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한번 썼엇는데 묻힌것같아 다시 올려요 ㅠㅠ 정말 궁금합니다.. 이쪽 아시는분 꼭좀댓글 부탁드려요..그전에 글썼을때 댓글 주셨던분 너무 감사합니다. 병원 추천해주셔서 일 퇴직하고 마음에 준비가 됐을때 가볼 생각입니다. ------------------------------------------------------------------------------------------------일단 맞지않는 카테고리에 쓰는점 죄송합니다. 몇년동안 괴롭히는 스트레스 때문에 조언좀 얻고자 용기내어 작성합니다.상세한 내용은 너무 길어져 간단히 작성할게요. 어릴때부터 가슴사이즈가 남달라 항상 가리기 바쁘고 챙피했습니다.성인이 되고 정말 깊은 고민끝에 티비프로그램(렛##)에 나왔던 유명한 가슴축소수술 병원에서상담받고 14년도 수술을 결심하게 됐습니다.e~f 컵 정도 됐던 지라 유륜절개법 사용하여 흉터 감안 하고 800만원가량 돈내고 했습니다.하루 입원후 퇴원, 피주머니 달고 출퇴근, 병원치료, 약이랑 상처스티커?로 집에서 관리해주고 몇달뒤 레이저로 상처치료, 여간 힘든게 아니였네요 (중간에 이것저것 일이 많았지만 생략할게요 ㅠㅠ ) 원했던 b컵으로 작아졌단걸로만 만족하고 있었는데 이것도 잠깐 1년도 안되서 점점커지더니 1년만에 거의 제자리로 돌아 왔습니다.문득 의사선생님께서 수술당시 지방은 거의없고 대부분 유선조직들이라 수술이 힘들었다고하셨던게 생각났어요. 그래서 살이 찐거랑은 상관 없다고 생각했어요(52키로에서 그래봤자 현재 1~2키로 차이)이건 아닌것같다 결심해 1년이지나 다시 병원 방문했고 정확한 이유를 못들었어요재수술 권하셨고 하는김에 상처수술?시술? 까지 같이 하자하여 너무너무 하기싫었지만큰돈 썼는데 가슴에 상처만난꼴이라 큰맘먹고 재수술결정 a컵으로 해달라고 간절히 바랬건만 ....... 또다시 1년넘으니 되돌아 왔네요..........??수술시 축소뿐만아니라 쳐져있던 유륜 위치를 올려주는데 그것만 띵하고 올라와있고유륜모양 찌그러짐, 수술후 피 호스 가슴아래에 꽂아 놓는 그위치에 구멍그대로 쪼그라들음,세로 흉터는 어느정도 예상은 했으니 이건 그렇다 치고.. 사이즈는 다시 그재자리..그리고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두번째 수술 실패때 병원 가서 이유를 묻던가 따지던가 재수술 해야지 라고 생각하시겠지만너무너무 과정이 힘들었던지라 그냥 병원에 발도 들이기 싫었어요 ㅠㅠ지방을 빼면 살이찔대 다시 되돌아오듯 유선조직이 남다른 나는 시간이 지나도 유선조직이 생기는구나.. 라고 당시엔 생각했어요.요새 부쩍 스트레스 받는이유는 20대때는 허리,어깨가 괜찮았는데 30대 들어서고나니어깨,허리가 아파서 더스트레스 받는것같네요. 지금 병원을 간다고해도 시간이 지나 재수술 해줄것같지도 않고 해준다고해도 고민입니다.무서워요 이제 사고로 죽을까봐 ㅎㅎ 그리고 다시또 돌아올까봐 ㅎㅎ만약 가더라도 수술비를 돌려받을수 있을까요?몸뚱이가 정말 이럴수가 있는건지도 궁금해요(20대 초반 부유방인줄 모르고 겨드랑이쪽이 아파서 혹시암인가해서 초음파 받아본적있어요. 그때 잠깐 선생님과 상담했었는데 살을빼도 유선조직이라 줄어들지 않을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은적 있어요. 그래서 살은 아닌것같은데....ㅠㅠ )전 수술직후 작아진것을 확인했는데 그당시엔 그럼 뭐때문에 작아진것이며, 그게또 왜 커진것인지... 정확히 설명이 되시는분 혹시 계신가요... 35
가슴수술 부작용? 이게가능한 일 ? 알려주세요
글한번 썼엇는데 묻힌것같아 다시 올려요 ㅠㅠ 정말 궁금합니다.. 이쪽 아시는분 꼭좀
댓글 부탁드려요..
