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여자입니다.
편하게 쓰겠습니다.
제가 여자친구가 없어서 여기에 글 올리는것이니 이해부탁드립니다.
혹시, 여자분들은 가스라이팅 비슷하게 당해보셨나요?
집에 있으면 편히 쉴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저의 어머니께서 나르시시스트 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간섭,통제가 심하고, 조금만 실수있어도 칭찬은 안해주셨어요. 꼭 거미줄에 먹잇감같은 기분이에요.
트집잡는건 기본이고, 오늘도 운동다녀온다했는데 영통을 거셔서 확인하더라구요.
예전에는 전화20통, 영통3통은 기본이였죠. 제가 잘못한 것같이 느껴진것도 있어요. 어머니한테 실망감준것도있고 죄책감이 들었어요. 그래서 걱정되시는지 전화하시길래 몇번이나 안심하게 연락해줬었거든요.
나이 들고나서 보니,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10대는 당연히 부모님말씀 듣는게 맞죠, 20대는 성인이고 자기스스로 해결해야 하는데, 할때마다 "엄마가 알아서 할게" "엄마가 급해서 먼저할게" 이랬죠. 이해는 가요.
자식이 해주면 고마워하죠. 그런데," 이거 제대로 한거 맞니?" "엄마가 힘든데 좀 봐주라." "부모가 자식한테 욕도 못하냐"등등 저에게 좋은자식처럼 대해주시지않고 오히려 자식은 무조건 나이들어서도 부모님말 들어야된다는 의식을 주더라구요.
어떨때는 같이 나가서 쇼핑도 했었는데 " 너랑 옷고르기 정말힘들다. 엄마 시키는데로 좀 해주면 안되냐"고 싫어하는 옷만 골라서 입어보라고 억지로 시키는 경우도 있었어요.
너는 패션을 모른다고 자존심 상하게 하는 말을 해서 기분이 안좋았었죠. 그래서 이대로는 안될거같아 도움을 요청해보려고 글올려봅니다. 글 못써서 미안해요.
1. 저희 집 문제있는게 맞는지.
2. 다른집은 20대때는 부모님께서 어떻게 해주시는지 궁금해요.
저희 집 이상한거죠?
편하게 쓰겠습니다.
제가 여자친구가 없어서 여기에 글 올리는것이니 이해부탁드립니다.
혹시, 여자분들은 가스라이팅 비슷하게 당해보셨나요?
집에 있으면 편히 쉴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저의 어머니께서 나르시시스트 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간섭,통제가 심하고, 조금만 실수있어도 칭찬은 안해주셨어요. 꼭 거미줄에 먹잇감같은 기분이에요.
트집잡는건 기본이고, 오늘도 운동다녀온다했는데 영통을 거셔서 확인하더라구요.
예전에는 전화20통, 영통3통은 기본이였죠. 제가 잘못한 것같이 느껴진것도 있어요. 어머니한테 실망감준것도있고 죄책감이 들었어요. 그래서 걱정되시는지 전화하시길래 몇번이나 안심하게 연락해줬었거든요.
나이 들고나서 보니,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10대는 당연히 부모님말씀 듣는게 맞죠, 20대는 성인이고 자기스스로 해결해야 하는데, 할때마다 "엄마가 알아서 할게" "엄마가 급해서 먼저할게" 이랬죠. 이해는 가요.
자식이 해주면 고마워하죠. 그런데," 이거 제대로 한거 맞니?" "엄마가 힘든데 좀 봐주라." "부모가 자식한테 욕도 못하냐"등등 저에게 좋은자식처럼 대해주시지않고 오히려 자식은 무조건 나이들어서도 부모님말 들어야된다는 의식을 주더라구요.
어떨때는 같이 나가서 쇼핑도 했었는데 " 너랑 옷고르기 정말힘들다. 엄마 시키는데로 좀 해주면 안되냐"고 싫어하는 옷만 골라서 입어보라고 억지로 시키는 경우도 있었어요.
너는 패션을 모른다고 자존심 상하게 하는 말을 해서 기분이 안좋았었죠. 그래서 이대로는 안될거같아 도움을 요청해보려고 글올려봅니다. 글 못써서 미안해요.
1. 저희 집 문제있는게 맞는지.
2. 다른집은 20대때는 부모님께서 어떻게 해주시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