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 통화중에 남편은 샤워하고 나옴.
초인종 울림.
인터폰보니 소독하는 아주머니였음.
부인은 계속 통화중. 이곳저곳 다니면서 전화중이었음. 남편은 옷을 다 벗은 상태임.
실제로 부인은 현관문쪽으로 이동하며 통화중었고 그래서 가까이 있는 남편이 인터폰으로 문을 열어줬음
소독아주머니 그대로 '소독왔어요' 하고 들어옴.
부인은 소독아주머니의 소독왔어요 말을 듣고 목례하고 통화하며 그냥 지나침.
옷을 다 벗은 남편은 당황하여 안방으로 숨었음
부인은 통화중이었고 아주머니는 집안 곳곳을 문을 열고 있음.
소독 아주머니가 안방문을 열음
남편은 급하게 화장실로 도망갔음(옷벗은 상태로 아줌마랑 눈 마주친거 같음)
소독 아주머니가 안방 화장실 문을 열라고 함
남편은 아내에서 옷 갖다 달라고 함.
소독아주머니가고 남편은 옷다 벗고 있는데 아주머니를 들여보낸거에 대해 부인에게 옷벗고 있는걸 어떻게 모를수 있냐고 물음.
부인는 돌아다니며 통화중이었고 남편 문을 열어줬길래 소독아주머니가 들어온걸 허락한거라 생각함.
남편은 부인이 통화중이지만 현관쪽으로 가니까 자기가 문을 인터폰으로 열어주고 부인이 아줌마랑 대화하고 당연히 돌려보낼것으로 생각했음
부인은 통화중이었고 남편이 옷을 벗고 있는지 몰랐음
남편이 당연히 소독아주머니 들어오는걸 인터폰으로 대화로 하고 문을 열었어야 한다고 생각함.
부인은 자신의 잘못이 어떤건지 전혀 모르겠으며, 오히려 남편이 잘못했다고 역정을 냄
남편은 가족중에 한명이 옷을 벗고 있는 상태를 알고 있어야 하며, 소독 아주머니를 들여보낸것에 대해서 화가났음.
부인은 내가 들여보낸게 아니라 남편이 그냥 문열림을 누른것이 잘못이라 생각함. 남편이 불같이 화를 내서 일단 잘 살피겠다고 한마디 후, 그런데 부인은 통화중이었는데 남편이 인터폰으로 대화를 하고 보내면되지 대화없이 그냥 문을 열었다는거는 집안으로 들여보낸다는 신호니 부인은 잘못 없다며 오히려 역정을 냄.
<결론>
부인 : 남편이 인터폰으로 열었으니 당연히 남편이 인지하고 집안으로 들여보낸거이며, 오히려 인터폰으로 문열어준 남편이 잘못이라고 함
남편 : 집안에 옷을 벗고 있는 가족에 대한 인지 없이, 외부사람을 집안으로 들여보낸점.
누구 잘못인가요?
추가) 글올려 댓글을 수긍하자는 초기의 의견을 무시하고 남편은 판은 여자들이 많다며 댓글 의견 수긍못함. 뿜으로 다시 글 올림. 아내는 늘 그래왔었기에 그럴줄 알았음.
남편추가) 인터폰을 할상황이 아니었음. 인터폰상에 아주머니가 돌아가고있는상황이었고 부인이 문앞에 있었음
현관문앞에 애기짐이 많아서 치워달라는 부탁으로 남편은 생각함
아내 추추가)
뿜에도 비슷한 댓글이 달리자 사람들이 상황 이해?를 못한다며 수긍못하고 판글 지우라고 함.
이런 식의 다툼이 잦아 정신병이 올 지경임. 최후라고 생각하며 많은 사람 의견 듣고자 했는데 남편이 바뀔지..지금 보면 대다수가 남편 잘못이라는것도 못 받아들이는것 같은데..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어떻게 될지 모르니 글은 남겨두려합니다.
내가 남편에게 했던 얘기, 하고싶었던 말들을 많은 분들이 해주셔서 속은 시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누구잘못 인가요? 부부 함께 봅니다.
