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소영(최민정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사회부총리(교육부장관) 직책을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서열순으로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1> 국무총리.
<2> 경제부총리 -
기획재정부(경제부총리/장관 겸직).
<3> 여성부총리 -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4> 사회부총리 -
교육부(사회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그동안 수 많은 문제점만 야기해온 검수완박 입법 건은 이젠 돌고 돌아서 문재인 대통령께 도달했습니다. 이 시점에서 만약 제가 대통령이라면 저는 더불어민주당이 군소정당으로 쇠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거부권을 행사할 것입니다. 즉, 더불어민주당의 쇠락(衰落)을 저지하고 국민행복을 해치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국회를 통과한 검수완박 법안들에 대하여 대통령 권한인 거부권을 행사하겠습니다. (최대우 2022. 04. 30)
과거에 먹고살기 힘들어서 굶주림에 시달려야했던 보릿고개시절 얘기입니다. 그 당시 많은 국민들은 독재정권(獨裁政權)이나 민주화(民主化)같은 정치(政治)에는 관심조차 기울일 여력(餘力)이 없었습니다. 극심한 가난으로 인하여 중학교에 진학해서 교복을 입고 다니는 것이 꿈이었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대학에 들어가는 것은 꿈도 못꿨지요. 극 소수의 돈깨나 있는 집 애들은 대학 캠퍼스와 거리에서 민주화를 외치면서 목숨걸고 싸웠지만, 국민 대다수를 차지했던 가난한집 애들은 중학교에 입학해서 교복입고 학교에 다니는 것을 꿈에서 조차 그리워했던 때가 바로 보릿고개 시절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했던 대한민국은 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을 거치면서 그 지긋지그했던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최대우 2021. 10. 26)
보릿고개 시절(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 시절)에는 똑똑하고 머리가 좋아서 공부도 잘했지만 가정형편이 너무 가난해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는 아이들이 갈 수 있는 곳은 사관학교 밖에 없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가난한집 아이들은 아무런 이유도 없이 부잣집아이들보다 차별을 받는 경우도 있았는데 그 가난 과 차별대우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4년간 국비(무료)로 교육을 받는 사관학교에 진학해서 장교가 되는 길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한 집 출신 아이들이 사관학교를 나온 후 12‧12 군부 쿠데타를 일으켜서 정권을 잡은 군사정권을 대학생들과 대학을 나온 사람들의 눈에는 곱게 보일리가 없었고 시기질투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최대우 2021. 11. 23)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더불어민주당의 눈치를 살피느라 "국립서울현충원에 전직 노 대통령 두분 모시는 건"을 주저하시면서 미루게 된다면 상식적으로 판단하는 수 많은 국민들은 정권 재 창출을 반대하게 될 것입니다. 노태우/노무현 두분의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셔드리고 그분들의 업적을 높게 평가해 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2021년 크리스마스때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원본 / 2021. 11. 08 수정본)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윤석열(20대) 대통령(당선인)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 / 2022. 03. 01 수정본)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
작성 : 최대우 (2019. 03. 23)
미국의 정예화 된 육군 32,800명. 즉, 1개보병사단: 13,500명(미군 기준) + 1개보병사단: 13,500명 + 군단본부: 400명 + 1개보병여단: 5,400명(미군 기준)을 한국에 추가 주둔시킨다면 주한 미군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현재의 방위비 분담금을 약 10,389억원으로 계상(計上)하고, 정예화된 병력을 기준으로 한국주둔 미군병력을 28,500명으로 추산(推算)하여 환산(換算)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한국군 6개해병사단을 창설하여 육군사단의 해안방어지역에 교체 투입하고, 주한미군 32,800명 증원에 따른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시킨다면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습니다.
제목 : 경제학의 맹점을 경제논리로는 극복안되
작성 : 최대우 (2020. 12. 21)
문재인 정부 들어 오히려 집값이 더 폭등했다는 비난의 여론이 많았습니다. 물론 경제학을 근거로 해서 분석해보면 문 정부의 세금정책보다는 과거 보수 정권때의 아파트 물량을 늘리는 정책이 더 효과적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것은 경제학의 근간을 이루니까요.
그러나 전략적인 접근으로 들어가보면 다른 결론이 나옵니다. 국민계몽운동(國民啓蒙運動)인 새마을 운동과 같은 전략적인 접근이 부동산 정책에는 매우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경제논리의 맹점(盲點)을 앞세운 투기세력에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바로 전략적인 접근이라는 것입니다. 경제학의 맹점을 악용하는 투기세력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정책은 새마을 운동같은 국민계몽운동만이 유일한 길입니다. 경제논리로는 경제학의 맹점인 부동산투기를 극복할 수 없습니다.
