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느끼는 주된 특징을 적어보면1. 체중이 증가되거나 얼굴이 붓는걸 싫어해서 음식먹는걸 무서워함.2. 몸무게가 0.5키로가 올라가면 급 기분이 나빠짐반대로 0.5키로가 줄어들면 기분이 신남3. 시간 강박이 있음. 꼭 점심은 12시에서 1시 사이저녁은 6시 반까지 그 뒤로는 반드시 금식 (누가 음식 줘도 거절함) 4. 키빼몸 116~`117인데 한 118까지 빼야 맘이 놓일 것 같음5. 과식한 것 같으면 토를 하거나 과도한 운동 , 장시간 단식6. 가족들이랑 뭐 먹으러간다거나 가족이랑 어디가자하는게 너무 두려움왜냐면 살찔까봐 운동을 못할까봐7. 운동 못하게 하는 사람보면 분노가 생김8. 일반식 한끼를 다 먹으면 뭔가 돼지가 된 것 같고 내 자신이 폭식한 것 같음9. 예쁘다는 말보다 말랐다는 말이 더 듣기 좋음10. 체중강박과 운동집착으로 인해 썸남, 친구 , 가족 사이가 흐트러짐부모님도 그렇고 지인들이 자꾸 심리치료 좀 받아보라,운동 하루만 쉬어라 등 그런말을 들을 정도인지해서요. 너무 화나네요; 전 그냥 제 페이스대로 가는건데 .. 169
제가 강박이 좀 심한편인가요?
일단 제가 느끼는 주된 특징을 적어보면
1. 체중이 증가되거나 얼굴이 붓는걸 싫어해서 음식먹는걸 무서워함.
2. 몸무게가 0.5키로가 올라가면 급 기분이 나빠짐
반대로 0.5키로가 줄어들면 기분이 신남
3. 시간 강박이 있음. 꼭 점심은 12시에서 1시 사이
저녁은 6시 반까지 그 뒤로는 반드시 금식 (누가 음식 줘도 거절함)
4. 키빼몸 116~`117인데 한 118까지 빼야 맘이 놓일 것 같음
5. 과식한 것 같으면 토를 하거나 과도한 운동 , 장시간 단식
6. 가족들이랑 뭐 먹으러간다거나 가족이랑 어디가자하는게 너무 두려움
왜냐면 살찔까봐 운동을 못할까봐
7. 운동 못하게 하는 사람보면 분노가 생김
8. 일반식 한끼를 다 먹으면 뭔가 돼지가 된 것 같고 내 자신이 폭식한 것 같음
9. 예쁘다는 말보다 말랐다는 말이 더 듣기 좋음
10. 체중강박과 운동집착으로 인해 썸남, 친구 , 가족 사이가 흐트러짐
부모님도 그렇고 지인들이 자꾸 심리치료 좀 받아보라,운동 하루만 쉬어라 등 그런말을 들을 정도인지해서요.
너무 화나네요; 전 그냥 제 페이스대로 가는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