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약 우크라이나 대통령이라면 나는 러시아에 조건없는 항복을 할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우크라이나 국적을 취득하지 못해서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될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우크라이나에 매우 우호적인 나는 우크라이나 대통령한테 제안을 드립니다. 만약에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에 조건없는 항복을 한다면 나는 우크라이나 대통령 자신이 두손으로 직접 우크라이나를 재건(再建)시킬 수 있는 묘책(妙策)을 드리겠습니다. (최대우 2022. 04. 14)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젠 전쟁을 끝내야 합니다. 당신(젤렌스키)은 이번 전쟁에서 이미 졌습다. 소대급도 아닌 여단급 해병부대를 마리우폴에 고립시킨 것은 전쟁의 패배를 의미합니다. 안타깝게도 당신의 전략은 실패로 끝났습니다. 저는 우크라이나에 여단급 해병부대가 있다는 것을 최근에서야 알았으며 너무 신기했고, 그런 해병대를 마리우폴에 고립시켰다는 소식을 듣고는 이 전쟁에서 우크라이나는 도저히 승리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랬는데 어제 여단급 해병대의 항복소식을 접하고는
이 우크라이나전은 러시아의 승리로 끝났다고 판단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어서 빨리 항복하셔서 단 한분의 생명이라도 구해드려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4. 14)
그동안 수 많은 문제점만 야기해온 검수완박 입법 건은 이젠 돌고 돌아서 문재인 대통령께 도달했습니다. 이 시점에서 만약 제가 대통령이라면 저는 더불어민주당이 군소정당으로 쇠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거부권을 행사할 것입니다. 즉, 더불어민주당의 쇠락(衰落)을 저지하고 국민행복을 해치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국회를 통과한 검수완박 법안들에 대하여 대통령 권한인 거부권을 행사하겠습니다. (최대우 2022. 0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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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살인과 전쟁의 갈림길에서
작성 : 최대우 (2021. 02. 16)
하나의 국가가 군인을 육성하고 유지하는 것은 다른 나라를 침략하기 위해서 군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다.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듯이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군을 유지하는 것이다.
국가와 국가간에 일어나는 싸움을 우리는 싸움이라고 하지않고 전쟁이라고 정의한다. 그 이유는 국가간의 전쟁은 개인간의 싸움과는 전혀 개념이 다르기 때문이다. 개인간에 싸움이 일어나서 사람을 죽이면 살인죄로 처벌을 받지만, 전쟁중에 적을 사살하면 살인죄로 처벌을 받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훈장을 받기 때문에 개인간의 싸움과 국가간의 전쟁은 전혀 다른 것이다.
그러나 일부 몰지각한 정치인들은 국가간의 전쟁을 마치 개인간의 살인사건처럼 몰고가서 오히려 국가 안보에 큰 위협을 주고 있다. 마치 자기집의 현관문(대문)은 단단히 걸어 잠그면서도, 나라에는 군인들이 지키고 있어서 전쟁이라는 대규모 살인사건이 발생한다는듯한 괘변을 늘어놓고 있어서 국가안보에 큰 위협이 되고 있는 것이다. 군인들이 지키고 있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국방력을 약화시킨 후 적의 침략군을 우리나라에 끌어들여서 전쟁을 일으키도록 문을 열어주는 것이 바로 대규모 살인사건이 일어나도록 하는 짓이다.
국가간에 전쟁이 일어나면 총력전 개념으로 전쟁을 치르기 때문에 민간인도 적이고 적군도 적이기 때문에 민간인의 희생은 피할 수가 없다. 물론 저항하지 않는 민간인이나 항복하는 적군은 해치지 않는 것이 맞지만 그러나 극심한 혼란이 동반되는 전쟁중인데 어떻게 민간인과 적군을 가려가면서 전투를 치를 수 있겠느냐? 그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당연한 결과지만 전쟁터에 나간 남정네(男丁네)들보다는 집에 남아있는 아녀자(兒女子)들이 오히려 더 많이 죽는 것이 전쟁의 참상이다. 그렇기 때문에 적이 감히 처들어오지 못하도로 군을 유지해서 국방을 튼튼히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쟁이 일어나면 군인보다는 민간인의 희생이 더 많은 것이 정답인데 어떻게 전쟁중에 민간인을 학살했다고 말을 할 수 있겠는가. 자기 맘대로 해석하고 지껄여대는 것을 삼가해야 한다. 전쟁중에 민간인을 학살한 것이 아니고 전쟁이 일어나면 민간인이 더 많이 죽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그러므로 민간인의 죽음을 막기 위해서는 군 병력을 더 늘려서 국가 안보를 튼튼히 하는 것이 민간인의 희생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인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군 병력을 줄여서 선량한 국민이 희생되는 것을 자초하는가.