부부 함께 봅니다.
부인 통화중에 남편은 샤워하고 나옴.
초인종 울림.
인터폰보니 소독하는 아주머니였음.
부인은 계속 통화중. 이곳저곳 다니면서 전화중이었음. 남편은 옷을 다 벗은 상태임.
실제로 부인은 현관문쪽으로 이동하며 통화중었고 그래서 가까이 있는 남편이 인터폰으로 문을 열어줬음
소독아주머니 그대로 '소독왔어요' 하고 들어옴.
부인은 소독아주머니의 소독왔어요 말을 듣고 목례하고 통화하며 그냥 지나침.
옷을 다 벗은 남편은 당황하여 안방으로 숨었음
부인은 통화중이었고 아주머니는 집안 곳곳을 문을 열고 있음.
소독 아주머니가 안방문을 열음
남편은 급하게 화장실로 도망갔음(옷벗은 상태로 아줌마랑 눈 마주친거 같음)
소독 아주머니가 안방 화장실 문을 열라고 함
남편은 아내에서 옷 갖다 달라고 함.
소독아주머니가고 남편은 옷다 벗고 있는데 아주머니를 들여보낸거에 대해 부인에게 옷벗고 있는걸 어떻게 모를수 있냐고 물음.
부인는 돌아다니며 통화중이었고 남편 문을 열어줬길래 소독아주머니가 들어온걸 허락한거라 생각함.
남편은 부인이 통화중이지만 현관쪽으로 가니까 자기가 문을 인터폰으로 열어주고 부인이 아줌마랑 대화하고 당연히 돌려보낼것으로 생각했음
부인은 통화중이었고 남편이 옷을 벗고 있는지 몰랐음
남편이 당연히 소독아주머니 들어오는걸 인터폰으로 대화로 하고 문을 열었어야 한다고 생각함.
부인은 자신의 잘못이 어떤건지 전혀 모르겠으며, 오히려 남편이 잘못했다고 역정을 냄
남편은 가족중에 한명이 옷을 벗고 있는 상태를 알고 있어야 하며, 소독 아주머니를 들여보낸것에 대해서 화가났음.
부인은 내가 들여보낸게 아니라 남편이 그냥 문열림을 누른것이 잘못이라 생각함. 남편이 불같이 화를 내서 일단 잘 살피겠다고 한마디 후, 그런데 부인은 통화중이었는데 남편이 인터폰으로 대화를 하고 보내면되지 대화없이 그냥 문을 열었다는거는 집안으로 들여보낸다는 신호니 부인은 잘못 없다며 오히려 역정을 냄.
<결론>
부인 : 남편이 인터폰으로 열었으니 당연히 남편이 인지하고 집안으로 들여보낸거이며, 오히려 인터폰으로 문열어준 남편이 잘못이라고 함
남편 : 집안에 옷을 벗고 있는 가족에 대한 인지 없이, 외부사람을 집안으로 들여보낸점.
누구 잘못인가요?
추가) 글올려 댓글을 수긍하자는 초기의 의견을 무시하고 남편은 판은 여자들이 많다며 댓글 의견 수긍못함. 뿜으로 다시 글 올림. 아내는 늘 그래왔었기에 그럴줄 알았음.
남편추가) 인터폰을 할상황이 아니었음. 인터폰상에 아주머니가 돌아가고있는상황이었고 부인이 문앞에 있었음
현관문앞에 애기짐이 많아서 치워달라는 부탁으로 남편은 생각함
아내 추추가)
뿜에도 비슷한 댓글이 달리자 사람들이 상황 이해?를 못한다며 수긍못하고 판글 지우라고 함.
이런 식의 다툼이 잦아 정신병이 올 지경임. 최후라고 생각하며 많은 사람 의견 듣고자 했는데 남편이 바뀔지..지금 보면 대다수가 남편 잘못이라는것도 못 받아들이는것 같은데..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어떻게 될지 모르니 글은 남겨두려합니다.
내가 남편에게 했던 얘기, 하고싶었던 말들을 많은 분들이 해주셔서 속은 시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