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후 남편상여금 받아봤자 한200정도 연말에 받았는데 남편 월급 카드는 제가갖고 있어서 혹시나 내역을 봤더니 급여는 몇월급여로 되어있는데 상여금 란에 떡하니 남편회사 이름이나 상여금이런게 아닌 남편이름이 찍혀있는겁니다 혹시나 해서 같이 일하는 동료 아내에게 확인을하니 상여금만 연말에 400~500정도 받았다고 합니다..결혼후 한번두 임신했을때도 내생일때도 용돈 적다며 선물한번 안하더니 본인 치과 치료할때도 모른척 하구 있는 남편이 너무 배신감이 듭니다 어떻게 풀어나가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오늘 알았는데 말꺼내면 바로 싸울것같아 판에 글 올리네요 애두 이제 3살인데..별의별 생각이 다듭니다 혹시 상여금 계좌 자체를 따로 받는 회사나 남편들이 많으신가요? 참고로 남편회사는 명절때두 아무것두 안나오는 회사입니다. 저는 이것저것 다 급여부터 상여금 다 오픈하고 살았는데 ..요번에 육아휴직 6개월후 나오는 돈도남편 치과간다고 해서 다 썼는데...뭔가 뒷통수를 쎄게 맞은 듯한 느낌은저만의 주관적인 감정일까요? 그냥 넘어 가두 될 문제제를 제가 예민하게 생각하는건지의견 부탁드려요ㅠㅠ 110
상여금 계좌따로인 경우가 있나요?
남편 월급 카드는 제가갖고 있어서 혹시나 내역을 봤더니
급여는 몇월급여로 되어있는데 상여금 란에 떡하니
남편회사 이름이나 상여금이런게 아닌
남편이름이 찍혀있는겁니다 혹시나 해서 같이 일하는
동료 아내에게 확인을하니 상여금만 연말에 400~500정도
받았다고 합니다..결혼후 한번두 임신했을때도 내생일때도
용돈 적다며 선물한번 안하더니 본인 치과 치료할때도
모른척 하구 있는 남편이 너무 배신감이
듭니다 어떻게 풀어나가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오늘 알았는데
말꺼내면 바로 싸울것같아 판에 글 올리네요
애두 이제 3살인데..별의별 생각이 다듭니다
혹시 상여금 계좌 자체를 따로 받는 회사나 남편들이
많으신가요? 참고로 남편회사는 명절때두 아무것두
안나오는 회사입니다. 저는 이것저것 다 급여부터 상여금 다
오픈하고 살았는데 ..요번에 육아휴직 6개월후 나오는 돈도
남편 치과간다고 해서 다 썼는데...뭔가 뒷통수를 쎄게 맞은 듯한 느낌은
저만의 주관적인 감정일까요? 그냥 넘어 가두 될 문제제를 제가 예민하게 생각하는건지
의견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