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투 달라고 안해도 봉투도 주시고 폐기 삼김도 주시고 엄청 친절하셨는데 요즘 기분 안좋아보이셔서 못가겠음...결정적으로 저번에 계산 다하시면 버스카드도 충전해달라고 했는데 잘못알아들으시고 그걸 지금 말하면 어떡하냐고 짜증내시면서 째려보는데 그 뒤로 쫌 그럼..무슨일 있으신가
집 근처 편의점 점장님 엄청 좋으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