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말도 먼저걸고 선연락도 하고 먹을것도 있으면 주고 해서 나름 친해진건줄 알았는데 생일인데 그저 축하한다는 말도 없고 생각해보면 나한테 관심없어 보이는것 같기도 했고 그냥 나혼자만 친해진거라고 생각한건지 그래도 축하한다 말없는거 보면 내심 서운하기도하고 그냥 나혼자 착각한거지 아님 서운한감정 드는게 맞는건지 나도 잘 모르겠다 어떻게 하면 좋은걸까 하소연할때 없어서 여기에나마 적어본다..174
서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