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21살 대학생입니다
일단 먼저 저는 엄마한테 20살부터 돈 지원받은거라곤 1학년 1학기때만 버스비 50만원+옷이나 신발같은거 정도 지원 받았습니다(80만원정도 지원받은거죠)
중고등학교 내내 용돈만 받아 살았고 용돈 부족해도 그냥 말안하고 살았어요 괜히 더달라하면 눈치도 보이고 그래서요
무튼 엄마는 돈을 되게 아끼십니다.. 제가 먹고싶은거 시켜달라해도 절대 안시켜주고 국가장학금 조차 저보고 갚으라고 했었습니다..
돈 지원은 바라지도 않구 국가장학금은 애초에 대학다니라고 주는 돈인데 그건 엄마 돈이다 그러고 있으니 말도 안통하고요..
국장을 자기 돈이라 할만큼 돈을 아끼십니다
무튼 제가 이번에 무슨 콘테스트에서 1등을해 상금 150만원을 받습니다
근데 엄마가 80만원 지원해준거 싹다 갚으라 하더군요..이게 맞나요? 엄마 말로는 모든 자식들은 부모한테 돈을 준다 그러는데 제주변만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제가 찡찡대서 옷사달라 신발사달라 한적 한번도 없고 중고딩때 옷신발을 안사서 20살초에 샀던겁니다
80만원 꼭 줘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