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지 몇달 됐는데 옆자리 여직원이랑 좀 친해질라고 말하는거 열심히 받아주고 했는데 오늘 출근길에 엘레베이터에서 마주쳤는데 나보고 풉 하고 웃으면서 "이제 ㅇㅇ씨 얼굴만 봐도 웃겨"라는데 만만히 보인듯. 내 얼굴 진짜 웃기게 생겨서 더 화남.
같은 팀 동료가
오늘 출근길에 엘레베이터에서 마주쳤는데 나보고 풉 하고 웃으면서
"이제 ㅇㅇ씨 얼굴만 봐도 웃겨"라는데
만만히 보인듯.
내 얼굴 진짜 웃기게 생겨서 더 화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