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언니들이랑 친구들이 남자친구 이야기할때마다
남자친구가 용돈 줬다는 이야기를 하는거에요. 그때마다 너무 이해도 안되고 신기했는데 묻진 않았거든요..?
근데 며칠전에 남자친구도 밥 좀 잘 먹고 다니라면서
용돈으로 몇십만원을 주겠다는 소릴 하는데
기겁했거든요.
용돈을 왜 줘....? 이랬더니
그냥 밥 좀 잘 사먹고 다니라고. 너 저혈압 있는거 아니냐
밥은 먹고 다니라 하는데
제가 남들보다 조금 마른편인건 맞는데 (165/48)
날씬하다는 소린 자주 들어도 저혈압 소리 들을정도까지는ㅋㅋㅋㅋㅋ 절대 아니고ㅋㅋㅋ
밥 챙겨먹으라고 부모님도 아니고 남친이 용돈 챙겨준다는 소리가 너무 신기해요.
심지어 다른 여자애들도 당연하다는식으로 말하는게.
원래 사귀는 사이에 용돈 챙겨줘요..? 무슨 느낌이
남친이 아니라 할아버지, 아버지, 삼촌 이런 느낌인데..
남친이 용돈을 주겠다는데 사귈때 용돈 받나요?
주변 언니들이랑 친구들이 남자친구 이야기할때마다
남자친구가 용돈 줬다는 이야기를 하는거에요. 그때마다 너무 이해도 안되고 신기했는데 묻진 않았거든요..?
근데 며칠전에 남자친구도 밥 좀 잘 먹고 다니라면서
용돈으로 몇십만원을 주겠다는 소릴 하는데
기겁했거든요.
용돈을 왜 줘....? 이랬더니
그냥 밥 좀 잘 사먹고 다니라고. 너 저혈압 있는거 아니냐
밥은 먹고 다니라 하는데
제가 남들보다 조금 마른편인건 맞는데 (165/48)
날씬하다는 소린 자주 들어도 저혈압 소리 들을정도까지는ㅋㅋㅋㅋㅋ 절대 아니고ㅋㅋㅋ
밥 챙겨먹으라고 부모님도 아니고 남친이 용돈 챙겨준다는 소리가 너무 신기해요.
심지어 다른 여자애들도 당연하다는식으로 말하는게.
원래 사귀는 사이에 용돈 챙겨줘요..? 무슨 느낌이
남친이 아니라 할아버지, 아버지, 삼촌 이런 느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