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주말 처갓집 방문시 가족들과 커피숍가서 일었났던 일입니다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땐 처음에는 의자에 가만히 앉아 있던 조카가 신발을 신고 빈 테이블 쇼파위를 오르락 내리락하고 커피를 다먹고 곧 나가게될때쯤 조카(처형의 딸 -3살)가 다먹은 커피 컵에 손을 넣어 얼음을 꺼내서 놀기 시작 했습니다 테이블위는 얼음이 녹기시작하여 점점 물기가 차기 시작 했습니다 제가 카운터에 가서 티슈를 가져와 테이블 위의 물기를 정리하였습니다 제가 이해가 되질 않은 부분은 그뒤 다시 얼음을 가지고 놀며 그행동을 바라보며 방관하고 이쁘다하고 있는 처가식구들이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조카의 그런 행동이 뭐가 이쁜지 도무지 이해가 않됩니다) 기것 정리했는데 다시 테이블 위는 물기가 차있고 바닥 이곳 저곳에도 얼음이 널부러져 있으며 제가 아직 자식이 없어서 그럴수도 있는데 조카의 행동이 뭐가 그래 좋은지 전 도무지 이해가되질 않습니다 어느정도 얼음을 가지고 놀던 조카의 행동이 멈추고 처형이 티슈를 가지고 와서 집사람이 테이블위 물기를 정리하고 바닥의 얼음 치우지도 않고 가자고 하길래 제가 바닥에 떨어진 얼음을(4개) 줍고 가게를 나왔습니다 저녁에 집으로 돌아와 집사람과 맥주한잔하면서 집사람에게 제가 오늘 커피숍에서 짜증나더라고하니 뭐가 짜증이 나더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조카가 그런 행동을 하면 처형이 케어를 해야되는게 맞지 않냐고? 하니 갑자기 왜 가족을 건들이냐? 하면 짜증을 내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욕을 했냐? 그행동이 난 이해가 되질 않는다고 하니 재차 가족을 왜 건들이냐며 방으로 들어가더라고요 그뒤로 아직까지 말한마지 하지 않고 있는데 제가 정없고 배려 없는 이모부인가요? 아님 집사람이 조카를 너무사랑하는 이모인가요? ※전 친조카가 어렸을때 밖에서 식사를 할때도 조카가 숟가락을 들고 테이블을 치고 옹알이하면 놀고 있으면 조카의 숟가락를 뺏고 같이 간 가족들에게 여기에 우리만 있는게 아니다 조카를 케어 못할꺼면 집에서 먹지 왜다른데이블 사람에게 피해를 주냐고 하며 빨리 나가자고 하여 대충식사를 마치고 나왔던 이력이 있습니다 또한 집사람과도 놀이공원이나 PCR 검사시 대기줄을 기다리고 있을때 어린아이들이 줄을 지키지 않고 저를 여러차례 치며 막돌아 다니고 옆에 있는 부모는 방관하고 있을시 전 부모들 들으라고 아이에게 꼬마야 학교에서 공공장소에서는 줄을 똑바로 지키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말아야 한다고 배우지 않았냐고 물어봅니다 생각이 있는 부모님들은 죄송하다고 사과할경우도 있지만 입닫고 째려 보는 부모님들도 있는데 전 혼잔말로 들으라고 '아쌔끼 케어도 못할꺼면 이런데 만다고 델꼬와서 남 한테 피해를 주냐고' 합니다 그럼 찍소리도 못하고 바닥만쳐다 보고 있습니다 (제가 키도 크고 덩치도 있고 인상은 선하지 못합니다) 문제는 제가 이런 소리를 하면 집사람이 귓속말로 애기 부모는 왜 애들을 케어 못하고 방관하고 있냐고 말을하는데 어제 조카의 행동 및 그걸 방관하고 있는 처형의 행동은 이상한게 아니고 남의 애들 행동만 이상하게 보는 이중적인 집사람의 모습입니다 속된말로 이건 맘충이 아니고 이모충인가? 라는 생각도 드는데 정말 집사람 말대로 제가 이상한거가요? 제 생각대로 집사람이 이상한건가요? 736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번주말 처갓집 방문시
