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좋아하던 남자애가 잇었음..
내가 ㅈㄴ 소심해서 현실에서는 걔한테 말도 먼저 잘 못 걸고 애들끼리 다같이 전화할때 대화만 할 수 있는 수준이었음ㅋㅋ 같은반이었는데도 걍 인터넷친구 느낌?
걔도 내가 지 좋아하는거 알았는데 걍 모른척한듯 이상형 아니라..
여튼그짓을 일년동안 하다가 내가 친구랑 식당에서 밥먹는걸 걔가 지나가다 창문으로 본거임
내 얼굴을(마스크x모습) 그 때 처음봤나봄ㅋㅋ그리고 걔가 갑자기 나한테 반했대 내가 눈이 ㅈㄴ무섭게생겨서 그런듯
그러다 결국 썸타고 사귀다 지금은 헤어짐
결론: 얼굴이 생각보다 중요하다
ㅈㄴ 허무한 짝사랑썰 들려줄까
내가 ㅈㄴ 소심해서 현실에서는 걔한테 말도 먼저 잘 못 걸고 애들끼리 다같이 전화할때 대화만 할 수 있는 수준이었음ㅋㅋ 같은반이었는데도 걍 인터넷친구 느낌?
걔도 내가 지 좋아하는거 알았는데 걍 모른척한듯 이상형 아니라..
여튼그짓을 일년동안 하다가 내가 친구랑 식당에서 밥먹는걸 걔가 지나가다 창문으로 본거임
내 얼굴을(마스크x모습) 그 때 처음봤나봄ㅋㅋ그리고 걔가 갑자기 나한테 반했대 내가 눈이 ㅈㄴ무섭게생겨서 그런듯
그러다 결국 썸타고 사귀다 지금은 헤어짐
결론: 얼굴이 생각보다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