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1월말에 남편인사이동이 예정되었고 어쩔수 없이 친정으로 갔습니다 그러다보니 남편과 일찍 떨어져 살았죠
강원도에서 친정과 거리도 멀고요 대략300km 정도구요 차타고3~4시간 걸렸습니다
시댁은 서울쪽이고 시누이 집은 전북익산 쪽이죠
문제는 2월달에 남편이 전북군산 쪽으로 발령이 나서부터 입니다
저는 부산에서 아이를 낳고 친정집에서 몸조리하고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시댁 식구들과 남편은 아이가 100일 지나면 익산으로 와서 남편과 같이 살라고 합니다
지금 아이도 신생아 이고 장거리 운전하면 흔들림증후군이라
아기가 위험하고 우리아기는 예민하여 잠깐이동해도 2~3일정도 휴유증이있는데 시댁식구들은 자꾸 남편이랑 같이 살라고 합니다
또 남편있는곳은 씨누이 사는곳에서 2km정도 떨어졌고요
친정집과 익산까지300km정도 됩니다
시어머니께서도 아이 돌본다고 일주일에 5일정도 익산에 있습니다 또 남편이 군인신분이라 한달에 10일정도는 집에 없고 혼자 독박육아를 해야할 지경입니다 저는 아이 건강때문에 아이 첫돌까
지 부산 친정에서 키울려고 친정식구들께 양해를 구했는데 시댁 식구들은 자꾸 올라오라고 합니다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작년 6월달 즈음 임신을 했고요 올해 1월달에 해산을
하기위해 부산에 갔습니다
남편은 군인이라 한달에 10일정도는 집에들어오지 않고 혼자서 집을 지켰습니다
그러다 1월말에 남편인사이동이 예정되었고 어쩔수 없이 친정으로 갔습니다 그러다보니 남편과 일찍 떨어져 살았죠
강원도에서 친정과 거리도 멀고요 대략300km 정도구요 차타고3~4시간 걸렸습니다
시댁은 서울쪽이고 시누이 집은 전북익산 쪽이죠
문제는 2월달에 남편이 전북군산 쪽으로 발령이 나서부터 입니다
저는 부산에서 아이를 낳고 친정집에서 몸조리하고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시댁 식구들과 남편은 아이가 100일 지나면 익산으로 와서 남편과 같이 살라고 합니다
지금 아이도 신생아 이고 장거리 운전하면 흔들림증후군이라
아기가 위험하고 우리아기는 예민하여 잠깐이동해도 2~3일정도 휴유증이있는데 시댁식구들은 자꾸 남편이랑 같이 살라고 합니다
또 남편있는곳은 씨누이 사는곳에서 2km정도 떨어졌고요
친정집과 익산까지300km정도 됩니다
시어머니께서도 아이 돌본다고 일주일에 5일정도 익산에 있습니다 또 남편이 군인신분이라 한달에 10일정도는 집에 없고 혼자 독박육아를 해야할 지경입니다 저는 아이 건강때문에 아이 첫돌까
지 부산 친정에서 키울려고 친정식구들께 양해를 구했는데 시댁 식구들은 자꾸 올라오라고 합니다
어떻해야 하죠? 부디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