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제 대학을 휴학하고 군복무중인 22살 남자입니다.
저희 가족은 형 동생 부모님 이렇게 가족 구성원은 5명입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저희집에서 공부도 가장 잘하고 평소 사회생활도 잘하고 말썽도 안 부리면서 부모님이 원하는모습으로 살아 왔습니다. 20살이 되면서 서울에서 꽤나 알아주는 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제 나름 굉장히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제 어머님께서는 애 3중에 저만 이상한 사람이라고 하고, 자기가 자랑할만한 일을 할때는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자기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갈때는 그냥 쓰레기 취급을 해버리고 항상 아빠랑 나가서 살아라 너따위 필요없다 내가 너한테 돈주는 기계냐등 항상 극단적인 말로 제 감정은 하나도 생각하지 않고 자기과시용으로 저를 키우는것 같습니다.
제가 중학교에 다니던 시절에 저는 꽤나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습니다. 당시에 저는 찬양팀 리더를 했고 하루도 빠짐없이 교회에 나가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때는 어머님께서는 저를 굉장히 좋아하셨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교회에서 한 집사님이 자기 아들이 저 때문에 찬양팀 리더를 못한다는 이유로 저에게 욕을 했고 목사님 마저도 저에게 욕을해서 (집사님 집 돈이 많음) 저는 교회에 대단히 실망을 하고 그 이후로 교회라는 곳이 무서워져서 교회를 못 나가게 됐습니다. 근데 저희 어머님께서는 교회를 안 나간다고 쓰레기 취급을 하고, 자신이 원하는 그리고 자신이 자랑스러워 하는 그런 방향으로만 커가길 원하셨습니다.
이 사건 외에도 어머님께서는 항상 다른 집 애들이랑 저를 비교하고, 항상 자신이 원하는 방향이 아닌 다른 일을 하면 저를 쓰레기 취급 하셨습니다.
군대에 있어서 너무 대충쓰고 내용도 뒤죽박죽이고 결론도 못 지었는데 여러분은 이런 어머님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부모랑 손절하고 싶습니다
저희 가족은 형 동생 부모님 이렇게 가족 구성원은 5명입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저희집에서 공부도 가장 잘하고 평소 사회생활도 잘하고 말썽도 안 부리면서 부모님이 원하는모습으로 살아 왔습니다. 20살이 되면서 서울에서 꽤나 알아주는 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제 나름 굉장히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제 어머님께서는 애 3중에 저만 이상한 사람이라고 하고, 자기가 자랑할만한 일을 할때는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자기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갈때는 그냥 쓰레기 취급을 해버리고 항상 아빠랑 나가서 살아라 너따위 필요없다 내가 너한테 돈주는 기계냐등 항상 극단적인 말로 제 감정은 하나도 생각하지 않고 자기과시용으로 저를 키우는것 같습니다.
제가 중학교에 다니던 시절에 저는 꽤나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습니다. 당시에 저는 찬양팀 리더를 했고 하루도 빠짐없이 교회에 나가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때는 어머님께서는 저를 굉장히 좋아하셨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교회에서 한 집사님이 자기 아들이 저 때문에 찬양팀 리더를 못한다는 이유로 저에게 욕을 했고 목사님 마저도 저에게 욕을해서 (집사님 집 돈이 많음) 저는 교회에 대단히 실망을 하고 그 이후로 교회라는 곳이 무서워져서 교회를 못 나가게 됐습니다. 근데 저희 어머님께서는 교회를 안 나간다고 쓰레기 취급을 하고, 자신이 원하는 그리고 자신이 자랑스러워 하는 그런 방향으로만 커가길 원하셨습니다.
이 사건 외에도 어머님께서는 항상 다른 집 애들이랑 저를 비교하고, 항상 자신이 원하는 방향이 아닌 다른 일을 하면 저를 쓰레기 취급 하셨습니다.
군대에 있어서 너무 대충쓰고 내용도 뒤죽박죽이고 결론도 못 지었는데 여러분은 이런 어머님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