가족들과 커피숍가서 일었났던 일입니다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땐
처음에는 의자에 가만히 앉아 있던 조카가
신발을 신고 빈 테이블 쇼파위를 오르락 내리락하고
커피를 다먹고 곧 나가게될때쯤
조카(처형의 딸 -3살)가 다먹은 커피 컵에 손을 넣어
얼음을 꺼내서 놀기 시작 했습니다
테이블위는 얼음이 녹기시작하여 점점 물기가
차기 시작 했습니다
제가 카운터에 가서 티슈를 가져와 테이블 위의 물기를
정리하였습니다
제가 이해가 되질 않은 부분은 그뒤 다시 얼음을 가지고
놀며 그행동을 바라보며 방관하고 이쁘다하고 있는
처가식구들이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조카의 그런 행동이 뭐가 이쁜지 도무지 이해가 않됩니다)
기것 정리했는데 다시 테이블 위는 물기가 차있고
바닥 이곳 저곳에도 얼음이 널부러져 있으며
제가 아직 자식이 없어서 그럴수도 있는데
조카의 행동이 뭐가 그래 좋은지 전 도무지 이해가되질
않습니다
어느정도 얼음을 가지고 놀던 조카의 행동이 멈추고
처형이 티슈를 가지고 와서 집사람이 테이블위 물기를
정리하고 바닥의 얼음 치우지도 않고 가자고 하길래
제가 바닥에 떨어진 얼음을(4개) 줍고 가게를 나왔습니다
저녁에 집으로 돌아와
집사람과 맥주한잔하면서
집사람에게 제가 오늘 커피숍에서 짜증나더라고하니
뭐가 짜증이 나더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조카가 그런 행동을 하면 처형이
케어를 해야되는게 맞지 않냐고? 하니
갑자기 왜 가족을 건들이냐?
하면 짜증을 내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욕을 했냐? 그행동이 난 이해가 되질
않는다고 하니 재차 가족을 왜 건들이냐며
방으로 들어가더라고요
그뒤로 아직까지 말한마지 하지 않고 있는데
제가 정없고 배려 없는 이모부인가요?
아님 집사람이 조카를 너무사랑하는 이모인가요?
※전 친조카가 어렸을때 밖에서 식사를 할때도
조카가 숟가락을 들고 테이블을 치고 옹알이하면 놀고
있으면 조카의 숟가락를 뺏고 같이 간 가족들에게
여기에 우리만 있는게 아니다 조카를 케어 못할꺼면
집에서 먹지 왜다른데이블 사람에게
피해를 주냐고 하며 빨리 나가자고 하여
대충식사를 마치고 나왔던 이력이 있습니다
또한 집사람과도 놀이공원이나 PCR 검사시 대기줄을
기다리고 있을때 어린아이들이 줄을 지키지 않고 저를
여러차례 치며 막돌아 다니고
옆에 있는 부모는 방관하고 있을시
전 부모들 들으라고 아이에게
꼬마야 학교에서 공공장소에서는 줄을 똑바로 지키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말아야 한다고 배우지 않았냐고
물어봅니다
생각이 있는 부모님들은 죄송하다고 사과할경우도 있지만
입닫고 째려 보는 부모님들도 있는데
전 혼잔말로 들으라고 '아쌔끼 케어도 못할꺼면 이런데
만다고 델꼬와서 남 한테 피해를 주냐고' 합니다
그럼 찍소리도 못하고 바닥만쳐다 보고 있습니다
(제가 키도 크고 덩치도 있고 인상은 선하지 못합니다)
문제는 제가 이런 소리를 하면 집사람이 귓속말로 애기
부모는 왜 애들을 케어 못하고 방관하고 있냐고 말을하는데
어제 조카의 행동 및 그걸 방관하고 있는 처형의
행동은 이상한게 아니고
남의 애들 행동만 이상하게 보는
이중적인 집사람의 모습입니다
속된말로 이건 맘충이 아니고 이모충인가? 라는 생각도
드는데 정말 집사람 말대로 제가 이상한거가요?
제 생각대로 집사람이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