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글을 씁니다. 우선 저희집은 1남 4녀(막내가 아들)입니다. 어머니는 2014년에 암으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현재 경기도 본가에는 아버지, 첫째 딸, 셋째 딸, 막내 아들이 살고 있습니다. 둘째와 넷째는 미혼이고 서울에서 각각 자취하고 있습니다. 저희집 갈등은 첫째 딸과 막내 아들 사이에서 생깁니다. 어머니가 떠나시고 집안의 갈등은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첫째 딸은 37살, 막내 아들은 26살 입니다.막내아들은 유학원을 통해서 미국에서 1년동안 있다가 코로나가 심해지면서 귀국했습니다.미국 안보내주면 죽어버리겠다고 아버지한테 말해서 아버지께서 보내주셨습니다.정식 대학교 편입하기 위해서 학교?같은 곳에서 영어공부도 하고 수업도 듣고(편입하기 위한 학점인정이 된다고 합니다.) 포트폴리오가 준비되면 입학 가능하다고 해서 미국에서 홈스테이 하면서 그 학교에서 영어공부도 하고 수업도 들었습니다. 저희집은 고등학교 졸업 후 첫 등록금만 부모님께서 지원해주시고 그 이후는 최대한 스스로 알아서 해보자 라는 분위기 입니다. 하지만 막내 아들은 경제적 지원받는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부터 넷째 까지 고등학교 재학중에 또는 졸업 후 본인이 아르바이트를 통해서 직장을 다니면서 영어공부고 자격증공부고 했습니다. 누나들은 인서울 4년재 이거나 경기도 4년재를 다니면서 본인이 아르바이트해서 공부하거나, 학원에서 조교를 하면서 영어 공부를 했습니다. 막내 아들은 본인이 누나들(특히 첫째 누나)처럼 되기 싫다고 합니다.지방에 있는 평생교육원(파일럿이 되겠다고 하면서 관련 과 진학)에 입학해서 기숙사 생활을 하다가1학년 다니고 이런저런 말로 군대를 갔습니다.군대 갔다와서 미국유학을 가겠다면서 한국에서 공부하는 영어 학습비용 포트폴리오 비용을 부모님께서 지원해주셨습니다. 막내 아들은 부모님께서 지원해줘야 한다며소리지르고 폐륜적인 발언을 하면서 요구해왔습니다.뿐만 아니라 아버지와 누나들한테 일배?(일베?)적인 발언을 계속해서 부모님과 누나들도 두손두발 다 들었습니다. 아들은 일배적인 발언, 폐룬적인 발언, 사람말을 따라하기, 갑자기 낄낄 거리기, 조롱하고 크게 으하하하 이렇게 웃고방문 열고 소리 확 지르고 사람 깜짝 놀래키고 가기, 아버지 지인분한테 연락오면 그 분 이름에 ~년이지? 이렇게 말합니다.결국 이런식이어서 둘째와 넷째가 독립하게 된 가장 큰 이유입니다. 특히 첫째 누나를 대놓고 무시하고 때릴려고 하고 덤비는게 상상초월입니다.거실에서 배달음식 시켜먹고 치우지도 않는거는 다반사 입니다.음식 투정하는거는 어머니 있으셨을 때도 그랬지만 지금은 더 가관입니다. 아버지가 아들한테 편지도 쓰고 이렇게 달래보고 저렇게 달래보고 하고그래도 잘 따르는 누나가 막내 아들(남동생) 불러서 밥도 사주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해보면그때는 또 괜찮은것 같지만 한시적입니다. 이 모든 비정상적인 행동들이 집에서만 이렇게 하고 사회생활을 잘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또다시 싸웠습니다.막내 아들이 첫째 딸과 싸우면서 부엌칼을 양손에 들면서 죽여버리겠다고 난리를 피웠고첫째 딸의 핸드폰을 뺏어다가 던져 부셔버렸습니다.쓰레기 봉투를 아버지한테 던져서 아버지 이마에 맞아서 쓰러질뻔 하셨고 이마에 혹이 생겼습니다. 뛰어내려 죽겠다고 울고불고 소리지르면서 아버지한테엄마 잡아 먹고 나도 잡아먹는다고 난리를 쳤습니다. (어머니는 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무슨 맥락없는 말을 저렇게 하는지 정말 답답합니다.)