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출장으로 어제 지방을 내려왔어요.
근데 오늘 쉬는날인걸 이제야 알아서 어제오늘 여기 지방 투어나 할까 싶어서 남자친구에게 올라냐고 물어봤는데
남자친구가 선뜻 와주겠다고해서
그 먼 거리를 SRT타고 내려와주었어요.
고마운마음에 1차사고 2차를 갔는데 업체사장님이
지방까지 내려와서 고맙다며 합류했고 함께 놀게되었어요.
남자친구는 본의아니게 업체사장님까지 케어하며
2차를 놀고 호텔에왔는데 (호텔도 제가냈어요.)
머 어쨋든 자려고 하는데 자꾸 더듬어서
만지지말고 자자고 몇번을 얘기했는데
그때부터 시X년..머년..하면서 욕해대고
한대때리고 물건 던지고 그걸 한시간동안 지속하더군요
그만하라고 계속 얘기해도
술먹으면 난폭해지는 남자친구때문에
(음주과다기준, 10번 술먹으면 9번은 폭력적으로 변해요)
그리곤 그 담날 꼭 기억이안난다로 모르쇠해서
이번엔 녹음을 했어요. 또 잡아뗄까봐
그리고 도저히 잠을 같이 옆에서 잘 수가 없어서
새벽에 혼자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아침이 되서야 전화해서는
어떻게 자기를 놓고 갈 수 있냐며 머라하더군요.
저는 머 3시간 운전해서 올라오는게 안힘든가
오죽하면 그랫나 알아줫음 좋겠는데
자기생각하는게 이정도냐며 녹음하고 가버리고
… 제가 잘못한건 인정했는데
남자친구는 제가 가버린게 너무 크다며
자기 마음을 몰라준다며 머라하네요..
정말 제가 그렇게 가버린게 크게 문제인가요?
정말 이럴땐 어떻게해야하나요
근데 오늘 쉬는날인걸 이제야 알아서 어제오늘 여기 지방 투어나 할까 싶어서 남자친구에게 올라냐고 물어봤는데
남자친구가 선뜻 와주겠다고해서
그 먼 거리를 SRT타고 내려와주었어요.
고마운마음에 1차사고 2차를 갔는데 업체사장님이
지방까지 내려와서 고맙다며 합류했고 함께 놀게되었어요.
남자친구는 본의아니게 업체사장님까지 케어하며
2차를 놀고 호텔에왔는데 (호텔도 제가냈어요.)
머 어쨋든 자려고 하는데 자꾸 더듬어서
만지지말고 자자고 몇번을 얘기했는데
그때부터 시X년..머년..하면서 욕해대고
한대때리고 물건 던지고 그걸 한시간동안 지속하더군요
그만하라고 계속 얘기해도
술먹으면 난폭해지는 남자친구때문에
(음주과다기준, 10번 술먹으면 9번은 폭력적으로 변해요)
그리곤 그 담날 꼭 기억이안난다로 모르쇠해서
이번엔 녹음을 했어요. 또 잡아뗄까봐
그리고 도저히 잠을 같이 옆에서 잘 수가 없어서
새벽에 혼자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아침이 되서야 전화해서는
어떻게 자기를 놓고 갈 수 있냐며 머라하더군요.
저는 머 3시간 운전해서 올라오는게 안힘든가
오죽하면 그랫나 알아줫음 좋겠는데
자기생각하는게 이정도냐며 녹음하고 가버리고
… 제가 잘못한건 인정했는데
남자친구는 제가 가버린게 너무 크다며
자기 마음을 몰라준다며 머라하네요..
정말 제가 그렇게 가버린게 크게 문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