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회사같은 동네같은 취미의 두 사람대한국수 김유미 & 유바비 서먹서먹한 두 사람 사이에늘 존재하던 한뼘의 거리 우연히 유미의 재능을 발견한 바비가마케팅부로 스카우트 하면서잊고 있었던 작가의 꿈을 깨우쳐 주기도 하고 의도치 않게 바비의 이별을 지켜보며자신의 연애를 되돌아 보기도 하고.. 서로의 감정에 공감하기도,각자의 방법으로 위로하기도 하면서좀 더 가까운 동료 사이로 거듭나는 두 사람결국 이별의 때가 왔음을 받아들이고세번째 연애를 종료하는 유미 그런데 이별의 아픔에서 벗어나고자고군분투하는 유미의 곁에 자꾸만 나타나 신경쓰이게 하는 직장동료 유바비자꾸만 돌직구를 날리는 통에 마음이 설레는데 소개팅 한다는 말에 왜 이렇게 서운한건지..과연 유미와 바비의 마음이 어떻게 흘러가게 될 지... 유미의 세포들 시즌2 6월 10일 공개 223
김고은이랑 진영 케미 좋다!
같은 회사
같은 동네
같은 취미의 두 사람
대한국수 김유미 & 유바비
서먹서먹한 두 사람 사이에
늘 존재하던 한뼘의 거리
우연히 유미의 재능을 발견한 바비가
마케팅부로 스카우트 하면서
잊고 있었던 작가의 꿈을 깨우쳐 주기도 하고
의도치 않게 바비의 이별을 지켜보며
자신의 연애를 되돌아 보기도 하고..
서로의 감정에 공감하기도,
각자의 방법으로 위로하기도 하면서
좀 더 가까운 동료 사이로 거듭나는 두 사람
결국 이별의 때가 왔음을 받아들이고
세번째 연애를 종료하는 유미
그런데 이별의 아픔에서 벗어나고자
고군분투하는 유미의 곁에
자꾸만 나타나 신경쓰이게 하는 직장동료 유바비
자꾸만 돌직구를 날리는 통에 마음이 설레는데
소개팅 한다는 말에 왜 이렇게 서운한건지..
과연 유미와 바비의 마음이 어떻게 흘러가게 될 지...
유미의 세포들 시즌2
6월 10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