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판 친구들 우선 내 소개를 하자면 20대 중반 회사 다니는 180에 50 초반 몸무게를 가진 멸치남이야(주변사람들이 나한테 "진짜 말랐다 니 한 60 나가냐?" 하는 정도로 말랐어 물론 50 초반인 개 쌉 멸치지만 그렇게 보이진 않나봐;;) 급식때는 외소한 체형 때문에 시비도 여러번 걸려봤는데 한가지 사건을 풀자면... 학교 후배랑 하교길에 얘기하면서 웃으면서 가는데...지나가다가 왜 웃냐면서....2살 어린애들한테 시비걸려서 페메 테러 받고, 후배들이 찾아와서 ㅈㄹ하고 해서 스트레스로 탈모가 온적이 있었음그렇게 나는 키만 크고 외소한 몸이여서 쫄고 내가 잘못한게 하나 없음에도 오히려 사과하던게 대부분이였던 인생이였어....(싸우면 질게 뻔하니까...무섭기도 하고) 그렇게 나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군대에 입대를 했는데 여기도 다를게 없었어 잘못한 것도 없이 욕먹고 집합당하고 내리갈굼 당하고 할 때 부터 변했던 것 같아.... 내가 뭘 잘못 했길래 욕을 먹어야하나.... 죄송하다고 해야하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하지만 ㅈ같았던 군대니까 꾸역꾸역 참았지
그렇게 제대를 하고 대학에 복학을 하고 졸업을 해서 어떻게 _소 회사에 들어갔는데(나 인테리어 전공임)신입인데도 불구하고 하청업체 아재들이 와서 인사하고 존대 해주는거....용역들은 빌빌기고 뭐같으면 내가 사인지에 사인 안한다고 하면(사인지에 사인해야 야가다 일당받음) 일 ㅈㄴ열심히 하고 (야가다 아재들 나 막내라고 무시하고 사이드까러 도망가고 시키는거 안할때만 그랬음./ ㅅ발 물먹고 온다고 해놓고 나가서 담배피고 아이스크림 사먹고 노가리 까느냐고 1시간을 자리비우는건 좀 아니지 않냐.. 난 일당 6~7만인데) 이젠 내가 참을 필요가 없다는걸 느낌 (분노표출의 시작) 야가다 아재들 처음에만 잘하는 척하고 시키는거 다하고 그러다가 나중되면 도망가는데, 그럼 바로 전화해 " 반장님 어디세요?" 그럼 3가지 케이스인데 1. 전화 안받음 (의도적으로 피함) 2. 분명 용역 부른사람은 우린데 다른 공종으로 팔려감3. 잠깐 담배피러 나왔다. 2.3은 어느정도 괜찮은데 1이 제일 ㅈ같음..전화 받기라도 하면 호출해서 일시키는데 1은 아에 파악이 안되니까 같이 일하던 사람한테 전화해서 뭐라하지 아니면 그 업체 사장한테 전화하거나 옆에 홍(길동)반장 있냐, 홍(길동)반장 사라졌다 내전화 안받으니 사장님이 전화해서 오라고 해라 이렇게 말하면 시멘트 2~3포대 그냥 한번에 나르는 아재들도 와서 잔말없이 일함 서론이 길었는데 내가 지금 하는 공사가 준공날짜에 맞추다 보니 주말없이 1달 반동안 못쉬고 일하니까 스트레스 개 받는거야 추가수당 못받는데도 이ㅈ랄 하고 월 200을 못받는데 내가 왜 이러고 사나... 오늘도 퇴근하고 맥주한잔 하고 자야겠다 하면서 지하철 역사를 나서는데 왠 급식들이 때거지로 몰려 있더라고 (못해도 10명은 있었음) 보니까 담배를 꼬나물고 있었어, 뭔데 저렇게 대놓고 사람들 많은 길 한복판에서 담배를 물고 있는거ㅋㅋㅋ 나 급식때 양아치 애들도 숨어서 피고 그랬는데 진짜 고딩도 아니고 딱봐도 중딩처럼 보이는게 하는 말이"저기 왜 쳐다보세요?" 이러는거야ㅋㅋㅋ(평소같으면 쫄았겠지만 상남자 야가다 아재들이랑 놀다보니 깡이 늘음)내가 "그냥 쳐다 봤는데요?" 이러니까 중딩이 할말이 없는건지 계속 "왜 쳐다보시냐구요" 이러는거나 : "왜요?"중 : "왜 쳐다보시냐구요"나 : "그냥 쳐다 봤는데요?"