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상했기도 했고 고민도 되고 답답해서 글 남겨 보아요.
오늘새벽3시까지 술자리가 있었는데요
제가 아는 이사님 밑에서 일을 하게 되어서 같이 일하실분들 3분과술자리를 마련 하신거였어요
1차 일반 음식점에서 먹고 2차 단란주점을 갔어요
2차 단란주점에서 양주를 계속 추가 하시더라구요
조금씩 주량껏 마시고 있는데 같이 일하기로 한분중 한분이 양주를 음료수 마시듯이 음료수잔에 거의 가득 부어서 원샷을 강요 하시더라구요
계속 안마시려고 하니까 기분 나빠 하시는거 같더라구요
그래도 먹으려 했는데 먹다가 토할뻔 해서 다 뱉어 냈어요
그때부터 분위기 이상 해졌구요
제가 1차를 늦게 와서 2차만 참석 했거든요
근데 그 한분이 제가 늦게 온거부터 시작해서 와서도 몇분동안 계속 과묵하게 있다고 저한테 뭐라고 하시더라구요
사실 저는 이틀전부터 위염 때문인지 복통이 생겼다 사라졌다 하고컨디션도 좋지 않았고 그래서 하루종일 씻지도 않고 거의 누워 있다 시피 했는데 저녁때 저녁 배달 시키려고 하는 찰나에 갑자기 이사님 연락 받고 그때부터 씻고 준비 하느라 시간이 소요가 되었고 늦을수밖에 없었어요
과묵하게 있었던 부분도 이런 자리를 많이 안하다 보니까 자리 해도 저포함 3명 이렇게만 했지 이번 처럼 저 포함 5명+도우미 여자분들까지 이렇게 사람들 많은 자리는 직장 생활때 빼고는 처음 이었고 이사님 빼고는다 처음보는분들 이기도 했고 앞에 말씀 드렸듯이 컨디션도 좋지 않았고 낯가림도 되고 해서 그랬던거였구요
그 한분이 제가 사회생활 잘못 배웠다느니 자기 이야기만 다 하고 제가 하는 얘기는 다 변명이라고 하지 말라고 하네요
사회생활 그분은 어떻게 배워서 그렇게 양주를 음료수 마시듯이 강요 하시는건지 모르겠는데요
저는 사회생활 직장생활 하면서 거의 1차만 마시고 끝났지 2차 가도 호프집 갔지 단란주점 가는 경우는 손에 꼽을 정도 였구요 술 강요하는 분들도 없었고 오히려 조절해서 적당히 먹으라고 했지 저런식으로는 배우지 않았거든요
또한 제가 사회생활 직장생활 하면서 소주 맥주만 마셨지 양주를 거의 안마셔봤고 제가 뉴스를 많이 보는편이라 술기운에 사고 나서 인생 종쳤다는 사람들뉴스 많이 봤고 창피한 이야기지만 아버지 술때문에 집안에서도 안좋은 트라우마가 있어서 웬만하면 술을 잘 안먹으려고 하거든요
진짜 제가 사회생활 잘못 배운건가요?
정말 제가 틀린 건가요?
자세히 말씀은 못드리지만 하기로 한 일을 이제와서 안하겠다고 되돌릴수도없는 문제 에요
전 이제 어떡하면 좋을까요?
사회생활 제가 잘못 배운 건가요?
오늘새벽3시까지 술자리가 있었는데요
제가 아는 이사님 밑에서 일을 하게 되어서 같이 일하실분들 3분과술자리를 마련 하신거였어요
1차 일반 음식점에서 먹고 2차 단란주점을 갔어요
2차 단란주점에서 양주를 계속 추가 하시더라구요
조금씩 주량껏 마시고 있는데 같이 일하기로 한분중 한분이 양주를 음료수 마시듯이 음료수잔에 거의 가득 부어서 원샷을 강요 하시더라구요
계속 안마시려고 하니까 기분 나빠 하시는거 같더라구요
그래도 먹으려 했는데 먹다가 토할뻔 해서 다 뱉어 냈어요
그때부터 분위기 이상 해졌구요
제가 1차를 늦게 와서 2차만 참석 했거든요
근데 그 한분이 제가 늦게 온거부터 시작해서 와서도 몇분동안 계속 과묵하게 있다고 저한테 뭐라고 하시더라구요
사실 저는 이틀전부터 위염 때문인지 복통이 생겼다 사라졌다 하고컨디션도 좋지 않았고 그래서 하루종일 씻지도 않고 거의 누워 있다 시피 했는데 저녁때 저녁 배달 시키려고 하는 찰나에 갑자기 이사님 연락 받고 그때부터 씻고 준비 하느라 시간이 소요가 되었고 늦을수밖에 없었어요
과묵하게 있었던 부분도 이런 자리를 많이 안하다 보니까 자리 해도 저포함 3명 이렇게만 했지 이번 처럼 저 포함 5명+도우미 여자분들까지 이렇게 사람들 많은 자리는 직장 생활때 빼고는 처음 이었고 이사님 빼고는다 처음보는분들 이기도 했고 앞에 말씀 드렸듯이 컨디션도 좋지 않았고 낯가림도 되고 해서 그랬던거였구요
그 한분이 제가 사회생활 잘못 배웠다느니 자기 이야기만 다 하고 제가 하는 얘기는 다 변명이라고 하지 말라고 하네요
사회생활 그분은 어떻게 배워서 그렇게 양주를 음료수 마시듯이 강요 하시는건지 모르겠는데요
저는 사회생활 직장생활 하면서 거의 1차만 마시고 끝났지 2차 가도 호프집 갔지 단란주점 가는 경우는 손에 꼽을 정도 였구요 술 강요하는 분들도 없었고 오히려 조절해서 적당히 먹으라고 했지 저런식으로는 배우지 않았거든요
또한 제가 사회생활 직장생활 하면서 소주 맥주만 마셨지 양주를 거의 안마셔봤고 제가 뉴스를 많이 보는편이라 술기운에 사고 나서 인생 종쳤다는 사람들뉴스 많이 봤고 창피한 이야기지만 아버지 술때문에 집안에서도 안좋은 트라우마가 있어서 웬만하면 술을 잘 안먹으려고 하거든요
진짜 제가 사회생활 잘못 배운건가요?
정말 제가 틀린 건가요?
자세히 말씀은 못드리지만 하기로 한 일을 이제와서 안하겠다고 되돌릴수도없는 문제 에요
전 이제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