려고
조카들 팔아 이것저것 받아가요
엄마는 저한테는 돈없다만 시전하며
제가 1000만원 보증금 깔고 있는것도 내놓길 바라구요
절대 엄마곁으로 갈 생각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