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결혼식이라곤 중학생 때 사촌언니의 결혼식에 가본게 다인 사회초년생입니다.
친구들에게 물어봐도 애매하다는 답변뿐이고 부모님의 생각과는 요즘 트렌드(?)와는 맞지 않을수도 있기에 고민하다가 인생 선배님들이 많이 계신 판에 게시글로 여쭤봅니다.
일단 제 상황을 설명하자면 저는 지금 두달 째 월급이 밀리고있고 현재 백수 4일 차 입니다. 더군다나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자취러라 한푼한푼을 아껴야되는 상황입니다.친구도 이 사실을 알고 있구요.
그래서인지 친구는 다음주에 있을 본인 언니 결혼식에 초대하여 밥 한끼 든든히 먹고 가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도 염치가 있어 도저히 한번도 뵌적이 없는 언니분의 결혼식에 축의금도 없이 갈 수가 없기에 거절을 했지만,친구는 본인 친구들 중에 유일하게 초대한 사람이기도 하고 자리 차지해준것만 해도 고마우니 축의금 없이 밥 든든히 먹고 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선배님들,제 질문은 이렇습니다.
1.저는 너무 죄송해서 3만원이라도 축의금 드릴까 하는데 너무 적은 돈 인가요?
2.아니면 축의금 없이 친구랑 인사만 하고 갈까요??근데 제가 그날 7시간 알바가 있습니다.
3.친구말대로 축의금 없이 밥만 먹고 간다면 나중에 언니가 섭섭할까요?
꼭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
제가 돈만 있다면 이런 고민조차 안할텐데....친구에게도 괜히 미안하네요ㅠㅠ
한번도뵌적이 없는 친구언니 결혼식,축의금 얼마 내야되나요?
친구들에게 물어봐도 애매하다는 답변뿐이고 부모님의 생각과는 요즘 트렌드(?)와는 맞지 않을수도 있기에 고민하다가 인생 선배님들이 많이 계신 판에 게시글로 여쭤봅니다.
일단 제 상황을 설명하자면 저는 지금 두달 째 월급이 밀리고있고 현재 백수 4일 차 입니다. 더군다나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자취러라 한푼한푼을 아껴야되는 상황입니다.친구도 이 사실을 알고 있구요.
그래서인지 친구는 다음주에 있을 본인 언니 결혼식에 초대하여 밥 한끼 든든히 먹고 가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도 염치가 있어 도저히 한번도 뵌적이 없는 언니분의 결혼식에 축의금도 없이 갈 수가 없기에 거절을 했지만,친구는 본인 친구들 중에 유일하게 초대한 사람이기도 하고 자리 차지해준것만 해도 고마우니 축의금 없이 밥 든든히 먹고 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선배님들,제 질문은 이렇습니다.
1.저는 너무 죄송해서 3만원이라도 축의금 드릴까 하는데 너무 적은 돈 인가요?
2.아니면 축의금 없이 친구랑 인사만 하고 갈까요??근데 제가 그날 7시간 알바가 있습니다.
3.친구말대로 축의금 없이 밥만 먹고 간다면 나중에 언니가 섭섭할까요?
꼭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
제가 돈만 있다면 이런 고민조차 안할텐데....친구에게도 괜히 미안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