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같은 팀에 입사동기 1명 있어요.처음엔 잘지내는 듯 했지만성향이 완전 반대라 점점 멀어지다가 결국 어색한 사이로 지내요. 트러블나거나 싸운적은 없구요 직장에서 만난 사람 다 친하게 지낼 수 없는거 잘 알기 때문에 어색한 사이로 지내는건 그렇다쳐도그 동기는 업무상 이야기도 저한테 안해요. 누가봐도 제 업무인데 선임한테 업무요청을 해요.그러면 제가 선임 바로 옆자리라 옆에서 듣고 바로 넘겨 받아요. (자리가 너무 가까워서 선임이 또 이야기 해줄 필요도 없이 다 들림)도대체 무슨 심리일까요? 일하러 만난 사이에서 업무상 이야기를 회피하면 어쩌란건지..도대체 이게 뭔지..그렇게 말도 섞고 싶지 않은건지... (참고로 그 직원 말수가 적거나 소심한 타입도 아니고제 선임이랑 유난히 친한것도 아니에요) ----------------추가------------------ 그 직원분 성향을 세심한 스타일로 오해하신것 같은데 오히려 반대입니다. 그 동기가 오히려 할 말 다 하고, 감정도 겉으로 티를 많이 내는 스타일이고, 저는 일로 만난 사이에 남의 일에 간섭하고 쉽사리 조언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그걸 받는걸 좋아하지도 않아요. 선은 오히려 그쪽에서 넘었죠 그 동기는 힘든 일은 안하려고 뒤로 빠지면서 항상 바쁜척, 힘든척 해서 항상 저한테 업무 몰리고.. 솔직히 손절 치면 제가 먼저 쳤지 그 쪽에서 싫은 티를 더 팍팍내서 억울할 정도입니다ㅠㅠ누구때문에 고생하는데 고마워해도 부족할 마당에..아무리 싫어도 그렇지 업무적인 대화까지 피하는게 맞는 건가요?
투명인간취급하는 직장 동기
직장에서 만난 사람 다 친하게 지낼 수 없는거 잘 알기 때문에 어색한 사이로 지내는건 그렇다쳐도그 동기는 업무상 이야기도 저한테 안해요.
누가봐도 제 업무인데 선임한테 업무요청을 해요.그러면 제가 선임 바로 옆자리라 옆에서 듣고 바로 넘겨 받아요. (자리가 너무 가까워서 선임이 또 이야기 해줄 필요도 없이 다 들림)도대체 무슨 심리일까요? 일하러 만난 사이에서 업무상 이야기를 회피하면 어쩌란건지..도대체 이게 뭔지..그렇게 말도 섞고 싶지 않은건지...
(참고로 그 직원 말수가 적거나 소심한 타입도 아니고제 선임이랑 유난히 친한것도 아니에요) ----------------추가------------------ 그 직원분 성향을 세심한 스타일로 오해하신것 같은데 오히려 반대입니다.
그 동기가 오히려 할 말 다 하고, 감정도 겉으로 티를 많이 내는 스타일이고, 저는 일로 만난 사이에 남의 일에 간섭하고 쉽사리 조언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그걸 받는걸 좋아하지도 않아요. 선은 오히려 그쪽에서 넘었죠 그 동기는 힘든 일은 안하려고 뒤로 빠지면서 항상 바쁜척, 힘든척 해서 항상 저한테 업무 몰리고..
솔직히 손절 치면 제가 먼저 쳤지 그 쪽에서 싫은 티를 더 팍팍내서 억울할 정도입니다ㅠㅠ누구때문에 고생하는데 고마워해도 부족할 마당에..아무리 싫어도 그렇지 업무적인 대화까지 피하는게 맞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