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할머니가 박카스를 한박스 사오라고 해서 사왔음. 얼마냐고 해서 7700원이라고 했어. 근데 잔돈이 6000원밖게 없다고 6000원만 줘도 되냐고 하길래 맘대로해~라고 했음.
근데 할머니가 여기서 갑자기 소리지르고 난리치심. 어느 부분에 화가 났냐니까 맘대로해 라고 한 부분이 맘에 안단다는거야.
사람 불편하게 맘대로 하라고 하니까 너무 화난다고 너 그런식으로 말하지 말라는거임.. 됐어~ 이렇게 얘기를 했어야했다는거야.
맘대로 하라는 데에는 덜 줘도 상관없고, 사실 할머니 드실거 내가 사드리는거 어려운거 아니니까 안 주셔도 상관없다는 의미를 내포한 거였거든? 진짜 말그대로 맘대로 하시라고.... 근데 엄청 화내시고 소리지르시고 심지어는 뺨을 후려 갈겨버릴거라느니 이렇게까지 말하시는거야;;;
그래서 할머니한테 가족들 이따 오면 물어보자고 내가 친구들한테도 물어보고 인터넷에다가도 물어볼거라고 이게 기분 나쁠건지 아닌지말이야... 이거 내가 맘대로 하라고 얘기한게 그렇게 잘못된거임? 할머니는 누구한테 물어봐도 내가 그렇게 얘기한게 기분나쁘다고 할거라고 그러셨어
일단 친구들이랑 고모한테도 물어봤는데 친구들은 이게 왜 기분나쁠건지 모르겠다고 하고 고모는 그냥 섭섭하셨나보다 라고 하시는데 진짜 이해가 안되서 그래 진짜 뭐가 잘못된거야 이게? 진짜 궁금해서 그래
할머니가 엄청 화내셨는데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오늘 할머니가 박카스를 한박스 사오라고 해서 사왔음. 얼마냐고 해서 7700원이라고 했어. 근데 잔돈이 6000원밖게 없다고 6000원만 줘도 되냐고 하길래 맘대로해~라고 했음.
근데 할머니가 여기서 갑자기 소리지르고 난리치심. 어느 부분에 화가 났냐니까 맘대로해 라고 한 부분이 맘에 안단다는거야.
사람 불편하게 맘대로 하라고 하니까 너무 화난다고 너 그런식으로 말하지 말라는거임.. 됐어~ 이렇게 얘기를 했어야했다는거야.
맘대로 하라는 데에는 덜 줘도 상관없고, 사실 할머니 드실거 내가 사드리는거 어려운거 아니니까 안 주셔도 상관없다는 의미를 내포한 거였거든? 진짜 말그대로 맘대로 하시라고.... 근데 엄청 화내시고 소리지르시고 심지어는 뺨을 후려 갈겨버릴거라느니 이렇게까지 말하시는거야;;;
그래서 할머니한테 가족들 이따 오면 물어보자고 내가 친구들한테도 물어보고 인터넷에다가도 물어볼거라고 이게 기분 나쁠건지 아닌지말이야... 이거 내가 맘대로 하라고 얘기한게 그렇게 잘못된거임? 할머니는 누구한테 물어봐도 내가 그렇게 얘기한게 기분나쁘다고 할거라고 그러셨어
일단 친구들이랑 고모한테도 물어봤는데 친구들은 이게 왜 기분나쁠건지 모르겠다고 하고 고모는 그냥 섭섭하셨나보다 라고 하시는데 진짜 이해가 안되서 그래 진짜 뭐가 잘못된거야 이게? 진짜 궁금해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