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2년차입니다. 34살이구요. 아웃바운드(전화 영업) 면접이 붙었는데 가야할지 망설여집니다.. 간절하지 않아서 그렇다 하실 수 있겠지만 실적 압박이 엄청난 직종이라..(경력 유, 실적 하위였음) 닥치고 가는게 맞는 거겠죠? 이때까진 외국어. 컴퓨터 공부하며 파트 알바하고 있습니다. 이 나이 먹고 한심한 질문 죄송합니다1
조언부탁드립니다.
아웃바운드(전화 영업) 면접이 붙었는데
가야할지 망설여집니다..
간절하지 않아서 그렇다 하실 수 있겠지만
실적 압박이 엄청난 직종이라..(경력 유, 실적 하위였음)
닥치고 가는게 맞는 거겠죠?
이때까진 외국어. 컴퓨터 공부하며 파트 알바하고 있습니다.
이 나이 먹고 한심한 질문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