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년차 연애커플입니다.
저희는 정말사소한 언쟁이 점점커져서 다툼을 자주 경험하고있어서
조언을 구할려고 여기에 글을 적어보네요
사정을 설명하자면 제가 여자친구보다 2시간정도 일찍 퇴근하는데
종종 제가 여자친구를 데리러 차를 가지고 여자친구 직장인 강남으로
마중을 나가요
퇴근 후에 차에서 한시간정도 핸드폰도 하고 이것저것 시간때우면서
그러고는 출발합니다
여자친구는 업무중에 핸드폰 사용이안되서 보통 5~6시가 마지막 연락이에요 (쉬는시간) 퇴근은 8시반이구요
어제있었던일이에요 8시반쯤 저는 도착해서 기다리구 있구요
강남은 차도 많고 사람도 많아서 한자리에서 오래 기다리기에는 눈치가보여서 10~15분정도 기다리다 차를 움직여줘야 되는 상황도있는데 여자친구가 퇴근할때까지는 불편한 장소에서 기다리다 보니
언제끝나는지 많이 궁금한게 제입장이에요
그런데 최근에 여자친구가 이직을하면서 (퇴근시간은 동일) 퇴근시간이 전직장보다는 칼퇴? 야근이 없다는 말을 저에게 했었어요
그날도 어련히 알아서 나오겠지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약 10분정도 시간이 지난뒤에 몇번 본적있었던 여자친구의
전직장동료들이 걸어가는 모습이 보이고
그방향에는 여자친구가 해맑게 손을 크게 흔들면서 인사를
하는걸 목격했어요 (이전까지만해도 아직 퇴근못해서 일하고 있겠거니 라는 생각했었구요)
그때 도착하면서 도착했다고 카톡하고 밑에서 기다리고 있다라고
카톡 보낸게 기억이나서 카톡을보니 아직 여자친구가 읽지를 않았더라구요
그러고나니 조금 서운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일끝나고 만나자고 약속을 했는데 뜬금없이 전직장동료들을 만나서
잠깐 인사하고 얘기하고 그럴거라는 거 아는데
퇴근하면 연락오겠지 생각해서 기다린 제입장이 쫌 띠옹?
그래서 전화해서 뭐야? 끝났어? 나기다리고있는데 그사람들 만낙로했었어?? 물어봤어요 얘기가 좀 길어지거나 그러면 차를 또 옮겨야
할것깉으니까요 근데 전화로 여자친구가 전화하니까 갈게 갈게 이러고는 끊어버리더라구요 다시 전화가 왔었는데 끊자마자 다시오길래
잘못 건줄알고 저도 끊고 기다리고 있는데 잠깐뒤에 여자친구가 달려
오드라구요
거기서 짜증이 좀 풀려서 여자친구한테
서운한데 일끝나면 끝났다구 말좀해달라 기다리는사람 입장도
좀 생각해달라고 하니까 진짜 핸드폰 볼시간도 없었고 퇴근하고
직장동료들이랑 얘기할때 카톡보내는게 괜히 얘기하는데 폰하면
피해주는거 같아서 안했다고 대답을 하길래
전직장동료들은 언제 만나기로 한거야? 물어보니 일끝나고
락커에서 핸드폰챙길때 부재중와있길래 전화해서
지금 퇴근하니까 잠깐보자고 얘기 했다네요??
방금전까제 나퇴근~ 이 카톡 10초보내는게 미안하고 시간이 없었다고 했는데…..?
