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소개하자면 코학번이라고 불리는 20학번 전문대 다니는 중이라 올해 졸업반이야 졸업하면 거의 바로 취업하고 근데 우린 진짜 2년 정도를 사이버대학으로 다니고 동아리 활동도 잘 못해서 자기소개서 이런거에 쓸게없어 그래서 요즘 현타오는 중인 것도 있고
난 어릴 때부터 뚜렷한 꿈이 없었거든 그냥 그렇게 내가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고선 고등학생 때도 크게 없길래 안가려고했던 대학 주변에서 추천해줘서 지금 과를 오게됐는데 아직도 이걸로 먹고 살아야겠다 이런 느낌이 없는데 그럼 하고싶은거랑 좋아하는게 있어야하는데 그런것도 없어서 진짜 요즘 ‘내가 왜 살고 있는거지 그럼?’ 이런 생각이 많이 들어
우울증? 인지는 모르겠는데 전엔 가끔 요즘엔 자주 그냥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고 내가 한심하고 그냥 어디 올라가서 뛰어내리고싶다는 생각과 하염없이 멍때리며 걷고싶고 자주 까먹어
진짜 진짜 사회에 너무 등떠밀려가는거 같고 이런 얘기를 엄마한테 하면 원래 그런거다 라면서 말해서
말도 못하겠어서 혼자 매일 울어
그냥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걸까? 아니면 그냥 그냥 잘 버텨야할까?
그냥 크게 말할 사람 없어서 글 남겨
진짜 힘들고 너무 부담도되고 이 돈이있어야 행복한 사회도 너무 힘들어
진짜 너무너무 우울해서
간단 소개하자면 코학번이라고 불리는 20학번 전문대 다니는 중이라 올해 졸업반이야 졸업하면 거의 바로 취업하고 근데 우린 진짜 2년 정도를 사이버대학으로 다니고 동아리 활동도 잘 못해서 자기소개서 이런거에 쓸게없어 그래서 요즘 현타오는 중인 것도 있고
난 어릴 때부터 뚜렷한 꿈이 없었거든 그냥 그렇게 내가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고선 고등학생 때도 크게 없길래 안가려고했던 대학 주변에서 추천해줘서 지금 과를 오게됐는데 아직도 이걸로 먹고 살아야겠다 이런 느낌이 없는데 그럼 하고싶은거랑 좋아하는게 있어야하는데 그런것도 없어서 진짜 요즘 ‘내가 왜 살고 있는거지 그럼?’ 이런 생각이 많이 들어
우울증? 인지는 모르겠는데 전엔 가끔 요즘엔 자주 그냥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고 내가 한심하고 그냥 어디 올라가서 뛰어내리고싶다는 생각과 하염없이 멍때리며 걷고싶고 자주 까먹어
진짜 진짜 사회에 너무 등떠밀려가는거 같고 이런 얘기를 엄마한테 하면 원래 그런거다 라면서 말해서
말도 못하겠어서 혼자 매일 울어
그냥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걸까? 아니면 그냥 그냥 잘 버텨야할까?
그냥 크게 말할 사람 없어서 글 남겨
진짜 힘들고 너무 부담도되고 이 돈이있어야 행복한 사회도 너무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