이렇게 대판 싸우고 나서 첫째 딸은 막내 아들을 고소 했다고 합니다. 일전에는 막내 아들이 먹고 설거지를 안하니깐 누나들이 설거지 하다하다가 안하고 있다가 갈등이 생기니깐 막내아들이 부엌에 있는 식기들을 다 던져 깨버렸습니다. 그렇게 싸우면서 막내아들이 하는말이미국이나 캐나다 대학교 들어가고 시민권 받아서 살꺼고 집이랑 연락 하나도 안할 꺼다본인이 외국에서 지내는 돈은 아빠가 지원해야 한다.아빠가 돈이 있으면서 없는척 하는건지 없는 거지ㅅㄲ인지내가 왜 벌어서 외국가야하냐 라는 말을 합니다. 제가 막내 막내아들(남동생) 한테 밖에서 저녁 먹자고 불러낼려고 했더니오늘 안나간다고 카톡으로 말하라고 하고 전화로 그냥 말하라고 해서전화로 다 들었다. 왜이렇게 적을 만들었냐, 밖에 나와서 살꺼면 누나가 지원해줄려고 전화했다.. 이렇게 말했더니, 미국이나 캐나다 갈꺼고 이런얘기를 하면서 아버지가 돈을 지원해줘야 하는게 당연한데 이런 말을 또 시작합니다. 지금까지 막내아들에 대해서 말을 했고막내 아들이 첫째 딸을 무시하는 이유는 이렇습니다.37세 미혼, 서울소재 중소기업 대리에서 퇴사, 지금은 다른회사 재직중집에서 거의 누워있고 드라마보고 방에서 잘 안나옵니다.매일같이 머리아파, 피곤해를 말하고 잔소리가 심하고 좀 사람을 닥달하고 지치게 하는 잔소리를 하는 스타일입니다.저도 첫째 언니랑 정말 안맞습니다. 어렷을때 방을 같이 썻는데 사람 질리게 하는 잔소리가 너무 심하고밤늦게 까지 드라마 보고 통화하고 결국에 다른 방으로 바꿧던 적이 있습니다. 첫째 딸 방은 문을 다 못 열만큼 방안에 살림살이가 엄청납니다. 방에 정말 발 디딜곳이 없다라는 말이 어울립니다. 옷은 뭐가 그렇게 많고 인형은 뭐가 그렇게 많고 물건을 잘 안버립니다.본인 나름 질서있게 정리해놓은 상태이지만 일단 물건이 많아서 무질서하고 어지러운 방입니다. 물건은 많은데 쓰레기가 있는건 아닙니다. 집에서 가족들 빨레 할 때도 옷도 색깔별로 나눠서 하고 반찬 안덜어 먹으면 별의 별 잔소리를 합니다."반찬통에서 덜어먹어라, 접시를 가져다 줬는데 왜 안덜어먹냐, 너가 반찬할꺼냐, 너가 반찬한적 있냐, 그럼 너가 그렇게 말했으면 안돼지, 이렇게 말했어야지, "이런식입니다.(자매들 모두 집에서 요리한적 많은데 잔소리할때는 요새 말하는 가스라이팅 식으로 잔소리 합니다.) 막내 아들이랑 첫째 딸이랑 싸우면 아버지께서 좀 조용히좀 해라 라고 하면따박따박 소리지르고 끝까지 자기 할 말 합니다.예를들어서 설거지가 쌓여있어서 아버지께서 퇴근하고 오셔서아이고 이게 뭐냐 라고 하면"저 ㅅㄲ 처먹고 설거지도 안하는거 하루이틀이야?" "그럼 ~~를 하지 말던가" "~했었어야지" 이렇게 본인 할말 다 합니다. 아버지는 첫째 딸과 막내 아들이 대판하고 나서부터 집에 안들어가십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이런 상황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추가로 너무 막내 아들 부정적인 부분만 쓴거 같은데요어머니 돌아가시고 누나들이 밥 하면 하도 일베처럼 말하고 하는것이 지쳐서 누나들이 결국에 밥을 같이 안먹는 상황이 됐고, 누나들은 주로 밖에서 왠만하면 다 먹고 오게 되었습니다. 막내아들이 아버지 생일이라고 미역국도 끓이고 요리도 해놓고 설거지도 해놓는데누나들은 이제 막내 아들한테 학을 때서 같이 밥도 안먹고 대화도 잘 안합니다.아버지께서는 막내아들이 저럴때 보면 애는 착한데 첫째 딸이랑 만나면 난리굿을 지긴다고 하십니다. 글을 쓰면서 제가 객관적으로 썻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필력이 부족하지만 이런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21
남동생과 첫째 누나의 칼부림으로 싸우기 까지 합니다...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글을 씁니다.