거기서 저도 기분이 좀상했나봐요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서운하다고 기분안좋다고 나랑 만나기로 약속해놓고 퇴근했다는 말도없이
중간에 딴사람들 만나는걸 내가 봐버려서 서운하다라고했어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서운했으면 미안하다고 얘기하길래 장난치면서
큰일 아닌거처럼 넘어갔거든요
근데 이 얘기가 다시나오면서
여자친구는 같이 직장동료랑 전직장동료 얘기한건 5분밖에 인되고
회사가 조금 늦게끝나서 7분 실제로 얘기한시간은 5분밖에 안되는데
이게 왜 서운하고 기분나쁘냐는거에요
저도 생각해보니 내가서운하다고 한게 늦어서 서운한게
아니라 퇴근하면 퇴근한다 퇴근하고 잠깐 다른사람들 만나서 얘기하고 차있는데로 간다고 연락 안해준거에 서운한거거든요
다시 또 이 얘기를 여자친구한테 하니 그게 왜 서운하냐고
자기였으면 사회생활하는데 그냥 연락올때까지 말없이 기다려줄수
있지않냐 나였으면 하염없이 기다렸다
제가 그얙를 듣고 내입장에서는 퇴근하고 만나기로 약속했는데
다른사람들 잠깐 만나는거 퇴근했다는 말이 없었는데 너가 보인거
다음에도 혹시 비슷한 일이 생기면 오늘있었던일을 경험심아
연락이라도 줬으면 좋겠다고하니
자기는 다음에도 또 이런일이 있으면 연락못한다
연락할 시간이 없는데 어떻게 연락을하냐
자기는 거짓말 못한다 다음에도 연락할 자싱없으니 솔직하게 말한다
저 말을 듣고나니까 전 제가 지금껏 2년간 연애를 하면서
후회가 들더라구요 자주 사소한 일때문에 싸웠었고
상식적으로 생각했을때 다음에도 비슷한 일이 있다고하면
오늘 연락못해서 서운했다는걸 아니까
다음에도 이런일있으면 퇴근했다고 연락하거나
연락못하는 상황이면 서운해하지말고 상황이 그러니 이해좀 해줘
라는 말을 하는게 더 좋지않나요??
계속 이얘기로 토론하다보니 글을 올리게 되네요
상황설명은 이렇구요
제가 서운해 하는부분이 너무 속좁은걸까요??
크게 화난것도 아닌데 그냥 좀 신경쓰이는부분을 안그랬으면 하는 마음에 얘기한건데 사소한것도 서운하다는 말하는걸로 표현하는건 아닐까 걱정이에요
또 여자친구가 말한 다음에도 똑같은 상황이면
오늘과 똑같이 연락못할거다라는 말이
분노 스위치 온이였는데 여자분들은 이말뜻이 다르게 들릴까요?
전 이게 싸우기 싫으면 너가 하염없이 기다려라 난 똑같이할거니까
이런느낌으로 들려서 들을때마다 짜증이 나요
여자친구랑 사소한 언쟁으로 파국직전
저희는 정말사소한 언쟁이 점점커져서 다툼을 자주 경험하고있어서
조언을 구할려고 여기에 글을 적어보네요
사정을 설명하자면 제가 여자친구보다 2시간정도 일찍 퇴근하는데
종종 제가 여자친구를 데리러 차를 가지고 여자친구 직장인 강남으로
마중을 나가요
퇴근 후에 차에서 한시간정도 핸드폰도 하고 이것저것 시간때우면서
그러고는 출발합니다
여자친구는 업무중에 핸드폰 사용이안되서 보통 5~6시가 마지막 연락이에요 (쉬는시간) 퇴근은 8시반이구요
어제있었던일이에요 8시반쯤 저는 도착해서 기다리구 있구요
강남은 차도 많고 사람도 많아서 한자리에서 오래 기다리기에는 눈치가보여서 10~15분정도 기다리다 차를 움직여줘야 되는 상황도있는데 여자친구가 퇴근할때까지는 불편한 장소에서 기다리다 보니
언제끝나는지 많이 궁금한게 제입장이에요
그런데 최근에 여자친구가 이직을하면서 (퇴근시간은 동일) 퇴근시간이 전직장보다는 칼퇴? 야근이 없다는 말을 저에게 했었어요
그날도 어련히 알아서 나오겠지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약 10분정도 시간이 지난뒤에 몇번 본적있었던 여자친구의
전직장동료들이 걸어가는 모습이 보이고
그방향에는 여자친구가 해맑게 손을 크게 흔들면서 인사를
하는걸 목격했어요 (이전까지만해도 아직 퇴근못해서 일하고 있겠거니 라는 생각했었구요)
그때 도착하면서 도착했다고 카톡하고 밑에서 기다리고 있다라고
카톡 보낸게 기억이나서 카톡을보니 아직 여자친구가 읽지를 않았더라구요
그러고나니 조금 서운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일끝나고 만나자고 약속을 했는데 뜬금없이 전직장동료들을 만나서
잠깐 인사하고 얘기하고 그럴거라는 거 아는데
퇴근하면 연락오겠지 생각해서 기다린 제입장이 쫌 띠옹?