그전에 글썼을때 댓글 주셨던분 너무 감사합니다.
병원 추천해주셔서 일 퇴직하고 마음에 준비가 됐을때 가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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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맞지않는 카테고리에 쓰는점 죄송합니다.
몇년동안 괴롭히는 스트레스 때문에 조언좀 얻고자 용기내어 작성합니다.
상세한 내용은 너무 길어져 간단히 작성할게요.
어릴때부터 가슴사이즈가 남달라 항상 가리기 바쁘고 챙피했습니다.
성인이 되고 정말 깊은 고민끝에 티비프로그램(렛##)에 나왔던 유명한 가슴축소수술 병원에서
상담받고 14년도 수술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e~f 컵 정도 됐던 지라 유륜절개법 사용하여 흉터 감안 하고 800만원가량 돈내고 했습니다.
하루 입원후 퇴원, 피주머니 달고 출퇴근, 병원치료, 약이랑 상처스티커?로 집에서 관리해주고
몇달뒤 레이저로 상처치료, 여간 힘든게 아니였네요 (중간에 이것저것 일이 많았지만 생략할게요 ㅠㅠ ) 원했던 b컵으로 작아졌단걸로만 만족하고 있었는데 이것도 잠깐 1년도 안되서 점점
커지더니 1년만에 거의 제자리로 돌아 왔습니다.
문득 의사선생님께서 수술당시 지방은 거의없고 대부분 유선조직들이라 수술이 힘들었다고
하셨던게 생각났어요. 그래서 살이 찐거랑은 상관 없다고 생각했어요(52키로에서 그래봤자 현재 1~2키로 차이)
이건 아닌것같다 결심해 1년이지나 다시 병원 방문했고 정확한 이유를 못들었어요
재수술 권하셨고 하는김에 상처수술?시술? 까지 같이 하자하여 너무너무 하기싫었지만
큰돈 썼는데 가슴에 상처만난꼴이라 큰맘먹고 재수술결정
a컵으로 해달라고 간절히 바랬건만 ....... 또다시 1년넘으니 되돌아 왔네요..........??
수술시 축소뿐만아니라 쳐져있던 유륜 위치를 올려주는데 그것만 띵하고 올라와있고
유륜모양 찌그러짐, 수술후 피 호스 가슴아래에 꽂아 놓는 그위치에 구멍그대로 쪼그라들음,
세로 흉터는 어느정도 예상은 했으니 이건 그렇다 치고.. 사이즈는 다시 그재자리..
그리고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두번째 수술 실패때 병원 가서 이유를 묻던가 따지던가 재수술 해야지 라고 생각하시겠지만
너무너무 과정이 힘들었던지라 그냥 병원에 발도 들이기 싫었어요 ㅠㅠ
지방을 빼면 살이찔대 다시 되돌아오듯 유선조직이 남다른 나는 시간이 지나도 유선조직이 생기는구나.. 라고 당시엔 생각했어요.
요새 부쩍 스트레스 받는이유는 20대때는 허리,어깨가 괜찮았는데 30대 들어서고나니
어깨,허리가 아파서 더스트레스 받는것같네요.
지금 병원을 간다고해도 시간이 지나 재수술 해줄것같지도 않고 해준다고해도 고민입니다.
무서워요 이제 사고로 죽을까봐 ㅎㅎ 그리고 다시또 돌아올까봐 ㅎㅎ
만약 가더라도 수술비를 돌려받을수 있을까요?
몸뚱이가 정말 이럴수가 있는건지도 궁금해요
(20대 초반 부유방인줄 모르고 겨드랑이쪽이 아파서 혹시암인가해서 초음파 받아본적
있어요. 그때 잠깐 선생님과 상담했었는데 살을빼도 유선조직이라 줄어들지 않을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은적 있어요. 그래서 살은 아닌것같은데....ㅠㅠ )
전 수술직후 작아진것을 확인했는데 그당시엔 그럼 뭐때문에 작아진것이며, 그게또 왜 커진것인지... 정확히 설명이 되시는분 혹시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