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1

2022.05.28
조회47
제 아빠 최영길

제발 저 악마자식 좀 죽여주세요. 가능한 최대한 빨리요.

인간 쓰레기입니다.

주위 사람들한테 나쁜 기운만 불고

지 기분대로만 말하고 행동해요.

참을성 인내심이라고는 눈씻고 쳐다봐도 없는 괴물입니다.

저새끼는 제가 결혼하면 제 남편 질투해서 죽일지도모르는 인간입니다.

저새끼가 죽어야 제가 결혼을 하고 앞으로 한발짝 나아가 살수있습니다.

저새끼 제 다리 쳐다보고 저 살 좀만쪄도 쳐먹어서 살쪘다고

돼지같다고 언어폭력 일삼는 아빠도 아닌 인간입니다.

저는 그지같이 친딸도아니고 남에 옆집딸 보듯 보면서

지자신은 왕처럼 대접받길바라는 병신입니다.

저한테 여자가 섹스하느라 엉덩이에 깔고앉은 수박한덩어리가

산산조각나 깨지는 동영상 보낸 인간입니다 아빠라는인간이.


저 미친놈좀 죽여주세요. 최대한빨리요.

성격파탄자 인간말종 인간쓰레기 죽여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