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익명의 힘을 빌려 제가 이상하고 잘못한건지 궁금해서요. 간단하게 음씀체를 사용할게요. 남친이랑 만난지 현재 약7년. 7년동안 남친은 본인집에 내 얘길 한번도 꺼낸적이 없음. 결혼은 하고싶다고하나, 서로 아직 준비 된 것도 없고, 집에 소개시킬 생각도 없었음. 올해 할머님이 돌아가시게 되면서 장례식장에 나를 데려감. 거기서 처음으로 인사하고 조문하게됨. 다행이 어머님이 반가워하시고 좋아하심. 그리고나서 오월 가정의달이기도하고 급하게 남자친구에게 말해서 인사가자고 했음. 문제는 밥먹는 장소인데… 나는 정식인사하는겸해서 약소하게나마 화장품선물 준비해둠. 식당도 프라이빗한곳으로 생각해서 찾아보고 남친한테 상의. 남자친구 어머님과 동생이 원하는 식당이 있다고해서 알겠다하고, 어딘지 물어봤는데 그냥 일반 한식 뷔페 식당임… 나는 정식인사니만큼 좀 신경쓰이고 신경쓰고 싶어서 돌려서 몇번이나 물어봄. 남자친구는 그냥 편하게 다녀오자며 가족이 원하는곳으로 가자고 함. 내 생각은 일반 식당도 오픈되있으면 소란스럽고 좀 정신이 없는데, 뷔페식당이면 왔다갔다 더 정신없을것 같고 대화도 힘들것으로 생각됨. 여기서 남자친구가 가족들을 좀 회유하고 더 좋은곳에서 밥먹으러 가자고 해줬으면 하는데, 여동생이 내성적이고 자기 고집이 있어서 다른데 가자고 하면 안갈거라고 그냥 가자고함. 내가 인사가는거니 그냥 맞춰서 다녀와야하는게 맞는지 의문이듬. 다른 친구들을 봐도 나름 조용한곳이나 집에서 만나거나 하던데… 시간도 저녁 먹자고 해서 저녁 막고와야 하는데 차도 없어서 한시간반이상 편도(왕복 세시간 세시간반) 정말 저녁만 먹고 올 것 같음. 나는 우리 부모님이 그렇게 하자고해도 내가 알아서 식당 잡고 예약하고 괜찮은곳으로 갈 것 같음. 나처럼 그냥 편하게 일반 식당에서 인사한 분들도 있는지 궁금. 내 주변에서도 그래도 첫방문이고 같아 첫식사인데 좀 더 프라이빗한곳으 나을거 같다는 의견임. 이 문제로 남자친구와 현재 다툼. 366
남자친구 가족 처음아닌 처음 인사
간단하게 음씀체를 사용할게요.
남친이랑 만난지 현재 약7년.
7년동안 남친은 본인집에 내 얘길 한번도 꺼낸적이 없음.
결혼은 하고싶다고하나, 서로 아직 준비 된 것도 없고,
집에 소개시킬 생각도 없었음.
올해 할머님이 돌아가시게 되면서 장례식장에 나를 데려감.
거기서 처음으로 인사하고 조문하게됨.
다행이 어머님이 반가워하시고 좋아하심.
그리고나서 오월 가정의달이기도하고 급하게 남자친구에게 말해서 인사가자고 했음. 문제는 밥먹는 장소인데…
나는 정식인사하는겸해서 약소하게나마 화장품선물 준비해둠.
식당도 프라이빗한곳으로 생각해서 찾아보고 남친한테 상의.
남자친구 어머님과 동생이 원하는 식당이 있다고해서 알겠다하고, 어딘지 물어봤는데 그냥 일반 한식 뷔페 식당임…
나는 정식인사니만큼 좀 신경쓰이고 신경쓰고 싶어서 돌려서 몇번이나 물어봄.
남자친구는 그냥 편하게 다녀오자며 가족이 원하는곳으로 가자고 함.
내 생각은 일반 식당도 오픈되있으면 소란스럽고 좀 정신이 없는데, 뷔페식당이면 왔다갔다 더 정신없을것 같고 대화도 힘들것으로 생각됨.
여기서 남자친구가 가족들을 좀 회유하고 더 좋은곳에서 밥먹으러 가자고 해줬으면 하는데,
여동생이 내성적이고 자기 고집이 있어서 다른데 가자고 하면 안갈거라고 그냥 가자고함.
내가 인사가는거니 그냥 맞춰서 다녀와야하는게 맞는지 의문이듬. 다른 친구들을 봐도 나름 조용한곳이나 집에서 만나거나 하던데… 시간도 저녁 먹자고 해서 저녁 막고와야 하는데
차도 없어서 한시간반이상 편도(왕복 세시간 세시간반) 정말 저녁만 먹고 올 것 같음.
나는 우리 부모님이 그렇게 하자고해도 내가 알아서 식당 잡고 예약하고 괜찮은곳으로 갈 것 같음.
나처럼 그냥 편하게 일반 식당에서 인사한 분들도 있는지 궁금.
내 주변에서도 그래도 첫방문이고 같아 첫식사인데 좀 더 프라이빗한곳으 나을거 같다는 의견임.
이 문제로 남자친구와 현재 다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