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같은 여자끼리 뚫어지게 쳐다보는 이유

ㅇㅇ2022.06.05
조회329,471
길거리 지나다니다 보면
유독 뚫어지게 쳐다보는 여자분들 계시더라구요?
처음엔 그런게 불편해서 제가 먼저 눈 돌리고 그랬는데
어느순간부터 아니 내가 잘못한것도 없고 꿀리는것도 없는데 왜 눈을 피해야되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도 요즘엔 그사람이 눈 돌릴때까지 같이 쳐다보긴 하는데
좀 그렇거든요 무슨 구경거리 된거 같고?
그쪽에서 먼저 쳐다봐서 쳐다보는 건데
표정도 뭐 씹은 표정이고 내가 뭘 잘못했다고...ㅋㅋㅋㅋ
왜 같은 여자를 그리 뚫어지게 쳐다보는거죠? 이유가 뭐에요 
저 그렇게 튀는 구석도 없는데...

댓글 391

ㅇㅇ오래 전

Best정말 예쁘거나 몸매가 좋거나 저 옷 내가 사고싶은데 어디걸까

ㅇㅇ오래 전

Best이쁘거나 스타일이 맘이들거나..오히려 좀 하자있으면 못쳐다보겠던데 일부러 관심안가지혀고 안쳐다봄 본인도 본인이 하자있는거루알거아냐 배려해줘야지

ㅇㅇ오래 전

Best아는 사람인 줄 알고 긴가민가해서

ㅇㅇ오래 전

Best여자가 이뻐서 보는거랑 기분 나쁘게 째리는거 구분 못할것 같음? 기싸움 하는건데 댓글만 보면 쿨찐들 많네 ㅋㅋㅋ

ㅇㅎ오래 전

Best일단 저는 예쁜사람 부러워서 봄...

멍멍이오래 전

추·반그냥 눈돌리다고 멍때리고 있는데 쓴이는 자기 쳐다보는줄 망상하는거지 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ㅋㅋㅋ

ㅇㅇ오래 전

특유의 그 눈빛이 있음 ㅋㅋㅋ 무례함 ㅋ 그나마 힐끔보는건 낫지 ㅋㅋㅋㅋㅋ댓글에 개소리 몇개있는데 이거 안당한애들은 죽어도 모를듯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예뻐서 기럭지 있어서 성굑 좋아보여서 등.등

ㅇㅇ오래 전

근데 진짜 어쩌다 뚫어지게 꼬라보고있는 아줌마랑 눈 마주치면 그 눈빛 레알로 혐오스럽고 소름돋음 눈빛이 무서워 ㄹㅇ

ㄴㅇ오래 전

난 멀리서 거뭇거뭇한 어떤 이상한 물체가 있길래 저게 뭐지 하고 계속 봤는데 가까이 갈수록 사람형체더라.. 더 자세히보니까 어떤 썬글라스 낀 검은 단발머리 아줌마가 머리 손질하면서 오른쪽으로 고개돌려서 내쪽 쳐다보고 있었음 쭉 .. 아줌마들 쳐다보는이유가 이쁘거나, 아님 기싸움하는 거임ㅠ 새파랗게 어린년이 어디서 감히 나랑 눈싸움해? 이런 사람들 많아 그럴경우 정신건강을 위해서 걍 사물본거처럼 보고 지나가 쓸데없이 기싸움하는 사람들은 못배우고 또래 사이에서 취급 못받아서 그런거야 오히려 잘나고 잘 배운 사람들은 그런거 신경안쓰고 먼저 피하거나 대놓고 가서 물어봐 좋게 나도 첨엔 기분나빴는데 요즘엔 길가면 별의별 종들 많아서 쓸데없이 기분나빠하면 내 정신건강에 해롭다는 걸 느껴서 오히려 길에서 일부려 사람들 눈 안봄 그냥 무시함 ..

오래 전

그냥 그 사람이 이상한 사람들인거지 마침 여자였던거고.. 뭘 바래서 ‘같은 여자들’이라는 프레임을 씌우는건지 모를..; 뚫어져라 쳐다보는건 개저 갈배들이 훨 많은데요

ㅇㅇ오래 전

ㅅㅂ년놈들 ㅈㄴ 싫어 어디서 쳐야리노

ㅇㅇ오래 전

좋은 의도로 보는건 눈빛 자체가 달라보여서 다르게 느껴지는데 이유없이 뚫어져라 빤히 쳐다보는 사람들은 이해가 안감. 그럴땐 나도 걍 이판사판이다 싶어서 안피하고 똑같이 쳐다봐줌. 근데 얼마전 퇴근길에 노골적으로 버스에서 너무 쳐다보고 목이 꺾일정도로 바라보고 그러던 여자분이 있었는데 내릴때까지 민망했던 기억이..

ㅇㅇ오래 전

여기 이상한애들많네ㅋㅋㅋ 이쁘니까 처다보지 못생기고 구린걸 왜 계속처다보겠어? 눈버리게

ㅇㅇ오래 전

뭔가 이쁠때. 얼굴이든 악세사리든 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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