우선 저희집은 1남 4녀(막내가 아들)입니다. 어머니는 2014년에 암으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현재 경기도 본가에는 아버지, 첫째 딸, 셋째 딸, 막내 아들이 살고 있습니다.
둘째와 넷째는 미혼이고 서울에서 각각 자취하고 있습니다.
저희집 갈등은 첫째 딸과 막내 아들 사이에서 생깁니다.
어머니가 떠나시고 집안의 갈등은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첫째 딸은 37살, 막내 아들은 26살 입니다.
막내아들은 유학원을 통해서 미국에서 1년동안 있다가 코로나가 심해지면서 귀국했습니다.
미국 안보내주면 죽어버리겠다고 아버지한테 말해서 아버지께서 보내주셨습니다.
정식 대학교 편입하기 위해서 학교?같은 곳에서 영어공부도 하고
수업도 듣고(편입하기 위한 학점인정이 된다고 합니다.) 포트폴리오가 준비되면
입학 가능하다고 해서 미국에서 홈스테이 하면서 그 학교에서 영어공부도 하고 수업도 들었습니다.
저희집은 고등학교 졸업 후 첫 등록금만 부모님께서 지원해주시고 그 이후는
최대한 스스로 알아서 해보자 라는 분위기 입니다.
하지만 막내 아들은 경제적 지원받는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부터 넷째 까지 고등학교 재학중에 또는 졸업 후 본인이 아르바이트를 통해서
직장을 다니면서 영어공부고 자격증공부고 했습니다.
누나들은 인서울 4년재 이거나 경기도 4년재를 다니면서 본인이 아르바이트해서
공부하거나, 학원에서 조교를 하면서 영어 공부를 했습니다.
막내 아들은 본인이 누나들(특히 첫째 누나)처럼 되기 싫다고 합니다.
지방에 있는 평생교육원(파일럿이 되겠다고 하면서 관련 과 진학)에 입학해서 기숙사 생활을 하다가
1학년 다니고 이런저런 말로 군대를 갔습니다.
군대 갔다와서 미국유학을 가겠다면서 한국에서 공부하는 영어 학습비용 포트폴리오 비용을
부모님께서 지원해주셨습니다.
막내 아들은 부모님께서 지원해줘야 한다며
소리지르고 폐륜적인 발언을 하면서 요구해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버지와 누나들한테 일배?(일베?)적인 발언을 계속해서
부모님과 누나들도 두손두발 다 들었습니다.
아들은 일배적인 발언, 폐룬적인 발언, 사람말을 따라하기, 갑자기 낄낄 거리기,
조롱하고 크게 으하하하 이렇게 웃고
방문 열고 소리 확 지르고 사람 깜짝 놀래키고 가기, 아버지 지인분한테 연락오면
그 분 이름에 ~년이지? 이렇게 말합니다.
결국 이런식이어서 둘째와 넷째가 독립하게 된 가장 큰 이유입니다.
특히 첫째 누나를 대놓고 무시하고 때릴려고 하고 덤비는게 상상초월입니다.
거실에서 배달음식 시켜먹고 치우지도 않는거는 다반사 입니다.
음식 투정하는거는 어머니 있으셨을 때도 그랬지만 지금은 더 가관입니다.
아버지가 아들한테 편지도 쓰고 이렇게 달래보고 저렇게 달래보고 하고
그래도 잘 따르는 누나가 막내 아들(남동생) 불러서 밥도 사주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해보면
그때는 또 괜찮은것 같지만 한시적입니다.
이 모든 비정상적인 행동들이 집에서만 이렇게 하고 사회생활을 잘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또다시 싸웠습니다.
막내 아들이 첫째 딸과 싸우면서 부엌칼을 양손에 들면서 죽여버리겠다고 난리를 피웠고
첫째 딸의 핸드폰을 뺏어다가 던져 부셔버렸습니다.
쓰레기 봉투를 아버지한테 던져서 아버지 이마에 맞아서 쓰러질뻔 하셨고 이마에 혹이 생겼습니다.
뛰어내려 죽겠다고 울고불고 소리지르면서 아버지한테
엄마 잡아 먹고 나도 잡아먹는다고 난리를 쳤습니다. (어머니는 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무슨 맥락없는 말을 저렇게 하는지 정말 답답합니다.)
이렇게 대판 싸우고 나서 첫째 딸은 막내 아들을 고소 했다고 합니다.
