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부터 모태비만)) 현재 편의점 알바를 하고있고,
그냥 20살때 적당한 국립대 인문 나와서 아무생각없이 졸업하고
뭐해야할지 모른상태로 아는분이 추천해서 보안계열에 공부를 했는데 최종해서 ..한 2번정도 떨어지니까.. 자존감이바닥을 치더라. 나름 살도 20kg가까이 빼고 했는데 친오빠랑 같이 살고있거든. 오빠가 생활비다대주다가 이건이니다싶어 한 1년 반전에 편의점알바하면서 내가벌꺼 쓰고있는데 알바라도 돈을 벌다버니까 공부가 더하기싫고 살은 다시 원상복귀보다 더 쩌버리게되었어 생활패턴도 안좋고, 분명 지금 이상태가 너무 쪽팔리고 한번씩 아는애들 만날때 나도 취직해야하고살빼야하는건 아는데 어느샌가 안주하면서 폰 보고있는 나를 보게되... 이제뭘해야하나싶어 정말 공무원쪽을 봐야 할것같은데.. 이런 썩어빠진 마인드로 호락호락 안될것 같아 쓰디쓴 조언좀 부탁해. (폭식이랑 먹토 같은거 한사람 있다면 다들 어떻게 고쳤는지.)
+여기 완전 시골이고 다른 중소기업 한번 면접본적있는데 그때 면접때 너무 _소기업인거 알고 그냥안한다했거든. 지금 생각해보면 했어야했나..싶어.
29살 고도비만 알바생이야
그냥 20살때 적당한 국립대 인문 나와서 아무생각없이 졸업하고
뭐해야할지 모른상태로 아는분이 추천해서 보안계열에 공부를 했는데 최종해서 ..한 2번정도 떨어지니까.. 자존감이바닥을 치더라. 나름 살도 20kg가까이 빼고 했는데 친오빠랑 같이 살고있거든. 오빠가 생활비다대주다가 이건이니다싶어 한 1년 반전에 편의점알바하면서 내가벌꺼 쓰고있는데 알바라도 돈을 벌다버니까 공부가 더하기싫고 살은 다시 원상복귀보다 더 쩌버리게되었어 생활패턴도 안좋고, 분명 지금 이상태가 너무 쪽팔리고 한번씩 아는애들 만날때 나도 취직해야하고살빼야하는건 아는데 어느샌가 안주하면서 폰 보고있는 나를 보게되... 이제뭘해야하나싶어 정말 공무원쪽을 봐야 할것같은데.. 이런 썩어빠진 마인드로 호락호락 안될것 같아 쓰디쓴 조언좀 부탁해. (폭식이랑 먹토 같은거 한사람 있다면 다들 어떻게 고쳤는지.)
+여기 완전 시골이고 다른 중소기업 한번 면접본적있는데 그때 면접때 너무 _소기업인거 알고 그냥안한다했거든. 지금 생각해보면 했어야했나..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