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이 사는 사람들이 참 무서운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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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가난만 그런 게 아님ㅋㅋ 계약직들 정규직 후려치는 거 보면 참 기가 막힘ㅋㅋㅋㅋ 엑셀작업도 제대로 못해서 몇 번씩 검수받는 관심 계약직이 정규직 지보다 일 못한다고 헛소리 하고 다닐 땐 진심 살인충동 느낌 ㅋㅋㅋㅋㅋㅋㅋ 계약직이라고 약자라고 생각할 필요없음 아마 민주당이 폭망한 게 저런 계약직 잡것들 뒤봐주다 망한 게 아닌가 싶음
Best제가 겪은 건 30년 다돼가는 썩다리 아파트 살면서 신축아파트인 우리집은 세대수 적다고 까더라고요 어이없어서 ㅋ 바퀴벌레 안나오냐 쫑크 함 줬더니 얼굴 시뻘게 져서 죽일 듯 덤비던
Best거지근성도 심함
Best대학생땐 넌 20살넘었는데 부모돈받고 사냐 알바도 안해? 참철없다 언제까지 용돈받고 살래??이딴말하고 졸업하고 취업하고서 독립안하고 부모집에 사는 부잣집딸한텐 넌 독립안해? 언제까지 부모랑 살래? 이러며 후려치는데ㅋㅋ 내방이 니원룸보다 커^^ 그건 아니?? 이딴말하는 애들 강남살고 부촌사는 애들에겐 안후려치고 밥이라도 얻어먹고 차라도 얻어타러고 난리인데 평범하게 살려고 하는 부잣집애들 엄청 후려침
Best저런사람 특징 남이 자기한테 똑같이하면 개발작함ㅋㅋㅋㅋ 상대방이 님을 아래로 보고 예의도 안지키는데 관계 이어나갈 필요가 없죠ㅋ
추·반인스타에서 몸매좋은 여자들 테러당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됨
제 인생에서 만난 못사는 사람 중에 저를 가장 후려친 사람은 제 시모인데요. 정말 아무것도 없는 자기 딸과 저를 동급으로 묶길래.. 저는 그정도 돈은 있어요. 했더니.. (당시 결혼전에 마련한 10억넘는 신축 아파트 있었음..) 아파트는 팔아야 돈이라며... 너 통장에 돈있는거 아니잖아!!! 라더군요. 못사는 사람과는 왠만하면 상종안하는게 답인거 같아요.
아 내가 나이들면서 경험한게 이거다 예전엔 그냥 가난과 별개로 인성이 밥말아먹어서, 심보가 못되어먹어서 그렇다 생각했는데 가난과 함께 생활하는 사람은 항상 같은걸 바라봐도 삐딱하게 보고, 부정적으로, 마음의 여유가 없다. 그냥 모든게 지보다 돈많은 사람이든 돈적은 사람이든, 비슷하든 다 자기 방식으로 후려치기, 비꼬아야 자기가 이 가난과 공생하며 사는 생활방식이 옳다고, 자신은 현명하게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함.
그런 인간들 진짜 있음 우리 회사에도 ㅋ 부부 둘다 그런인간들인데 남편은 지 마누라한테도 그러더라 ㅋ 지 마누라도 똑같이 다른 사람들 한테 그럼 ㅉ
그걸 빈부로 분류하는 니가 쓰레기다. 책도 좀 읽고 명상 같은 것도 하면서 선하게 살아라. 비슷한 것들 모여서 남 욕이나 하면서 살지말고.
유유상종 이라는 말, 거듭 와닿는다 ㅋ 이런 저질스런 글에 찬성이 놀랍고 밑에 달린 대책없는 댓글들이 또 당황스럽네. 얘네들은 대부분의 저희 부모들이 없이 살면서 얼마나 노력하면서 살았는지를 아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가난한 사람들을 그렇게나 깔보는 자기들이 그만큼 부자인줄 아나보네 ㅋㅋ 짧은 인생에 늘 바르게 살지는 못해도 적어도 선하게 살려는 노력이나 해보고 살아라. 불쌍한 사람들 욕이나 하면서 살지말고.
진짜 ㅋㅋ….. 나보다 돈 많이 버는 친구 있는데 겁이 많아서 투자는 고사하고 소비의 달인이라 부동산 이런거 관심 없음ㅎㅎ 내가 청약 당첨되니까 처음엔 부러워 하다가 계속 질투함 집이나 남자친구 이야기하면 말 짤라버리거나 부정적으로 결론냄. 그러니 여시하고 있지.. 내가 결혼하면 질투할거라는데 어쩌나… 진짜로 결혼예정임. 누군가 보기엔 나도 없는 사람일 수 있어 없는 사람 비하는 좀 안하려 했는데 저분은 좀 지나침. 돈도 많이 버는데 쓸줄 모르고 얻어먹는 것도 대단히 좋아함. 싫다.
비전 없거나 인생 망한 애들이 우리 우리 거리면서 묶으려고 하면 최대한 빨리 손절치세요. 지랑 동급인줄 알다가 훨씬 나은 인생인거 알게되면 열등감 폭발 장난아님 ㅋㅋ
처음엔 그냥 딱하다 생각 들었는데 그냥 상종 안하는게 답임ㅋㅋㅋ 불쌍하니까 품어주자 하다간 그냥 내 멘탈만 갈려나감
후려치기 하는건 습관인거고 그 습관안엔 질투심이 내재되어있는거 같아요.
나도 없이살았지만..그런거 무시할생각 하나도 안들던데...ㅠㅠ 그런거 온전히 다 내고 아끼는법모르는건 대부분 그정도 여유가 있는거 아닌가.. 부럽던데..ㅠㅠ