국가간에 전쟁이 일어나면 전 국민이 총력전을 펼쳐서 전투를 하기 때문에 민간인도 적이되는 것이고 적군은 당연히 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민간인이 오히려 더 많이 죽을 수 밖에 없는것이 전쟁의 참상이고 그것이 현실인데 어떻게 민간인을 학살했다고 미친사람처럼 말하는가.
[펀글] 구자학 회장 빈소 찾은 이부진, 이재현 CJ 회장 부축했다 - 파이낸셜뉴스 홍창기 기자 (2022. 05. 13)
구자학 아워홈 회장이 별세한 가운데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사촌 오빠인 이재현 CJ그룹 회장을 부축하며 빈소를 빠져나오는 장면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오늘 13일 재계에 따르면 어제 12일 서울 아산병원에 마련된 빈소에 이재현 회장을 비롯해 이부진 사장, 홍라희 전 리움 미술관장 등 범 삼성가 인사들이 방문해 고인을 추모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조화를 보내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중략)
삼성가 인사들이 장례 첫날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한 것은 고 구자학 회장의 부인인 이숙희 여사가 삼성가 출신이기 때문이다. 이숙희 여사는 고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자의 둘째 딸이자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누나다.지난 1957년 고 구인회 LG그룹 창업주의 셋째 아들인 구자학 회장과 결혼하며 삼성가와 LG가는 사돈지간이 됐다.
한편 구광모 LG그룹 회장도 이날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했다. 구 회장의 장례는 오는 15일까지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된다. 발인은 15일, 장지는 경기도 광주공원묘이다.
홍창기 기자 (ck7024@fnnews.com)
[펀글] 개전 100일 맞은 젤렌스키 "승리는 우리의 것" - 연합뉴스 (2022. 06. 03)
(이스탄불=연합뉴스) 김승욱 특파원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의 침공 100일을 맞아 "승리는 우리의 것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개전 100일째인 3일(현지시간) 공개한 영상에서 "우리는 이미 100일째 우크라이나를 지키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대통령실 청사 밖에서 촬영한 영상에서 "여당 대표가 여기 있고, 대통령실장이 여기 있다. 총리가 여기 있고 포돌랴크(우크라이나 측 평화협상단장)도 여기 있다"며 자신과 함께한 인사들을 열거한 후 "그리고 대통령이 여기 있다"고 말했다.
(중략)
김승욱(kind3@yna.co.kr)
(사진1 설명)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사진2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오른쪽)이 12일 구자학 아워홈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에서 이재현 CJ 회장을 부축하며 이동하고 있다./사진=뉴시스
구자학 회장 빈소 찾은 이부진, 이재현 CJ 회장 부축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젠 전쟁을 끝내야 합니다. 당신(젤렌스키)은 이번 전쟁에서 이미 졌습다. 소대급도 아닌 여단급 해병부대를 마리우폴에 고립시킨 것은 전쟁의 패배를 의미합니다. 안타깝게도 당신의 전략은 실패로 끝났습니다. 저는 우크라이나에 여단급 해병부대가 있다는 것을 최근에서야 알았으며 너무 신기했고, 그런 해병대를 마리우폴에 고립시켰다는 소식을 듣고는 이 전쟁에서 우크라이나는 도저히 승리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랬는데 어제 여단급 해병대의 항복소식을 접하고는
이 우크라이나전은 러시아의 승리로 끝났다고 판단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어서 빨리 항복하셔서 단 한분의 생명이라도 구해드려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4. 14)
그동안 수 많은 문제점만 야기해온 검수완박 입법 건은 이젠 돌고 돌아서 문재인 대통령께 도달했습니다. 이 시점에서 만약 제가 대통령이라면 저는 더불어민주당이 군소정당으로 쇠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거부권을 행사할 것입니다. 즉, 더불어민주당의 쇠락(衰落)을 저지하고 국민행복을 해치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국회를 통과한 검수완박 법안들에 대하여 대통령 권한인 거부권을 행사하겠습니다. (최대우 2022. 04. 30)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살인과 전쟁의 갈림길에서
작성 : 최대우 (2021. 02. 16)
하나의 국가가 군인을 육성하고 유지하는 것은 다른 나라를 침략하기 위해서 군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다.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듯이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군을 유지하는 것이다.
국가와 국가간에 일어나는 싸움을 우리는 싸움이라고 하지않고 전쟁이라고 정의한다. 그 이유는 국가간의 전쟁은 개인간의 싸움과는 전혀 개념이 다르기 때문이다. 개인간에 싸움이 일어나서 사람을 죽이면 살인죄로 처벌을 받지만, 전쟁중에 적을 사살하면 살인죄로 처벌을 받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훈장을 받기 때문에 개인간의 싸움과 국가간의 전쟁은 전혀 다른 것이다.
