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잠수퇴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잠수퇴사 정말 예의없다고 생각하는데 제 주변에 그런일이 일어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저랑 별로 친하지도 않으나 제 이름 팔아서 면접 합격한 친구가 1.1년 이상 재직했으나 갑자기 인수인계 없이 런 2.사직서도 안내고 결근, 이후 회사연락 다씹음 (쓰니한테도 말안함) 사내에서 폭언,폭행, 급여지급문제 전혀 없었고 급여인상폭이 적고 업무가 빡세졌다는 이유(반나절정도 놀던 업무량에서 8시간 풀로 일하는정도) 제가 연락하니 하루뒤에야 대답하고 저에게 자신의 업무적 스트레스를 주장+당당한 태도로 일관하는데 이해도 안가고 인사에서 책임을 묻진 않지만 비교적 회사 내 이미지가 좋았던 저에도 타격이 온거같아 괜히 스트레스로 머리가 다아프네요 잠수퇴사 흔히 있는일인가요 ? 너무 당당하게 굴어서 제가 꼰대인가 싶네요
잠수퇴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잠수퇴사 정말 예의없다고 생각하는데 제 주변에 그런일이 일어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저랑 별로 친하지도 않으나 제 이름 팔아서 면접 합격한 친구가
1.1년 이상 재직했으나 갑자기 인수인계 없이 런
2.사직서도 안내고 결근, 이후 회사연락 다씹음
(쓰니한테도 말안함)
사내에서 폭언,폭행, 급여지급문제 전혀 없었고 급여인상폭이 적고 업무가 빡세졌다는 이유(반나절정도 놀던 업무량에서 8시간 풀로 일하는정도)
제가 연락하니 하루뒤에야 대답하고 저에게 자신의 업무적 스트레스를 주장+당당한 태도로 일관하는데 이해도 안가고
인사에서 책임을 묻진 않지만 비교적 회사 내 이미지가 좋았던
저에도 타격이 온거같아 괜히 스트레스로 머리가 다아프네요
잠수퇴사 흔히 있는일인가요 ?
너무 당당하게 굴어서 제가 꼰대인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