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에 그리퍼들의.만행

쓰니2022.05.25
조회106
우연히 라이브쇼핑에서 애기같은 과일가게을 알게되었어요
목소리가.애기라서 첨엔.십대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30대초반 아가씨였습니다.
어머니랑 둘이서 과일장사를 하고 어머니는동네.과일장사
그언니는 온라인라이브 쇼핑으로 과일을 당일새벽에 물을땟싸게.파는.언니였어요 아버지가.갑자기.돌아가셔서 가업을받아서.
어린아가씨가 열씨미하는.모습에반해 단골이되어서
여기저기 선물도많이하고 과일도 많이사먹고 하루종일 이야하다보니 친해져서 언니동생 사이가되었어요

예전엔 몰랏는데 같이 장사하는 사람들끼리.
시키질투가.엄청나서 자기보다 싸게물건파는것에
앙심품고 신고하는사람도잇고 별에별사람들이 다잇다는걸
알았어요 자꾸장사방해하고 신고해서

그립이라는 라이브방송으로 파는곳으로 옮겻는데
여긴 채팅위주로 개그맨들 연애인들 방송을하고
개인사업자도 하고 머그런곳인데..개인사업자도 인기많은곳은
연예인처럼 팬덤있더라구요
이친구가 새벽6시.경매장에서부터 저녁8시까지 매일 하루종일.방송하니 다른 판매자들보다 빨리컸어요
이벤트도 하고 무료료 커피도나눠주고 방울토마토도 나눠주고
그래서한달만에 600명.팔로우를.모았는데
어느날부터 같은업종 방송에서 스파이를 보내기시작했어요
물론 와서 방송볼수도잇는데
다짜고자 들어와서 여기가격이 대체적으로 비싸다든둥
트집을.잡고 이상한말로 분위기흐리기
저는 다같이.장사하는사람들.힘드닌깐 서로도와주는
정상적인 사람관계만 생각했지..
이렇게 어린친구열씨미 새벽부터 밤까지.잠안자고하는데
방해와신고 협박을.같이장사하는.사람들이 선동해서 괴롭히는지
오늘 너무충격적인일이.있었어요

이 친구가게가 대구에있는데 이번주부터 갑자기 날씨가
너무더워졌어
찰토마토를 보냈는데.2개가.터졌다고 환불해.달라고
그리고 너무익었다고.
토마토 특성상.날이더워서 새벽에.파란토마토를 사서보내도
택배가.가는동안 익을수있는데..
그친구가 알겠따고 반품해주겠다.했는데
저녁방송에 갑자기 8명이.동시들어와서 공격하기.시작했어요
여기가.토마토 죽같이.파는곳이애여??
이렇게.시작하더니 단체로 들어와서 트집잡고
욕하고 인심공격하고 들어오는 손님들한테 여기물건 사지마라고
선동하고..그친구 죄송하다고 환불다해드린다고 말햇는데
다짜고짜 사과가 진심이없니 환불해주면 다냐
쓰레기같은걸.파녀는둥 심지어 자기가.그립관계자라고
협박도하면서 장사못하게할꺼라고 협박 인심공격을 8명잇하는거애요
보고있던 제가 손이떨리고 심장이.후덜거려서
단체로 양아치처럼왜드러냐고 따져물으니
제가매일.그방송에들어가잇으니.매니져인지알고
저를 공격하거군요 저도.흥분항상태라 너무놀라서 반말로이야기했지만..마음여린어린친구하나.안그래도 힘든데.자살이라도 할까바 돕다가 공격당하고..아 이래사.유트버 연애인들이.자살하겟구나 싶었습니다..진짜 그친구 이윤남기라거해도 사람속일줄모르고
여리고 착한친구인데...화한번 내지않고 죄송하다고 몰라서 그랬다고 계속사과하고..하는데 제가너무화가나서 눈물이났어요
사람하나 이렇게 보낼수도있겠다 생각에..
다른단골도 돕다가욕먹고...저녁시간이라 고객센타도 연결안되고.. 자기들이.흥분해서 자기가 인터넷판매20년째니 하는거보니
누가봐도 고객도아니고...판매자인데 같은판매자끼리
젊은친구 이렇게밟아여할까요...
둘이서 통화하고 얼마나 울었는지 속상하고...속상하고

잠도안오고...세상이 원망스럽고..
다같이 더불어 살순없는지...왜다들 서로 못잡아먹어 안달인지..
너무속상하고 눈물이나네요..
그친구는 밤새울고...낼정신과치료받으로 갈예정입니다..

토마토 13000원짜리 한박스에 죽자고 8명이 공격해
한사람 인생망치는게 말이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