[펀글] 4인 가족 한끼 66만원…호텔 뷔페값 계속 오르는 이유는 - 매일경제 이하린 기자 (2022. 05. 20)
최근 외식비가 가파르게 오르는 가운데, 특급호텔 뷔페 가격도 고공행진해 한 끼에 16만원 시대가 열렸다. 일부 호텔에선 최대 28.6% 가격을 인상했고 올해에만 두 차례 가격을 올린 곳도 있다.
(중략)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더뷔페' 역시 올들어 두 번 가격을 올렸다. 지난달 1일부터 주말 저녁 가격이 13만1000원에서 14만3000원으로 인상됐다. 연초 12만2000원에서 13만1000원이 된 지 약 3개월 만이다. 올해 인상률은 17.2%다.
(중략)
그동안 호텔업계는 원재료 가격과 인건비 인상 등을 이유료 연평균 5% 범위에서 뷔페 가격을 올려왔다. 그러나 지난해부터는 한꺼번에 20~30%로 인상폭을 키우면서 소비자 원성을 샀다. 원부재료값의 지속적인 상승 속에서 음식 품질 유지를 위해 어쩔 수 없다는 게 업계의 공통된 입장이지만, 이를 감안하더라도 다소 과하단 지적이 뒤따른다.
특급호텔 특유의 초고가 마케팅 혹은 자존심 대결이 가격 인상에 불을 지피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SNS 활성화로 인한 과시형 소비, 코로나19 이후의 보복소비 등이 유행하자 '우리가 가장 비싸다'는 식의 이미지 마케팅으로 소비자를 유인하는 전략이다.
한 외식업계 관계자는 "재력을 과시하는 '플렉스' 문화와 보복소비 트렌드가 계속되면서 특급호텔의 고가 뷔페에 지갑을 턱턱 여는 소비자가 늘었다"며 "호텔의 지나친 뷔페 가격 인상에도 당분간 수요는 계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4인 가족 한끼 66만원…호텔 뷔페값 계속 오르는 이유는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서열순으로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1> 국무총리.
<2> 경제부총리 -
기획재정부(경제부총리/장관 겸직).
<3> 여성부총리 -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4> 사회부총리 -
교육부(사회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그동안 수 많은 문제점만 야기해온 검수완박 입법 건은 이젠 돌고 돌아서 문재인 대통령께 도달했습니다. 이 시점에서 만약 제가 대통령이라면 저는 더불어민주당이 군소정당으로 쇠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거부권을 행사할 것입니다. 즉, 더불어민주당의 쇠락(衰落)을 저지하고 국민행복을 해치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국회를 통과한 검수완박 법안들에 대하여 대통령 권한인 거부권을 행사하겠습니다. (최대우 2022. 04. 30)
과거에 먹고살기 힘들어서 굶주림에 시달려야했던 보릿고개시절 얘기입니다. 그 당시 많은 국민들은 독재정권(獨裁政權)이나 민주화(民主化)같은 정치(政治)에는 관심조차 기울일 여력(餘力)이 없었습니다. 극심한 가난으로 인하여 중학교에 진학해서 교복을 입고 다니는 것이 꿈이었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대학에 들어가는 것은 꿈도 못꿨지요. 극 소수의 돈깨나 있는 집 애들은 대학 캠퍼스와 거리에서 민주화를 외치면서 목숨걸고 싸웠지만, 국민 대다수를 차지했던 가난한집 애들은 중학교에 입학해서 교복입고 학교에 다니는 것을 꿈에서 조차 그리워했던 때가 바로 보릿고개 시절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했던 대한민국은 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을 거치면서 그 지긋지그했던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최대우 2021. 10. 26)
보릿고개 시절(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 시절)에는 똑똑하고 머리가 좋아서 공부도 잘했지만 가정형편이 너무 가난해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는 아이들이 갈 수 있는 곳은 사관학교 밖에 없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가난한집 아이들은 아무런 이유도 없이 부잣집아이들보다 차별을 받는 경우도 있았는데 그 가난 과 차별대우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4년간 국비(무료)로 교육을 받는 사관학교에 진학해서 장교가 되는 길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한 집 출신 아이들이 사관학교를 나온 후 12‧12 군부 쿠데타를 일으켜서 정권을 잡은 군사정권을 대학생들과 대학을 나온 사람들의 눈에는 곱게 보일리가 없었고 시기질투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최대우 2021. 11. 23)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더불어민주당의 눈치를 살피느라 "국립서울현충원에 전직 노 대통령 두분 모시는 건"을 주저하시면서 미루게 된다면 상식적으로 판단하는 수 많은 국민들은 정권 재 창출을 반대하게 될 것입니다. 