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이라 더 그런듯애기때 puff the magic dragon 부르면서 동생은 책으로 드럼 치고 나는 바이올린 켜고 이러면서 불꺼놓고 콘서트 하고 계곡 놀러가고 가족끼리 동물원도 가고 할머니 집에서 사촌동생들이랑 즉석공연하고ㅠ 추억이 너무 많다걍 지금은 걔네랑도 어색해졌고 맨날 공부에 학교에,,삶이 재미가 없다 난 아직도 놀이터에서 뛰어노는게 더 재밌음 솔직히ㅎ 너무 그립다 저 시절 1
나만 애기때로 돌아가고싶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