그러나 일부 몰지각한 정치인들은 국가간의 전쟁을 마치 개인간의 살인사건처럼 몰고가서 오히려 국가 안보에 큰 위협을 주고 있다. 마치 자기집의 현관문(대문)은 단단히 걸어 잠그면서도, 나라에는 군인들이 지키고 있어서 전쟁이라는 대규모 살인사건이 발생한다는듯한 괘변을 늘어놓고 있어서 국가안보에 큰 위협이 되고 있는 것이다. 군인들이 지키고 있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국방력을 약화시킨 후 적의 침략군을 우리나라에 끌어들여서 전쟁을 일으키도록 문을 열어주는 것이 바로 대규모 살인사건이 일어나도록 하는 짓이다.
국가간에 전쟁이 일어나면 총력전 개념으로 전쟁을 치르기 때문에 민간인도 적이고 적군도 적이기 때문에 민간인의 희생은 피할 수가 없다. 물론 저항하지 않는 민간인이나 항복하는 적군은 해치지 않는 것이 맞지만 그러나 극심한 혼란이 동반되는 전쟁중인데 어떻게 민간인과 적군을 가려가면서 전투를 치를 수 있겠느냐? 그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당연한 결과지만 전쟁터에 나간 남정네(男丁네)들보다는 집에 남아있는 아녀자(兒女子)들이 오히려 더 많이 죽는 것이 전쟁의 참상이다. 그렇기 때문에 적이 감히 처들어오지 못하도로 군을 유지해서 국방을 튼튼히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쟁이 일어나면 군인보다는 민간인의 희생이 더 많은 것이 정답인데 어떻게 전쟁중에 민간인을 학살했다고 말을 할 수 있겠는가. 자기 맘대로 해석하고 지껄여대는 것을 삼가해야 한다. 전쟁중에 민간인을 학살한 것이 아니고 전쟁이 일어나면 민간인이 더 많이 죽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그러므로 민간인의 죽음을 막기 위해서는 군 병력을 더 늘려서 국가 안보를 튼튼히 하는 것이 민간인의 희생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인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군 병력을 줄여서 선량한 국민이 희생되는 것을 자초하는가.
국가간에 전쟁이 일어나면 전 국민이 총력전을 펼쳐서 전투를 하기 때문에 민간인도 적이되는 것이고 적군은 당연히 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민간인이 오히려 더 많이 죽을 수 밖에 없는것이 전쟁의 참상이고 그것이 현실인데 어떻게 민간인을 학살했다고 미친사람처럼 말하는가.
[펀글] 구자학 회장 빈소 찾은 이부진, 이재현 CJ 회장 부축했다 - 파이낸셜뉴스 홍창기 기자 (2022. 05. 13)
구자학 아워홈 회장이 별세한 가운데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사촌 오빠인 이재현 CJ그룹 회장을 부축하며 빈소를 빠져나오는 장면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오늘 13일 재계에 따르면 어제 12일 서울 아산병원에 마련된 빈소에 이재현 회장을 비롯해 이부진 사장, 홍라희 전 리움 미술관장 등 범 삼성가 인사들이 방문해 고인을 추모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조화를 보내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중략)
삼성가 인사들이 장례 첫날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한 것은 고 구자학 회장의 부인인 이숙희 여사가 삼성가 출신이기 때문이다. 이숙희 여사는 고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자의 둘째 딸이자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누나다.지난 1957년 고 구인회 LG그룹 창업주의 셋째 아들인 구자학 회장과 결혼하며 삼성가와 LG가는 사돈지간이 됐다.
한편 구광모 LG그룹 회장도 이날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했다. 구 회장의 장례는 오는 15일까지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된다. 발인은 15일, 장지는 경기도 광주공원묘이다.
홍창기 기자 (ck7024@fnnews.com)
[펀글] 개전 100일 맞은 젤렌스키 "승리는 우리의 것" - 연합뉴스 (2022. 06. 03)
(이스탄불=연합뉴스) 김승욱 특파원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의 침공 100일을 맞아 "승리는 우리의 것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개전 100일째인 3일(현지시간) 공개한 영상에서 "우리는 이미 100일째 우크라이나를 지키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대통령실 청사 밖에서 촬영한 영상에서 "여당 대표가 여기 있고, 대통령실장이 여기 있다. 총리가 여기 있고 포돌랴크(우크라이나 측 평화협상단장)도 여기 있다"며 자신과 함께한 인사들을 열거한 후 "그리고 대통령이 여기 있다"고 말했다.
(중략)
김승욱(kind3@yna.co.kr)
(사진1 설명)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사진2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오른쪽)이 12일 구자학 아워홈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에서 이재현 CJ 회장을 부축하며 이동하고 있다./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