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강해2!(막5 30 34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https://youtu.be/7WeKdfXjUw8
말씀:
30 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무리 가운데서 돌이켜 말씀하시되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31 제자들이 여짜오되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보시며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물으시나이까 하되
32 예수께서 이 일 행한 여자를 보려고 둘러 보시니
33 여자가 자기에게 이루어진 일을 알고 두려워하여 떨며 와서 그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여쭈니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막5
/
찬송가: 518 기쁜 소리 들리니
@원어풀이:
&문맥읽기:
저번 주 구절강해1에 다 해설해 놓았습니다. 저 번 주 구절 강해를 참조해 주세요.
/
#
30절, 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무리 가운데서 돌이켜 말씀하시되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 그녀의 이름은 뒤에 얘기하겠지만 베로니카라고 한다. 예수님은 베로니카가 그녀의 옷술을 만진 것을 아신다. 하지만 이것을 모든 이에게 확신을 시키신 것은 그녀와 주위의 제자들과 후대의 우리들을 위한 믿음의 확증인 것이다. 첫째로, 베로니카라는 이 여인에게 이것이 우연이 아니고 당신께서의 능력이 믿음으로 흘러 간 것을 알려주어 그 믿음을 간직함으로 영생을 취할 것을 전하신 것이다. 이는 주위 듣는 자로 믿음의 소중함을 알리며 우리에게도 크나큰 교훈이 되어진다.
/
베로니카의 원형의 의미는 ‘승리를 가져온다’에서 ‘참된 모습’으로 확정이 되어진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은 우리에게 사탄에게서 이기게 하심으로 돌아온다. 또한 그녀는 예수님의 수난시간 예수님의 피묻은 얼굴을 수건으로 닦아 지금도 그 수건이 남아 예수님의 참된 모습을 남기게 되었다. 인간에게서의 참된 모습을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코의 생기로 불어 넣은 하나님의 형상이다. 우리는 예수님의 형상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해야 한다. 사탄이 준 거짓과 타락의 형상에서 참된 예수님의 형상으로 돌아 와야만 한다. 아멘!
/
31절, 제자들이 여짜오되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보시며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물으시나이까 하되
-> 하나님을 매순간 분주히 우리에게 영생의 믿음을 주기 위한 스토리를 엮어 가시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도 한 과정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성경과 세상과 나의 모든 일 가운데 주님을 향한 의문과 반항의 마음이 더 강해 질 때가 있지는 않았는가 돌아 보아야 겠습니다. 왜 나죠? 왜 이러시죠? 라는 질문이 더 강할 때가 있으나 하나님은 시련의 탈 속에 행복의 선물을 예비하고 계심을 알 수 있어야 합니다. 더딜 수 있습니다. 지체 될 수 있습니다. 이것에 지면 불신자, 배도자가 되는 것이요 항상 감사하면 시험을 통과하고 행복과 영생을 누리게 됩니다. 할렐루야!
/
32절, 예수께서 이 일 행한 여자를 보려고 둘러 보시니
-> 예수님의 찾으심은 마치 로또에 당첨된 자를 찾으심 같습니다. 주님은 믿음의 반응에 정죄하려 하심이 아닙니다. 같이 그녀와 기뻐하고 같이 딸의 기쁨을 나누려 함에 있습니다. 마치 어미가 딸을 낳고 기뻐하는 모습으로 그녀의 아기를 찾는 거와 같습니다. 새벽 예배를 드리고 집을 찾으면 마치 개선 장군이 된 기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께서 축복 주신 자녀들을 찾아 기뻐하려 하시는 거 같습니다. 또는 설교를 녹화하고 버스킹을 녹화하고 그런 기분이 듭니다. 우리는 축복의 활동을 쌓아가야 합니다. 이는 천국의 우리 집에 보석 재료가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
/
33절, 여자가 자기에게 이루어진 일을 알고 두려워하여 떨며 와서 그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여쭈니
->그녀의 두려움은 율법에 의해 그녀는 격리 되어야만 한다. 하지만 그녀는 예수님을 향한 믿음이 당시의 풍습과 모세의 율법 모든 것을 초월함을 알았을까 염치불구 주님을 의지하고 나오는 것은 하나님은 최고의 신뢰함으로 여기신다. 율법을 초월한 예수님을 향한 새언약의 시대가 그 당시 다가오고 있음을 이 여인을 통해 예표한 것이라 본다.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복음을 위한 전도 이는 성경 안에서 최고의 법이 되어진다.
/
믿지 않는 여인과의 교제도 그녀를 전도하기 위함이면 가능한 것이다. 부정적인 경우만 보며 이를 반대하는 사람도 많다. 이외의 다른 경우도 그들을 정죄 할 수 있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과 전도를 위해 그 배우자를 얻기 위한 것이라면 끝까지 생을 다할 때까지 정성을 다해 전도하고 사랑해야 할 것이다. 믿지 않는 부모를 버릴 수 있는가 형제 자매를 버릴 수 있는가 배우자를 버릴 수 있는가? 오히려 이는 가족을 버린 것으로 믿음을 배반한 것이다.
