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부터 부모 사랑 못받고 방치되면서 살아온거 같아 그래서 나한텐 친구가 전부였고 친구가 내 삶을 좌지우지 했던 삶을 살았고 그안에서 성격이 만들어진것같아 점차 커가면서 억울함 부당함을 느낄때가 많았고 나는 자기개발 서적을 주로 읽으면서 생각을 고쳐먹으려고 노력했어 이제는 부당한건 부당하다 말할수 있는 사람은 됐는데 문제는 손절을 너무 해대서 친구도 없고 더이상 인간관계에 노력도 하지않아 점점 외톨이가 되가는거같아 또 나 자신에게 작은 실수도 용납이 안돼서 불편한 일이 생기면 곱씹고 또 곱씹고 기본 3일이상 생각하는거 같아 내가 잘못한게 뭔지 그사람은 왜 그런건지 이렇게 해야하지 않았나 하면서 끝없이 날 괴롭혀 나도 생각하기 싫은데 자꾸만 반복돼서 너무 힘들어 그나마 네이트 톡이나 카페같은곳에 마음을 털어둬야 한결 마음이 가벼워 지더라고 그래서 오늘도 그만좀 곱씹으라고 털어봤어 나같은 고민있는 친구들이 많을거라 생각해 어떻게 이겨내고 있는지 꿀팁 있으면 부탁할께 184
내 감정 조절이 안되는데 어떡하지
그래서 나한텐 친구가 전부였고 친구가 내 삶을 좌지우지 했던 삶을 살았고 그안에서 성격이 만들어진것같아
점차 커가면서 억울함 부당함을 느낄때가 많았고
나는 자기개발 서적을 주로 읽으면서
생각을 고쳐먹으려고 노력했어
이제는 부당한건 부당하다 말할수 있는 사람은 됐는데
문제는 손절을 너무 해대서 친구도 없고
더이상 인간관계에 노력도 하지않아
점점 외톨이가 되가는거같아
또 나 자신에게 작은 실수도 용납이 안돼서
불편한 일이 생기면 곱씹고 또 곱씹고
기본 3일이상 생각하는거 같아
내가 잘못한게 뭔지 그사람은 왜 그런건지 이렇게 해야하지 않았나 하면서 끝없이 날 괴롭혀
나도 생각하기 싫은데 자꾸만 반복돼서 너무 힘들어
그나마 네이트 톡이나 카페같은곳에 마음을 털어둬야
한결 마음이 가벼워 지더라고
그래서 오늘도 그만좀 곱씹으라고 털어봤어
나같은 고민있는 친구들이 많을거라 생각해
어떻게 이겨내고 있는지 꿀팁 있으면 부탁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