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도 내가 한 음식 보여 드리고 싶어 올려욤^^

보니보니2022.06.03
조회22,264

둘다 주중에는 일때문에 밖에서 식사를 하다 보니 주말 만이라도 외식안하고 집밥을 먹으려 노력 중인 뇨자 입니다.
서툰 요리지만 이쁘게 봐 주세욤.

댓글 39

sirosiro오래 전

와... 남편분은 좋겠네요...부럽습니다..

ㅇㅇ오래 전

식당 오픈 추천!!!

ㅇㅇ오래 전

근데 집에서 저렇게 어떻게 함..? 찌개랑 반찬만 해도 ㅈㄴ 힘들던데

이모씨오래 전

돈가스 맛있갰어요 콩국수도 대박

이런오래 전

정성도 들어가 보이지만 행복해 하시는 느낌이 들어 좋네요 물론 맛도 있어 보여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시면서 소소한 기쁨 누르며 행복하시길요~ 음식 만드는거 좋아하는 것도 복이에요 전 먹는것만 잘하는 사람이라 ㅎㅎ

37살남자오래 전

휴... 최고야

ㅇㅇ오래 전

저렇게 음식잘하는 여자랑 결혼하면 행복하겠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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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와 …우리 엄마 였으면 좋겠네요 ..

oo오래 전

와 수준급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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