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라면

ㅇㅇ202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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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안미워
네가 웃으면
그거면 돼
넌 그냥 다 좋아

미안해
이런 사랑 처음부터 하지 못하고
아이처럼 떼쓰는 모습만 보여줬어서

그래도 마음은 같아
그때나 지금이나
네가 뭘하든 항상 응원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그게 항상 내 옆이길 바랬던거지만..

잘자요
주말에 많이 덥대요

나도 이제 잘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