그래서 전화해서 뭐야? 끝났어? 나기다리고있는데 그사람들 만낙로했었어?? 물어봤어요 얘기가 좀 길어지거나 그러면 차를 또 옮겨야
할것깉으니까요 근데 전화로 여자친구가 전화하니까 갈게 갈게 이러고는 끊어버리더라구요 다시 전화가 왔었는데 끊자마자 다시오길래
잘못 건줄알고 저도 끊고 기다리고 있는데 잠깐뒤에 여자친구가 달려
오드라구요
거기서 짜증이 좀 풀려서 여자친구한테
서운한데 일끝나면 끝났다구 말좀해달라 기다리는사람 입장도
좀 생각해달라고 하니까 진짜 핸드폰 볼시간도 없었고 퇴근하고
직장동료들이랑 얘기할때 카톡보내는게 괜히 얘기하는데 폰하면
피해주는거 같아서 안했다고 대답을 하길래
전직장동료들은 언제 만나기로 한거야? 물어보니 일끝나고
락커에서 핸드폰챙길때 부재중와있길래 전화해서
지금 퇴근하니까 잠깐보자고 얘기 했다네요??
방금전까제 나퇴근~ 이 카톡 10초보내는게 미안하고 시간이 없었다고 했는데…..?
거기서 저도 기분이 좀상했나봐요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서운하다고 기분안좋다고 나랑 만나기로 약속해놓고 퇴근했다는 말도없이
중간에 딴사람들 만나는걸 내가 봐버려서 서운하다라고했어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서운했으면 미안하다고 얘기하길래 장난치면서
큰일 아닌거처럼 넘어갔거든요
근데 이 얘기가 다시나오면서
여자친구는 같이 직장동료랑 전직장동료 얘기한건 5분밖에 인되고
회사가 조금 늦게끝나서 7분 실제로 얘기한시간은 5분밖에 안되는데
이게 왜 서운하고 기분나쁘냐는거에요
저도 생각해보니 내가서운하다고 한게 늦어서 서운한게
아니라 퇴근하면 퇴근한다 퇴근하고 잠깐 다른사람들 만나서 얘기하고 차있는데로 간다고 연락 안해준거에 서운한거거든요
다시 또 이 얘기를 여자친구한테 하니 그게 왜 서운하냐고
자기였으면 사회생활하는데 그냥 연락올때까지 말없이 기다려줄수
있지않냐 나였으면 하염없이 기다렸다
제가 그얙를 듣고 내입장에서는 퇴근하고 만나기로 약속했는데
다른사람들 잠깐 만나는거 퇴근했다는 말이 없었는데 너가 보인거
다음에도 혹시 비슷한 일이 생기면 오늘있었던일을 경험심아
연락이라도 줬으면 좋겠다고하니
자기는 다음에도 또 이런일이 있으면 연락못한다
연락할 시간이 없는데 어떻게 연락을하냐
자기는 거짓말 못한다 다음에도 연락할 자싱없으니 솔직하게 말한다
저 말을 듣고나니까 전 제가 지금껏 2년간 연애를 하면서
후회가 들더라구요 자주 사소한 일때문에 싸웠었고
상식적으로 생각했을때 다음에도 비슷한 일이 있다고하면
오늘 연락못해서 서운했다는걸 아니까
다음에도 이런일있으면 퇴근했다고 연락하거나
연락못하는 상황이면 서운해하지말고 상황이 그러니 이해좀 해줘
라는 말을 하는게 더 좋지않나요??
계속 이얘기로 토론하다보니 글을 올리게 되네요
상황설명은 이렇구요
제가 서운해 하는부분이 너무 속좁은걸까요??
크게 화난것도 아닌데 그냥 좀 신경쓰이는부분을 안그랬으면 하는 마음에 얘기한건데 사소한것도 서운하다는 말하는걸로 표현하는건 아닐까 걱정이에요
또 여자친구가 말한 다음에도 똑같은 상황이면
오늘과 똑같이 연락못할거다라는 말이
분노 스위치 온이였는데 여자분들은 이말뜻이 다르게 들릴까요?
전 이게 싸우기 싫으면 너가 하염없이 기다려라 난 똑같이할거니까
이런느낌으로 들려서 들을때마다 짜증이 나요
어떤 생각으로 저런 말을 한걸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사소한다툼때문에 온갖 정이 다떨어져서 조언을 듣고자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