노태우/노무현 두분의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셔드리고 그분들의 업적을 높게 평가해 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2021년 크리스마스때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원본 / 2021. 11. 08 수정본)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윤석열(20대) 대통령(당선인)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 / 2022. 03. 01 수정본)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
작성 : 최대우 (2019. 03. 23)
미국의 정예화 된 육군 32,800명. 즉, 1개보병사단: 13,500명(미군 기준) + 1개보병사단: 13,500명 + 군단본부: 400명 + 1개보병여단: 5,400명(미군 기준)을 한국에 추가 주둔시킨다면 주한 미군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현재의 방위비 분담금을 약 10,389억원으로 계상(計上)하고, 정예화된 병력을 기준으로 한국주둔 미군병력을 28,500명으로 추산(推算)하여 환산(換算)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산식 : 10389 ÷ 28500 × (13500 + 13500 + (400 + 5400) × 0.14) × (1 - 0.14) = 8719억원.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한국군 6개해병사단을 창설하여 육군사단의 해안방어지역에 교체 투입하고, 주한미군 32,800명 증원에 따른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시킨다면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습니다.
제목 : 경제학의 맹점을 경제논리로는 극복안되
작성 : 최대우 (2020. 12. 21)
문재인 정부 들어 오히려 집값이 더 폭등했다는 비난의 여론이 많았습니다. 물론 경제학을 근거로 해서 분석해보면 문 정부의 세금정책보다는 과거 보수 정권때의 아파트 물량을 늘리는 정책이 더 효과적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것은 경제학의 근간을 이루니까요.
그러나 전략적인 접근으로 들어가보면 다른 결론이 나옵니다. 국민계몽운동(國民啓蒙運動)인 새마을 운동과 같은 전략적인 접근이 부동산 정책에는 매우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경제논리의 맹점(盲點)을 앞세운 투기세력에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바로 전략적인 접근이라는 것입니다. 경제학의 맹점을 악용하는 투기세력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정책은 새마을 운동같은 국민계몽운동만이 유일한 길입니다. 경제논리로는 경제학의 맹점인 부동산투기를 극복할 수 없습니다.
[펀글] 4인 가족 한끼 66만원…호텔 뷔페값 계속 오르는 이유는 - 매일경제 이하린 기자 (2022. 05. 20)
최근 외식비가 가파르게 오르는 가운데, 특급호텔 뷔페 가격도 고공행진해 한 끼에 16만원 시대가 열렸다. 일부 호텔에선 최대 28.6% 가격을 인상했고 올해에만 두 차례 가격을 올린 곳도 있다.
(중략)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더뷔페' 역시 올들어 두 번 가격을 올렸다. 지난달 1일부터 주말 저녁 가격이 13만1000원에서 14만3000원으로 인상됐다. 연초 12만2000원에서 13만1000원이 된 지 약 3개월 만이다. 올해 인상률은 17.2%다.
(중략)
그동안 호텔업계는 원재료 가격과 인건비 인상 등을 이유료 연평균 5% 범위에서 뷔페 가격을 올려왔다. 그러나 지난해부터는 한꺼번에 20~30%로 인상폭을 키우면서 소비자 원성을 샀다. 원부재료값의 지속적인 상승 속에서 음식 품질 유지를 위해 어쩔 수 없다는 게 업계의 공통된 입장이지만, 이를 감안하더라도 다소 과하단 지적이 뒤따른다.
특급호텔 특유의 초고가 마케팅 혹은 자존심 대결이 가격 인상에 불을 지피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SNS 활성화로 인한 과시형 소비, 코로나19 이후의 보복소비 등이 유행하자 '우리가 가장 비싸다'는 식의 이미지 마케팅으로 소비자를 유인하는 전략이다.
한 외식업계 관계자는 "재력을 과시하는 '플렉스' 문화와 보복소비 트렌드가 계속되면서 특급호텔의 고가 뷔페에 지갑을 턱턱 여는 소비자가 늘었다"며 "호텔의 지나친 뷔페 가격 인상에도 당분간 수요는 계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하린 매경닷컴 기자(may@mk.co.kr)
(사진1,2 설명) 그랜드 워커힐호텔 내 더글라스 하우스 방문자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