일전에는 막내 아들이 먹고 설거지를 안하니깐 누나들이 설거지 하다하다가 안하고 있다가
갈등이 생기니깐 막내아들이 부엌에 있는 식기들을 다 던져 깨버렸습니다.
그렇게 싸우면서 막내아들이 하는말이
미국이나 캐나다 대학교 들어가고 시민권 받아서 살꺼고 집이랑 연락 하나도 안할 꺼다
본인이 외국에서 지내는 돈은 아빠가 지원해야 한다.
아빠가 돈이 있으면서 없는척 하는건지 없는 거지ㅅㄲ인지
내가 왜 벌어서 외국가야하냐 라는 말을 합니다.
제가 막내 막내아들(남동생) 한테 밖에서 저녁 먹자고 불러낼려고 했더니
오늘 안나간다고 카톡으로 말하라고 하고 전화로 그냥 말하라고 해서
전화로 다 들었다. 왜이렇게 적을 만들었냐, 밖에 나와서 살꺼면 누나가 지원해줄려고 전화했다..
이렇게 말했더니, 미국이나 캐나다 갈꺼고 이런얘기를 하면서
아버지가 돈을 지원해줘야 하는게 당연한데
이런 말을 또 시작합니다.
지금까지 막내아들에 대해서 말을 했고
막내 아들이 첫째 딸을 무시하는 이유는 이렇습니다.
37세 미혼, 서울소재 중소기업 대리에서 퇴사, 지금은 다른회사 재직중
집에서 거의 누워있고 드라마보고 방에서 잘 안나옵니다.
매일같이 머리아파, 피곤해를 말하고
잔소리가 심하고 좀 사람을 닥달하고 지치게 하는 잔소리를 하는 스타일입니다.
저도 첫째 언니랑 정말 안맞습니다. 어렷을때 방을 같이 썻는데
사람 질리게 하는 잔소리가 너무 심하고
밤늦게 까지 드라마 보고 통화하고 결국에 다른 방으로 바꿧던 적이 있습니다.
첫째 딸 방은 문을 다 못 열만큼 방안에 살림살이가 엄청납니다.
방에 정말 발 디딜곳이 없다라는 말이 어울립니다.
옷은 뭐가 그렇게 많고 인형은 뭐가 그렇게 많고 물건을 잘 안버립니다.
본인 나름 질서있게 정리해놓은 상태이지만 일단 물건이 많아서 무질서하고 어지러운 방입니다.
물건은 많은데 쓰레기가 있는건 아닙니다. 집에서 가족들 빨레 할 때도 옷도 색깔별로 나눠서 하고
반찬 안덜어 먹으면 별의 별 잔소리를 합니다.
"반찬통에서 덜어먹어라, 접시를 가져다 줬는데 왜 안덜어먹냐, 너가 반찬할꺼냐, 너가 반찬한적 있냐,
그럼 너가 그렇게 말했으면 안돼지, 이렇게 말했어야지, "이런식입니다.
(자매들 모두 집에서 요리한적 많은데 잔소리할때는 요새 말하는 가스라이팅 식으로 잔소리 합니다.)
막내 아들이랑 첫째 딸이랑 싸우면 아버지께서 좀 조용히좀 해라 라고 하면
따박따박 소리지르고 끝까지 자기 할 말 합니다.
예를들어서 설거지가 쌓여있어서 아버지께서 퇴근하고 오셔서
아이고 이게 뭐냐 라고 하면
"저 ㅅㄲ 처먹고 설거지도 안하는거 하루이틀이야?" "그럼 ~~를 하지 말던가" "~했었어야지"
이렇게 본인 할말 다 합니다.
아버지는 첫째 딸과 막내 아들이 대판하고 나서부터 집에 안들어가십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이런 상황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추가로 너무 막내 아들 부정적인 부분만 쓴거 같은데요
어머니 돌아가시고 누나들이 밥 하면 하도 일베처럼 말하고 하는것이 지쳐서
누나들이 결국에 밥을 같이 안먹는 상황이 됐고, 누나들은 주로 밖에서
왠만하면 다 먹고 오게 되었습니다.
막내아들이 아버지 생일이라고 미역국도 끓이고 요리도 해놓고 설거지도 해놓는데
누나들은 이제 막내 아들한테 학을 때서 같이 밥도 안먹고 대화도 잘 안합니다.
아버지께서는 막내아들이 저럴때 보면 애는 착한데 첫째 딸이랑 만나면 난리굿을 지긴다고 하십니다.
글을 쓰면서 제가 객관적으로 썻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필력이 부족하지만 이런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말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