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오랜 친구들을 만나 술한잔을 기울이고..넉넉히 취한 술김에 잠든 내 딸들을 보며..오랜 친구 한테도 할수 없는 나만 에 이야기...한해는 잘들 보내 셨는지..힘들지는 안았는지...참 힘든 한해 한해...처음 이곳을 속상한 마음에 접하고 글을 쓰고..고마운 님에게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고마웠습니다..님들 이제 얼마 안남은 2008년 잘 보내시구요. 다음해는 힘들지도 외롭지도 말고..장독에 싸인 하얀눈을 아무도 밟지안은 눈길을 걸을때에 설레임으로 나를 채우고... 그 발자욱을 누군가 따라 걷기를 바라며..그렇게 행복했으면 합니다.. 좋은밤 되세요
술한잔에 넉두리
오랫만에 오랜 친구들을 만나 술한잔을 기울이고..넉넉히
취한 술김에 잠든 내 딸들을 보며..오랜 친구 한테도 할수
없는 나만 에 이야기...한해는 잘들 보내 셨는지..힘들지는
안았는지...참 힘든 한해 한해...처음 이곳을 속상한 마음에
접하고 글을 쓰고..고마운 님에게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고마웠습니다..님들 이제 얼마 안남은 2008년 잘 보내시구요.
다음해는 힘들지도 외롭지도 말고..장독에 싸인 하얀눈을
아무도 밟지안은 눈길을 걸을때에 설레임으로 나를 채우고...
그 발자욱을 누군가 따라 걷기를 바라며..그렇게 행복했으면 합니다..
좋은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