중 : "할 말 있으세요? 왜 쳐다보세요?"나 : "그냥 쳐다 봤다니까요? 왜요?"중 : "아니 왜 쳐다보시냐구요?"나 : "그럼 할 말 있으세요?"중 : "왜 쳐다보시냐구요" 이게 계속 반복 되는거야 진짜 웃음밖에 안나오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는 할 수 있는 말이 "왜 쳐다보시냐고요" 이것밖에 없는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러다가 얼마전 뉴스에 급식한테 다구리맞아서 성인남성 사망한 기사가 떠올라서 오랜만에 다시 살짝 쫄아서, 동생한테 전화할까 하다가 맥주하나 사서 집오면서 경찰에 순찰 한번 돌아달라고 신고함ㅋㅋㅋㅋ(동창중에 아직도 생활하는애 동생이 내 동생 친한친구, 나는 동창이랑 안친함...중딩 때 돈 뜯김...) 졸업한지 어언 9~10년이 지났지만 동생 통해서 동창 소식들음 학교도 몇번 다녀왔다더라 아무리 지금 학교에서 잘나간다고 해도 대선배님한테는 빌빌 기겠지... 살짝 쫄렸지만 귀여워서 봐줬다. 이 글 보는 급식 일찐 쉑들아 형이? 삼촌이 한마디 하자면느그들이 아무리 잘나가고 믿는 구석이 있다고 해도 그 믿는 구석은 애새끼들일 뿐이여~어른들이 발이 더 넓을까 니들이 발이 더 넓을까~~ 신고했으니까 잡혔으면 반성하고~~아니면 말고~그렇게 살다가는 니네 미래는 야가다여~~ 야가다 판에서 보자~
ps. 일단 112에 전화하면 담당 경찰관 배치하고 경찰관번호로 문자와서 전화번호 가려놓은거임
야가다 아재들 상대하다 급식 상대하기(시비털림)
우선 내 소개를 하자면 20대 중반 회사 다니는 180에 50 초반 몸무게를 가진 멸치남이야(주변사람들이 나한테 "진짜 말랐다 니 한 60 나가냐?" 하는 정도로 말랐어 물론 50 초반인 개 쌉 멸치지만 그렇게 보이진 않나봐;;)
급식때는 외소한 체형 때문에 시비도 여러번 걸려봤는데 한가지 사건을 풀자면... 학교 후배랑 하교길에 얘기하면서 웃으면서 가는데...지나가다가 왜 웃냐면서....2살 어린애들한테 시비걸려서 페메 테러 받고, 후배들이 찾아와서 ㅈㄹ하고 해서 스트레스로 탈모가 온적이 있었음그렇게 나는 키만 크고 외소한 몸이여서 쫄고 내가 잘못한게 하나 없음에도 오히려 사과하던게 대부분이였던 인생이였어....(싸우면 질게 뻔하니까...무섭기도 하고) 그렇게 나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군대에 입대를 했는데 여기도 다를게 없었어 잘못한 것도 없이 욕먹고 집합당하고 내리갈굼 당하고 할 때 부터 변했던 것 같아.... 내가 뭘 잘못 했길래 욕을 먹어야하나.... 죄송하다고 해야하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하지만 ㅈ같았던 군대니까 꾸역꾸역 참았지
그렇게 제대를 하고 대학에 복학을 하고 졸업을 해서 어떻게 _소 회사에 들어갔는데(나 인테리어 전공임)신입인데도 불구하고 하청업체 아재들이 와서 인사하고 존대 해주는거....용역들은 빌빌기고 뭐같으면 내가 사인지에 사인 안한다고 하면(사인지에 사인해야 야가다 일당받음) 일 ㅈㄴ열심히 하고 (야가다 아재들 나 막내라고 무시하고 사이드까러 도망가고 시키는거 안할때만 그랬음./ ㅅ발 물먹고 온다고 해놓고 나가서 담배피고 아이스크림 사먹고 노가리 까느냐고 1시간을 자리비우는건 좀 아니지 않냐.. 난 일당 6~7만인데)
이젠 내가 참을 필요가 없다는걸 느낌 (분노표출의 시작)
야가다 아재들 처음에만 잘하는 척하고 시키는거 다하고 그러다가 나중되면 도망가는데, 그럼 바로 전화해 " 반장님 어디세요?"
