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년전에 저희할머니가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4시간거리에 사시는 할머니를 급하게모셔와 대학병원에 수술을받고 중환자실에서 3주간 계실동안 제가 병간호를했습니다 저희애들 저녁차려준다고 집에다녀온 2시간을 제외하고 제가 병원을 계속지켰습니다 그사이 막내고모부부와 둘째고모가 왔었고 할머니가 장례비모아둔게 삼천만원이 있다며 말했고 그걸들은 막내고모부부가 시골에 가서 이불속에 넣어둔돈을 가져왔습니다 저는그사실을 나중에알았구요 퇴원후 아무도 할머니를 모시려하지않아 손녀인제가 할머니를 2년동안 모셨습니다 고모들이 금전을 지원한건 둘째고모가 매달 10만원보내준거와 할머니 노령연금과 수급비 58만원 총 68만원이 다예요 그걸로 할머니 요양등급받고 주간보호소 비용과 의료비.간식비 생활비등으로 썼구요 할머니를 모셔올때 할머니가방에 있던 300만원은 고모들한테 제가 처음부터 오픈하고 밤에 갑자기응급실을가거나 검사를진행할때 사용하고 사용후 사용처를 고모들한테 공유했습니다. 할머니 모시고있는동안 할머니 치매가 점점 심해져 벽이나 자기몸에 배설물을 바르고 저희애들을 때리고 할때마다 속은상했지만 고모들한테 얘기하면 오히려짜증내고 요양원보내자는말에 제가 아직은괜찮다며 버티다 얼마전 배설물을 온몸에바르고 샤워시키면 또 바르고 하는바람에 제가 유산기가 너무심해져 결국 둘째고모네한테 보냈습니다 출산까지 3달정도 봐달라고.. 그사이 조치법으로 할머니 토지와 부동산이 할머니명의로 취합이됐고 물론 이일도 제가 거의다했습니다 운전이가능한사람은 저뿐이라 고모들이 많이부려먹었어요 그리고 엊그제 둘째고모부가 그동안 할머니 수급비와 300만원에 사용처를 소명하지않으면 고소하겠다는 전화를했고 제가 그전화에 화가나서 마음대로하라며 재산정리끝나고 저한테줄 지분이 아까워서 그러냐.그동안 할머니모시기싫어서 다들피하기만하고돈도매달10만원준거.할머니병원이나 수발은 들지도않고 전화한통안하다 지금껏 고생한 나한테 이런말하는거냐며 할머니수급비통장 가져가라고 땅도 팔든지말든지알아서하고 잘먹고잘살라고 앞으로연락하지말라며 저도 감정적으로 대응했습니다. 그동안 어련히알아서 할까싶어 장례비 삼천만원 고모들이 몰래다쓴것도 알고있는데 아무말안했는데 이제와서 할머니 모시면서 쓴비용을 제가개인적으로 쓴것처럼 말하는게 화가난다며 법적으로 저한테 걸려면 걸라고했습니다 이경우 제가 문제되는게있을까요? 또 할머니 장례비는 할머니가 쓰라고 허락한적없고 자기들끼리 썼습니다 이건문제가 안될까요? 참고로 할머니는 문맹이시고 치매중증이십ㄴㅣ다 할머니명의로 취합한 땅 명의또한 둘째고모가 할머니를 모시고가서 자기앞으로 명의이전했습니다 할머니는 이상황을 인지못하시구요 이경우 어떻게해야하나요? 장례비를 쓴 사실은 막내고모부가 가져왔고 가져온금액과 그돈을 고모에게 줬다고.할머니가 챙겨오라고한게아니며 그돈이 있다는말만 했고 자기임의대로 가져왔다는 통화녹음이 있습니다.. 또 둘째고모와 막내고모가 그돈을 쓴 정황이 담긴 문자와 서로 그돈으로 싸우고 돈이 오고간 정황담긴 문자캡쳐본이 있습니다 1
