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는 셈 치고 다시 사랑을 믿어볼까 했던 영화

ㅇㅇ2022.05.27
조회4,885

 

 



이터널 선샤인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2004)


감독: 미셸 공드리


제작: 안토니 브레그만


각본: 찰리 카프만


출연: 짐 캐리

케이트 윈슬렛

커스틴 던스트

일라이저 우드

마크 러팔로













처음 봤을 때도 좋지만 

곱씹을수록 더 좋은 영화라고 생각함


다시 볼수록 새로운 것들을 발견하기도 하고

또 영화 속의 감정들이 시간이 지나고 경험이 쌓일수록 

새롭게 다가오기도 하는 거 같음


나에겐 항상 눈물 고이게 만드는 영화




 


I can't remember anything without you.

네가 없인 아무것도 기억이 나질 않아.







 



Please let me keep this memory, just this moment.

제발 이 기억만은 남겨주세요, 이 순간만은.








 


I still thought you were gonna save my life even after that.

날 구해줄거란 생각은 변함 없었어.








 


Enjoy it.

그냥 음미하자.








 

 

It's Okay.








 










결정적으로 이 영화를 보게 만든 영화 한줄평 

 

 



(이 글 제목은 여기서 따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