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건 더해가는데
ㅇㅇ
2022.05.27
조회
7,942
사이는 멀어져.
나 놓치기 싫다.
난 누나가 좋은 사람이란걸 안다.
나도 충분한 사람이다.
다만 교류가 없다.
줄어가는시간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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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건 더해가는데
나 놓치기 싫다.
난 누나가 좋은 사람이란걸 안다.
나도 충분한 사람이다.
다만 교류가 없다.
줄어가는시간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