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똑같이 행동하세요. 아니 더 철철하게 심하게 행동하세요. 고통스럽더라도 참고 하세요. 머리도 감지 마시고요 중요한건 비듬이 있어야 한다는거죠. 비듬이 없다면 쌀을 빠아서 가루를 낸다음 살짝 부려주세요. 이빨은 당근히 닦으면 안되겠죠? 이빨사이에는 고춧가루나 김을 끼우세요. 중요한건 쓰던걸로 계속하셔야 해요 남편에게 안씻고 있다는 증거를 보여야 하니깐요. 몸도 씻지 마세요. 눈에는 눈꼽을 입에는 침을 흘리면서 주무세요. 그래야 베개에 입냄새가 날테니깐요. 될수 있으면 집안도 치우긴 하되 냄새를 나게 하세요. 화장실에 볼일을 보고 물을 안내리고 있다든가.. 특히 소변보는곳을 닦지 마세요. 관계를 가지려 할때 강력하게 오징어 냄새가 나게 하면 되요.
이렇게 해도 안된다면
작전2)무대포작전
먼저 남편이 일어날때나 자려고 할때 화장실을 가세요. 손에 비누를 잔득 묻힌채 방으로 들어와서 남편얼굴에 문지르세요. 더 좋은 효과를 보려면 삼푸도 좋아요. 삼푸는 왠만큼 오래 씻지 않으면 잘 안닦이니깐요. 아참 삼푸가 좋겠네요. 머리에다고 발라놓으면 머리도 감아야 겠죠. 그리고 칫솔에 치약을 묻힌채 입속에 쑤셔넣으세요. 물론 모르게 살짝다가와서 순식간에행동하세요.... 입속이 맵고 눈이 매운데 안씻고 배기겠어요?
작전2는 제가 가끔씩 우리 신랑한테 써먹는 건데요. 우리 신랑은 잘씻긴 하지만 가끔씩 술마시고 들어오면 안씻을라고 하거든요. 그럴때 이렇게 작전2를 쓰면 영락없이 가서 씻지요. 물론 행동을 하실때 애교를 빼먹어서는 안되요. 병주고 약주고 작전... 아셨죠????
어차피 사랑해서 헤어지지도 못한다면 버릇을 고쳐놔야죠... 이건 양보가 되서는 안되는 거에요. 사랑하는 남편의 건강을 위해서도.. 사회적으로 왕따를 당하지 않으려면.... 그리고 중요한건 남편이 그러면 밖에서는 아내가 욕을 먹죠... ....이 두가지도 안된다면 ...사랑하니깐... 세수대아 가져다가 직접 씻겨주세요. 목에다가 수건걸어주고 애기처럼 다독거리면서 . .... 그렇게까지 해주다면 남편이 화내겠어요? 님이 귀찮으시더라도 사랑하는 남편을 위하고 자신을 위하서인데 그정도는 해야죠...그죠???
저에게 무지 좋은 생각이 있어요~!!!!
작전1)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작전(주의사항: 외출삼가)
남편과 똑같이 행동하세요. 아니 더 철철하게 심하게 행동하세요. 고통스럽더라도 참고 하세요. 머리도 감지 마시고요 중요한건 비듬이 있어야 한다는거죠. 비듬이 없다면 쌀을 빠아서 가루를 낸다음 살짝 부려주세요. 이빨은 당근히 닦으면 안되겠죠? 이빨사이에는 고춧가루나 김을 끼우세요. 중요한건 쓰던걸로 계속하셔야 해요 남편에게 안씻고 있다는 증거를 보여야 하니깐요. 몸도 씻지 마세요. 눈에는 눈꼽을 입에는 침을 흘리면서 주무세요. 그래야 베개에 입냄새가 날테니깐요. 될수 있으면 집안도 치우긴 하되 냄새를 나게 하세요. 화장실에 볼일을 보고 물을 안내리고 있다든가.. 특히 소변보는곳을 닦지 마세요. 관계를 가지려 할때 강력하게 오징어 냄새가 나게 하면 되요.
이렇게 해도 안된다면
작전2)무대포작전
먼저 남편이 일어날때나 자려고 할때 화장실을 가세요. 손에 비누를 잔득 묻힌채 방으로 들어와서 남편얼굴에 문지르세요. 더 좋은 효과를 보려면 삼푸도 좋아요. 삼푸는 왠만큼 오래 씻지 않으면 잘 안닦이니깐요. 아참 삼푸가 좋겠네요. 머리에다고 발라놓으면 머리도 감아야 겠죠. 그리고 칫솔에 치약을 묻힌채 입속에 쑤셔넣으세요. 물론 모르게 살짝다가와서 순식간에행동하세요.... 입속이 맵고 눈이 매운데 안씻고 배기겠어요?
작전2는 제가 가끔씩 우리 신랑한테 써먹는 건데요. 우리 신랑은 잘씻긴 하지만 가끔씩 술마시고 들어오면 안씻을라고 하거든요. 그럴때 이렇게 작전2를 쓰면 영락없이 가서 씻지요. 물론 행동을 하실때 애교를 빼먹어서는 안되요. 병주고 약주고 작전... 아셨죠????
어차피 사랑해서 헤어지지도 못한다면 버릇을 고쳐놔야죠... 이건 양보가 되서는 안되는 거에요. 사랑하는 남편의 건강을 위해서도.. 사회적으로 왕따를 당하지 않으려면.... 그리고 중요한건 남편이 그러면 밖에서는 아내가 욕을 먹죠... ....이 두가지도 안된다면 ...사랑하니깐... 세수대아 가져다가 직접 씻겨주세요. 목에다가 수건걸어주고 애기처럼 다독거리면서 . .... 그렇게까지 해주다면 남편이 화내겠어요? 님이 귀찮으시더라도 사랑하는 남편을 위하고 자신을 위하서인데 그정도는 해야죠...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