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좋아했으면서 엄청 아닌척했던 순간들 말해보자

ㅇㅇ2022.06.03
조회174,198


기다린애덜 미미미아내 고3이라

댓글 85

ㅇㅇ오래 전

Best이런거 갑은 세뱃돈 받을 때나 어른들한테 용돈 받을 때 아니냐

ㅇㅇ오래 전

Best진짜ㅋㅋㅋㅋㅋㅋ 고딩씩이나돼서 한달에 한번있는 자리뽑기가 왤케 떨리는지 모르겠음

ㅇㅇ오래 전

Best애들이 야 얘가 너 좋아하는것같아~ㅋㅋ 하면 아;;;참나 뭐래;;ㅎㅎ 속으론 ㅈㄴ좋아해놓고 질색해야됨

ㅇㅇ오래 전

추·반앗 근데 류준열 말고 다른 연예인이었음 안되니...?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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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사랑 이어쓰기

쓰니오래 전

좋아하는 애가 내 옆자리에 앉았을 때

쓰니오래 전

친구보다 내가 더 시험 잘봤을 때 좋아하는 애가 내 옆에 앉았을때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좋은데 싫은척하는 이중인격 가식덩어리들 진짜 싫어. 그냥 표현 안하는 정도에서 그쳐라. 좋으면서 굳이 싫은티를 낼 필요는 없잖아. 상대가 신도 아니고 속마음을 어찌아냐. 상대도 상처입는다. 뭘 자랑이라고 가식떤걸 주저리주저리 지껄이고 ㅈㄹ

쓰니오래 전

좋아하는 친구랑 자리 붙었을때 난 조카 싫어하는 티 냄 ㅋㅋㅋㅋㅋㅋ 진ㅁ자 좋은데.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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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애들이 걔랑 엮을때 사실 좋았는데 이상한 소리 하지말라고 난리침

ㅇㅇ오래 전

대학 4년 내내 짝사랑했던 선배가 먼저 고백했을 때!! 너무 좋았는데, 호들갑 떨면 너무 없어 보일까 봐 참았음 ㅠㅠ 사실 마음 접기 직전이라, 너무 기뻐야 하는데 순간 뇌가 정지된 느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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