그럼 3가지 케이스인데 1. 전화 안받음 (의도적으로 피함) 2. 분명 용역 부른사람은 우린데 다른 공종으로 팔려감3. 잠깐 담배피러 나왔다.
2.3은 어느정도 괜찮은데 1이 제일 ㅈ같음..전화 받기라도 하면 호출해서 일시키는데 1은 아에 파악이 안되니까 같이 일하던 사람한테 전화해서 뭐라하지 아니면 그 업체 사장한테 전화하거나 옆에 홍(길동)반장 있냐, 홍(길동)반장 사라졌다 내전화 안받으니 사장님이 전화해서 오라고 해라
이렇게 말하면 시멘트 2~3포대 그냥 한번에 나르는 아재들도 와서 잔말없이 일함
서론이 길었는데 내가 지금 하는 공사가 준공날짜에 맞추다 보니 주말없이 1달 반동안 못쉬고 일하니까 스트레스 개 받는거야 추가수당 못받는데도 이ㅈ랄 하고 월 200을 못받는데 내가 왜 이러고 사나... 오늘도 퇴근하고 맥주한잔 하고 자야겠다 하면서 지하철 역사를 나서는데 왠 급식들이 때거지로 몰려 있더라고 (못해도 10명은 있었음)
보니까 담배를 꼬나물고 있었어, 뭔데 저렇게 대놓고 사람들 많은 길 한복판에서 담배를 물고 있는거ㅋㅋㅋ
나 급식때 양아치 애들도 숨어서 피고 그랬는데
진짜 고딩도 아니고 딱봐도 중딩처럼 보이는게 하는 말이"저기 왜 쳐다보세요?" 이러는거야ㅋㅋㅋ(평소같으면 쫄았겠지만 상남자 야가다 아재들이랑 놀다보니 깡이 늘음)내가 "그냥 쳐다 봤는데요?" 이러니까 중딩이 할말이 없는건지 계속 "왜 쳐다보시냐구요" 이러는거나 : "왜요?"중 : "왜 쳐다보시냐구요"나 : "그냥 쳐다 봤는데요?"중 : "할 말 있으세요? 왜 쳐다보세요?"나 : "그냥 쳐다 봤다니까요? 왜요?"중 : "아니 왜 쳐다보시냐구요?"나 : "그럼 할 말 있으세요?"중 : "왜 쳐다보시냐구요"
이게 계속 반복 되는거야 진짜 웃음밖에 안나오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는 할 수 있는 말이 "왜 쳐다보시냐고요" 이것밖에 없는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러다가 얼마전 뉴스에 급식한테 다구리맞아서 성인남성 사망한 기사가 떠올라서 오랜만에 다시 살짝 쫄아서, 동생한테 전화할까 하다가 맥주하나 사서 집오면서 경찰에 순찰 한번 돌아달라고 신고함ㅋㅋㅋㅋ(동창중에 아직도 생활하는애 동생이 내 동생 친한친구, 나는 동창이랑 안친함...중딩 때 돈 뜯김...)
졸업한지 어언 9~10년이 지났지만 동생 통해서 동창 소식들음 학교도 몇번 다녀왔다더라
아무리 지금 학교에서 잘나간다고 해도 대선배님한테는 빌빌 기겠지... 살짝 쫄렸지만 귀여워서 봐줬다.
이 글 보는 급식 일찐 쉑들아
형이? 삼촌이 한마디 하자면느그들이 아무리 잘나가고 믿는 구석이 있다고 해도 그 믿는 구석은 애새끼들일 뿐이여~어른들이 발이 더 넓을까 니들이 발이 더 넓을까~~
신고했으니까 잡혔으면 반성하고~~아니면 말고~그렇게 살다가는 니네 미래는 야가다여~~ 야가다 판에서 보자~
ps. 일단 112에 전화하면 담당 경찰관 배치하고 경찰관번호로 문자와서 전화번호 가려놓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