우리는 복음의 완취를 위하여 주님의 사랑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어야 만 합니다.
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22 약한 자들에게는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여러 사람에게 내가 여러 모양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몇 사람들을 구원코자 함이니
23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예하고자 함이라
고전9
/
3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외경인 니고데모의 복음서에는 눅23 27의 예수님의 수난에 슬피 우는 여인의 무리 중 베로니카라는 여인이 이 혈루증의 치유 받은 여인이라 한다. 그녀는 예수님의 수난에 애통하며 우는 것 뿐만 아니고 예수님의 얼굴에 땀을 닦아 드린 여인이라 한다. 그녀의 이름은 베로니카이다. 병만 치유 받은 여인이라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이후 그녀의 행태는 능히 영생의 구원에 이르렀음을 알 수 있다.(요3 16, 마1 21) 그녀 생애의 마지막 하나님의 얼굴을 닦은 것을 생각하며 감사하고 감격 속에 주님을 천국에서 맞이하게 되었을 것이라 본다.
/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1 21
죄로 인해 자신의 부정함으로 인해 주님을 멀리한 자가 있습니다. 주님은 오히려 더 자신을 찾아 정하여 지기를 원하십니다. 과거에도 지금도 미래도 내가 부끄러워 주님을 멀리하는 자가 있습니다. 더 가까이 주님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더욱 1대1로 주님을 찾으려 할 때 주님은 제약이 없으십니다. 지금 묵상으로라도 은밀히 만나 주시고 응답을 하여 주닙니다. 제한이 없으시는 하나님의 자비하심과 인자하심을 의지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아멘!
/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작은 믿음의 행동에도 의미를 부여 하시고 기뻐하시고 자녀 삼으시는 주님 우리는 부정하고 늘 많은 실수를 반복하여 허물이 산과 같아도 주님은 우리의 작은 믿음의 행실을 보시고 영생천국을 하사하시는 자애로운 하나님 이십니다. 내 주위에 믿음의 사람들이 부족하오나 그들에게 인내하옵시고 우리를 주님의 마음으로 살아 마침내 구원케하는 동역자로 평생을 삼아 주시옵소서 그들에게 구원의 완성을 취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구절강해2!(막5 30 34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구절강해2!(막5 30 34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https://youtu.be/7WeKdfXjUw8
말씀:
30 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무리 가운데서 돌이켜 말씀하시되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31 제자들이 여짜오되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보시며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물으시나이까 하되
32 예수께서 이 일 행한 여자를 보려고 둘러 보시니
33 여자가 자기에게 이루어진 일을 알고 두려워하여 떨며 와서 그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여쭈니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막5
/
찬송가: 518 기쁜 소리 들리니
@원어풀이:
&문맥읽기:
저번 주 구절강해1에 다 해설해 놓았습니다. 저 번 주 구절 강해를 참조해 주세요.
/
#
30절, 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무리 가운데서 돌이켜 말씀하시되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 그녀의 이름은 뒤에 얘기하겠지만 베로니카라고 한다. 예수님은 베로니카가 그녀의 옷술을 만진 것을 아신다. 하지만 이것을 모든 이에게 확신을 시키신 것은 그녀와 주위의 제자들과 후대의 우리들을 위한 믿음의 확증인 것이다. 첫째로, 베로니카라는 이 여인에게 이것이 우연이 아니고 당신께서의 능력이 믿음으로 흘러 간 것을 알려주어 그 믿음을 간직함으로 영생을 취할 것을 전하신 것이다. 이는 주위 듣는 자로 믿음의 소중함을 알리며 우리에게도 크나큰 교훈이 되어진다.
/
베로니카의 원형의 의미는 ‘승리를 가져온다’에서 ‘참된 모습’으로 확정이 되어진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은 우리에게 사탄에게서 이기게 하심으로 돌아온다. 또한 그녀는 예수님의 수난시간 예수님의 피묻은 얼굴을 수건으로 닦아 지금도 그 수건이 남아 예수님의 참된 모습을 남기게 되었다. 인간에게서의 참된 모습을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코의 생기로 불어 넣은 하나님의 형상이다. 우리는 예수님의 형상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해야 한다. 사탄이 준 거짓과 타락의 형상에서 참된 예수님의 형상으로 돌아 와야만 한다. 아멘!
