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합니다 어디 여쭐곳이 없어서 엄마와 같은 주부들이 많이 계신 곳에 질문 남겨요 부모님 이혼하셨고요 전 각자가 행복했음 하는 마음이 있어서 두분 다 연애 해도 상관 없다 생각했어요 저 역시 성인이 됐고 각자 행복하면 된다 생각했습니다 근데 막상 엄마가 남자친구가 생긴 것 같은데 자꾸 화가 나요 전화를 요즘 잘 안받으시고 받으시면 친구와 밥먹는다면서 조용한 곳에서 전화받고, 집에서는 폰만 보고있고 카톡만 들여다보고 (살림은 잘 하세요) 이런 행동들이 몇주 이어지니까 남친이 생겼다고 추측하는 거고요 저한테 직접적인 피해는 없지만 왜이렇게 짜증이 나고 보기가 싫을까요? 저한테 하시는거 역시 예전과 같으며 그저 저런 행동들 때문에 짜증이 나요 애같다고 해야할까요 막상 연애를 하니 치밀어오는 짜증 대체 왜그럴까요? 엄마가 연애를 해서인지 저도 제 감정을 모르겠어요.. 483
엄마의 남친이 짜증나요
어디 여쭐곳이 없어서 엄마와 같은 주부들이 많이 계신 곳에 질문 남겨요
부모님 이혼하셨고요 전 각자가 행복했음 하는 마음이 있어서
두분 다 연애 해도 상관 없다 생각했어요
저 역시 성인이 됐고 각자 행복하면 된다 생각했습니다
근데 막상 엄마가 남자친구가 생긴 것 같은데 자꾸 화가 나요
전화를 요즘 잘 안받으시고
받으시면 친구와 밥먹는다면서 조용한 곳에서 전화받고,
집에서는 폰만 보고있고 카톡만 들여다보고
(살림은 잘 하세요)
이런 행동들이 몇주 이어지니까 남친이 생겼다고 추측하는 거고요
저한테 직접적인 피해는 없지만 왜이렇게 짜증이 나고
보기가 싫을까요?
저한테 하시는거 역시 예전과 같으며
그저 저런 행동들 때문에 짜증이 나요
애같다고 해야할까요
막상 연애를 하니 치밀어오는 짜증
대체 왜그럴까요? 엄마가 연애를 해서인지
저도 제 감정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