가족들재산문제 짜증이나네요
안녕하세요
2년전에 저희할머니가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4시간거리에 사시는 할머니를 급하게모셔와 대학병원에 수술을받고 중환자실에서 3주간 계실동안 제가 병간호를했습니다 저희애들 저녁차려준다고 집에다녀온 2시간을 제외하고 제가 병원을 계속지켰습니다
그사이 막내고모부부와 둘째고모가 왔었고 할머니가 장례비모아둔게 삼천만원이 있다며 말했고 그걸들은 막내고모부부가 시골에 가서 이불속에 넣어둔돈을 가져왔습니다 저는그사실을 나중에알았구요 퇴원후 아무도 할머니를 모시려하지않아 손녀인제가 할머니를 2년동안 모셨습니다 고모들이 금전을 지원한건 둘째고모가 매달 10만원보내준거와 할머니 노령연금과 수급비 58만원 총 68만원이 다예요 그걸로 할머니 요양등급받고 주간보호소 비용과 의료비.간식비 생활비등으로 썼구요 할머니를 모셔올때 할머니가방에 있던 300만원은 고모들한테 제가 처음부터 오픈하고 밤에 갑자기응급실을가거나 검사를진행할때 사용하고 사용후 사용처를 고모들한테 공유했습니다.
할머니 모시고있는동안 할머니 치매가 점점 심해져 벽이나 자기몸에 배설물을 바르고 저희애들을 때리고 할때마다 속은상했지만 고모들한테 얘기하면 오히려짜증내고 요양원보내자는말에 제가 아직은괜찮다며 버티다 얼마전 배설물을 온몸에바르고 샤워시키면 또 바르고 하는바람에 제가 유산기가 너무심해져 결국 둘째고모네한테 보냈습니다 출산까지 3달정도 봐달라고..
그사이 조치법으로 할머니 토지와 부동산이 할머니명의로 취합이됐고 물론 이일도 제가 거의다했습니다 운전이가능한사람은 저뿐이라 고모들이 많이부려먹었어요
그리고 엊그제 둘째고모부가 그동안 할머니 수급비와 300만원에 사용처를 소명하지않으면 고소하겠다는 전화를했고 제가 그전화에 화가나서 마음대로하라며 재산정리끝나고 저한테줄 지분이 아까워서 그러냐.그동안 할머니모시기싫어서 다들피하기만하고돈도매달10만원준거.할머니병원이나 수발은 들지도않고 전화한통안하다 지금껏 고생한 나한테 이런말하는거냐며 할머니수급비통장 가져가라고 땅도
팔든지말든지알아서하고 잘먹고잘살라고 앞으로연락하지말라며 저도 감정적으로 대응했습니다.
그동안 어련히알아서 할까싶어 장례비 삼천만원 고모들이 몰래다쓴것도 알고있는데 아무말안했는데 이제와서 할머니 모시면서 쓴비용을 제가개인적으로 쓴것처럼 말하는게 화가난다며 법적으로 저한테 걸려면 걸라고했습니다 이경우 제가 문제되는게있을까요?
또 할머니 장례비는 할머니가 쓰라고 허락한적없고 자기들끼리 썼습니다 이건문제가 안될까요?
참고로 할머니는 문맹이시고 치매중증이십ㄴㅣ다
할머니명의로 취합한 땅 명의또한 둘째고모가 할머니를 모시고가서 자기앞으로 명의이전했습니다
할머니는 이상황을 인지못하시구요
이경우 어떻게해야하나요?
장례비를 쓴 사실은 막내고모부가 가져왔고 가져온금액과 그돈을 고모에게 줬다고.할머니가 챙겨오라고한게아니며 그돈이 있다는말만 했고 자기임의대로 가져왔다는 통화녹음이 있습니다..
또 둘째고모와 막내고모가 그돈을 쓴 정황이 담긴 문자와 서로 그돈으로 싸우고 돈이 오고간 정황담긴 문자캡쳐본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