/
31절, 제자들이 여짜오되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보시며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물으시나이까 하되
-> 하나님을 매순간 분주히 우리에게 영생의 믿음을 주기 위한 스토리를 엮어 가시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도 한 과정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성경과 세상과 나의 모든 일 가운데 주님을 향한 의문과 반항의 마음이 더 강해 질 때가 있지는 않았는가 돌아 보아야 겠습니다. 왜 나죠? 왜 이러시죠? 라는 질문이 더 강할 때가 있으나 하나님은 시련의 탈 속에 행복의 선물을 예비하고 계심을 알 수 있어야 합니다. 더딜 수 있습니다. 지체 될 수 있습니다. 이것에 지면 불신자, 배도자가 되는 것이요 항상 감사하면 시험을 통과하고 행복과 영생을 누리게 됩니다. 할렐루야!
/
32절, 예수께서 이 일 행한 여자를 보려고 둘러 보시니
-> 예수님의 찾으심은 마치 로또에 당첨된 자를 찾으심 같습니다. 주님은 믿음의 반응에 정죄하려 하심이 아닙니다. 같이 그녀와 기뻐하고 같이 딸의 기쁨을 나누려 함에 있습니다. 마치 어미가 딸을 낳고 기뻐하는 모습으로 그녀의 아기를 찾는 거와 같습니다. 새벽 예배를 드리고 집을 찾으면 마치 개선 장군이 된 기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께서 축복 주신 자녀들을 찾아 기뻐하려 하시는 거 같습니다. 또는 설교를 녹화하고 버스킹을 녹화하고 그런 기분이 듭니다. 우리는 축복의 활동을 쌓아가야 합니다. 이는 천국의 우리 집에 보석 재료가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
/
33절, 여자가 자기에게 이루어진 일을 알고 두려워하여 떨며 와서 그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여쭈니
->그녀의 두려움은 율법에 의해 그녀는 격리 되어야만 한다. 하지만 그녀는 예수님을 향한 믿음이 당시의 풍습과 모세의 율법 모든 것을 초월함을 알았을까 염치불구 주님을 의지하고 나오는 것은 하나님은 최고의 신뢰함으로 여기신다. 율법을 초월한 예수님을 향한 새언약의 시대가 그 당시 다가오고 있음을 이 여인을 통해 예표한 것이라 본다.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복음을 위한 전도 이는 성경 안에서 최고의 법이 되어진다.
/
믿지 않는 여인과의 교제도 그녀를 전도하기 위함이면 가능한 것이다. 부정적인 경우만 보며 이를 반대하는 사람도 많다. 이외의 다른 경우도 그들을 정죄 할 수 있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과 전도를 위해 그 배우자를 얻기 위한 것이라면 끝까지 생을 다할 때까지 정성을 다해 전도하고 사랑해야 할 것이다. 믿지 않는 부모를 버릴 수 있는가 형제 자매를 버릴 수 있는가 배우자를 버릴 수 있는가? 오히려 이는 가족을 버린 것으로 믿음을 배반한 것이다.
우리는 복음의 완취를 위하여 주님의 사랑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어야 만 합니다.
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22 약한 자들에게는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여러 사람에게 내가 여러 모양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몇 사람들을 구원코자 함이니
23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예하고자 함이라
고전9
/
3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외경인 니고데모의 복음서에는 눅23 27의 예수님의 수난에 슬피 우는 여인의 무리 중 베로니카라는 여인이 이 혈루증의 치유 받은 여인이라 한다. 그녀는 예수님의 수난에 애통하며 우는 것 뿐만 아니고 예수님의 얼굴에 땀을 닦아 드린 여인이라 한다. 그녀의 이름은 베로니카이다. 병만 치유 받은 여인이라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이후 그녀의 행태는 능히 영생의 구원에 이르렀음을 알 수 있다.(요3 16, 마1 21) 그녀 생애의 마지막 하나님의 얼굴을 닦은 것을 생각하며 감사하고 감격 속에 주님을 천국에서 맞이하게 되었을 것이라 본다.
/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1 21
죄로 인해 자신의 부정함으로 인해 주님을 멀리한 자가 있습니다. 주님은 오히려 더 자신을 찾아 정하여 지기를 원하십니다. 과거에도 지금도 미래도 내가 부끄러워 주님을 멀리하는 자가 있습니다. 더 가까이 주님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더욱 1대1로 주님을 찾으려 할 때 주님은 제약이 없으십니다. 지금 묵상으로라도 은밀히 만나 주시고 응답을 하여 주닙니다. 제한이 없으시는 하나님의 자비하심과 인자하심을 의지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아멘!
/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작은 믿음의 행동에도 의미를 부여 하시고 기뻐하시고 자녀 삼으시는 주님 우리는 부정하고 늘 많은 실수를 반복하여 허물이 산과 같아도 주님은 우리의 작은 믿음의 행실을 보시고 영생천국을 하사하시는 자애로운 하나님 이십니다. 내 주위에 믿음의 사람들이 부족하오나 그들에게 인내하옵시고 우리를 주님의 마음으로 살아 마침내 구원케하는 동역자로 평생을 삼아 주시옵소서 그들에게 구원의 완성을 취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