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아빠 친구분께서 돌아가셨는데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요. 누구는 아빠 친구분이 돌아가셨는데, 그게 왜?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돌아가시기 며칠전까지만 해도 저희 집 오셔서 차드시고 얘기 나누시다 집에 가셨는데 부고소식을 들으니 꿈만 같네요... 돌아가셨단 소식 듣고, 장례식장 알아보시고 중간에 집오셔서 잠깐 주무시고 장례식장 다시 가시고 그러셨다는데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아직까진 덤덤하시다 하는데 내일 친정가는데, 울지 않고 가족들 대해야 할텐데 워낙 눈물이 많아서 아빠얼굴보면 울꺼 같네요1
아빠 친구분 돌아가셨는데..
제목 그대로 아빠 친구분께서 돌아가셨는데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요.
누구는 아빠 친구분이 돌아가셨는데, 그게 왜?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돌아가시기 며칠전까지만 해도 저희 집 오셔서
차드시고 얘기 나누시다 집에 가셨는데
부고소식을 들으니 꿈만 같네요...
돌아가셨단 소식 듣고, 장례식장 알아보시고
중간에 집오셔서 잠깐 주무시고 장례식장 다시 가시고
그러셨다는데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아직까진 덤덤하시다 하는데
내일 친정가는데, 울지 않고 가족들 대해야 할텐데
워낙 눈물이 많아서 아빠얼굴보면 울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