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겪은 썰이든 썰 캡쳐한 짤이든 상관없어! 귀짤만 아니면됨.. 난 직접 경험한 적은 없어서 캡쳐한걸로 풀겡 나 원래 이런거 저장 잘 안하는데 너희를 위해서 열심히 저장한 것들이야 아래는 맛보기 세개고 나머진 댓글로 재밌게 봐줘 ❤❤ 광고글 아니니까 걱정하지마 그리고 약간 슬픈거 있을 수 있어ㅜ
또 지워지기만 해봐.. 죽여버릴거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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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약간 경로 이탈이긴 한데 내일 수행 그 전날 새벽에 하다가 깜박 잠들었다가 다시 깼는데 밖이 환활 때 정말 무서운 걸 떠나서 죽고 싶음
Best18
Best12 쉬어가는 타임 ㅋ ㅋ ㅋ
Best이윤희 실종사건이라고 수의대생 실종사건 있는데 실종이됐는데 친구들이 맘대로 방도 치워버리고 시신이고 뭐고 못찾음 그냥 수의학과 자체가 수상함. 근데 이 사건 제일 소름인건 그 당일인가 얼마 후인가 원래 동물 해부한 사체가 항상 나오던 양이 있는데 갑자기 50정도가 더 나온 날이 있었다는게 나도 본지 꽤 된거라 자세하게 기억은 안 나는데 이분 아버지께서 계속 찾고계시는데 마음 아프더라.... 자세히 알고싶음 유튭에서 봐봐 그알도 나옴
Best실제 중국에서 일어난일ㄷㄷ여자가 물에빠짐 주변 중국인들 모두 그걸 구경하면서 낄낄거리고 아무도 도와주지 않음 보다못한 외국인이 짐 놔두고 내려가서 구함 물에서 나오니 구경꾼들이 짐을 다 훔쳐감ㄷㄷ
추·반.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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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와 진짜 내 친구 미쳤음 내 친구가 혼잣말이 많은 편인데 밤에 속마음으로 앞에 친구 있는 듯이 혼잣말 했는데 귀에서 아 진짜? 이랬대
벌써 3년이 넘은 일이네. 나 그때 초 5였을거임 우리 외할아버지는 일단 나 돌 되기도 전에 돌아가심. 군이이셨고 엄마도 할머니도 가족들도 다 할아버지 항상 그리워하심.나도 할아버지에 대한 기억은 하나도 안나지만 할아버지 목소리가 궁금함. 암튼 그날은 나 잠에서 깨자마자 엄마가 할머니랑 통화를 하는게 보였음 근데 통화내용이 심오한거임 외할아버지께서 어제 할머니 꿈에 나오셨대 근데 무슨 모르는 아기를 안고 와서 할머니는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오시니까 아기고 뭐고 그냥 할아버지 붙잡고 당신 왜 이제 오냐고 가지말라고 그러시고 애구복걸을 하시다가 할아버지가 인자하게 웃으시고 가셨다고,그러고 꿈이 끝났다고.. 근데 소름돋는게 아빠도 꿨다고함 할아버지가 나오시는 꿈을 아빠 꿈은 할아버지께서 집 청소를 열심히 하고 계셨대 아빠는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갑자기 그러시니까 놀라가지고 장인어른 하면서 울먹거렸다는데 할아버지가 쓰래받이에 쓸어놓은 먼지를 창밖으로 털고 그러고 또 꿈이 끝났댔음 어른들 말로는 꿈에 고인이 아기를 댈꼬 오면 앞으로의 불행이고 꿈에 고인이 청소를 하고 있으면 앞으로 불행이 조금이라도 덜어질걸 암시한데 엄마는 걍 그때 코로나 한창이던 때라 다들 힘들고 그런때니까 할아버지가 위로 차원으로 오신것 같다 하고 넘겼는데 사건은 그날 밤이었음 밤 11시까지 드라마 보다가 아빠한테 할머니 전화가 왔는데 삼촌이 교통사고가 났다는거임 엄마랑 아빠는 놀라서 어린 언니랑 나는 집에 재우고 병원으로 갔는데 다행히 약간 타박상만 입고 차도 찌그러진것 빼곤 괜찮아가지고 다들 안도했는데 엄마가 뭔가 떠올랐음 아침에 할머니랑 아빠가 꾼 꿈.. 우리 가족은 그래서 이렇게 믿고 있음 할아버지가 꿈에 안고 오신 그 불행을 뜻하는 아기는 어쩌면 삼촌 교통사고고 삼촌이 별로 다치지 않았다는건 할아버지가 청소하면서 불행을 좀 덜어주신게 아닐까 우린 아직도 그것에 감사하고 있음 뭐였을까 그 꿈은 외할아버지는 왜 나오신걸까 정말 우리 집안에 일어날 일을 예고하러 나오신건가?
ㅎ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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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친이랑 대학때 지방러라 할것도없고 그래서 차빌려서 드라이브가자고 나왔는데 드라이브 코스라고는 소양강쪽이나 의암댐이런쪽밖에 딱히 코스가 없어서 네비찍고 강변길로 쭉 들어서는데 그날따라 안개도 짙고 칠흙같이 어두웠음 저 멀리 아무도 없는 버스정류장에 가로등만 비추는데 지나가는 찰나에 네비에서 "환승입니다"라고 아주 정확하게 들려서 소름 쫙 -- 그 안개끼고 컴컴한 길목에서 직진만하는길인데 기분이 너무 이상해서 남친을 봤는데 남자친구도 말이없음 ㅋㅋㅋㅋ 차돌려서 빨리 시내로 돌아가자고 하고 오는 내내 서로 조용히 있다가 너도 들었냐니까 정확하게 들었다고 ㅋㅋㅋ 근데 뜬금포라 진짜 어이없는데 몇년이 지난 지금 자차가 생기고 운전하면서도 가끔 생각남 잔잔하게 노랫소리가 흘러나오다가 뜬금없이 쩌렁쩌렁하게 "환승입니다" 라고해서 정말 화들짝 놀랐었는데 도대체 환승입니다라고 왜 버스에서 나오는 목소리가 나왔을까
ㅇ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