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태 자랑하며 취침 중.. 옆모습 자랑하며 취침 중.. 이불에 박힌 코를? 자랑하며 취침 중.. 나른한 5월 취침시간이 더 길어졌음. 도칠이도 사람처럼 따뜻하고 건조한 날씨에 나른한가봄. 외출 후 집에 들어오니 이불덮고 자고 있음. 앞발 그루밍하는 요염한 모습을 자랑하고 있음. 요즘 도칠이가 꽂힌 자리비닐봉지 위에 앉거나 눕기..도칠이에겐 명당자리임. 외출 후 집에 들어오니 발가락만 내놓고 이불속에 들어가 자고 있음. 어떤 모습으로 잘까? 궁금해서 이불 들춰봄. 어느날은 혀도 내놓고 자고 있음.잠에 완전히 취해버렸나봄. 저 귀여운 앞발 두개.. 도칠이 종합건강검진 초음파 하기 위해 배 밀었음. 요염함을 자랑하며 털민 배를 보여주고 있음. 놀랜척 하는 도칠이. 기지개 켜는 도칠이.. 잠잔척 하는 도칠이.. 귀여운척도 하는 도칠이.. 1613
나의 동거묘 도칠이 22년 5월 일상들..
뒤태 자랑하며 취침 중..
옆모습 자랑하며 취침 중..
이불에 박힌 코를? 자랑하며 취침 중..
나른한 5월 취침시간이 더 길어졌음.
도칠이도 사람처럼 따뜻하고 건조한 날씨에 나른한가봄.
외출 후 집에 들어오니 이불덮고 자고 있음.
앞발 그루밍하는 요염한 모습을 자랑하고 있음.
요즘 도칠이가 꽂힌 자리
비닐봉지 위에 앉거나 눕기..
도칠이에겐 명당자리임.
외출 후 집에 들어오니 발가락만 내놓고 이불속에 들어가 자고 있음.
어떤 모습으로 잘까? 궁금해서 이불 들춰봄.
어느날은 혀도 내놓고 자고 있음.
잠에 완전히 취해버렸나봄.
저 귀여운 앞발 두개..
도칠이 종합건강검진 초음파 하기 위해 배 밀었음.
요염함을 자랑하며 털민 배를 보여주고 있음.
놀랜척 하는 도칠이.
기지개 켜는 도칠이..
잠잔척 하는 도칠이..
귀여운척도 하는 도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